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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상수 대선후보 성명 "공수처는 이재명을 즉각 수사하라."- 이재명은 후보 자격조차 미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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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자고 일어나기 무섭게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이 지사를 둘러싼 의혹은 그 종류만 해도 눈이 아플 지경이다. 친형 강제입원 사건, 여배우 스캔들 의혹, 고문치사 가해자•뇌물수수 전직 경찰관 임명 인사 논란, 경기도민 전원 재난지원금 졸속 추진 논란 등 이루 헤아릴 수조차 없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는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이다. 이 지사가 선거법 위반 사건을 무료로 변호 받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지사는 사실관계를 사생활이라며 해명하지 않았다.


국민의힘 대권주자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이 지사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사생활 침해라는 이유로 두리뭉실 넘어가려 하지만, 공인에게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반드시 밝혀야 할 의무가 있다. 이를 밝히지 않는다면 이 지사는 후보 자격조차 없는 사람”이라며 “만약 저에게 어떤 의혹이라도 나온다면 그 자리에서 국민께 명명백백하게 밝힐 자세가 되어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안 전 시장은 “청탁금지법 위반은 형사처분 대상이므로 공수처에서 당장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며 “공수처는 이런 사건을 수사하라고 설치된 관청임을 명심하고 하루빨리 이 지사의 불법행위를 국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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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