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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김동연 전부총리에게, 야권 단일화를 위한 국민경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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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는 21일(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김동연 전부총리에게 야권단일화를 위한 국민경선을 제안했다.

 

                                 < 한국은 지금  난세이다. 누가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인가?>


 

   < 18일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며 행주산성 퍼포먼스를 하는 허경영후보.

백마를 타고 등장 했다. 허경영 후보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다. 도둑놈이 많다'는 발언은 이 시대에 명언이라는 평을 받는다.>

                                             <퍼포먼스 3>

 

   < 제 20대 대한민국 대통령 출마 기자회견을 하는  국가 혁명당 허경영 후보>


 허경영 후보는 “국가관이 투철하고 국민 삶이 나아지도록 할 수 있는 훌륭하신 김동연 전부총리께서도 20일, 어제 이 나라에 밑거름이 되시고자 대선출마를 공식 발표하셨습니다.

저는 지난 18일 정오, 행주산성 대첩문 앞, 대선출정식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께도 제안한 바 있지만, 오늘 다시 안철수 대표와 함께, 김동연 전부총리께도 정중히 제안합니다.

정권교체만이 아니라, 우리나라 정치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우리 세 사람이 정책으로 국민경선을 통해 야권 단일화할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두 분께 요청 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이어, 허경영 후보는 “끊임없는 정쟁과 상호 비방으로 나라의 안위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는, 기존 정치권에서도 허경영의‘33 혁명정책’을 모방하거나 변형해 따라 하기가, 정치권의 이슈로 부각되고 있고, 제 3지대의 결성이 가시화되어 가는 중에, 정치개혁을 위한 국민경선으로 야권 단일화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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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