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맑음동두천 12.3℃
  • 구름많음강릉 12.6℃
  • 구름조금서울 12.9℃
  • 맑음대전 13.3℃
  • 맑음대구 14.6℃
  • 구름조금울산 14.8℃
  • 맑음광주 15.1℃
  • 맑음부산 15.0℃
  • 맑음고창 15.3℃
  • 구름많음제주 16.7℃
  • 구름조금강화 14.0℃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5.9℃
  • 구름많음경주시 14.5℃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정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3일 부터 방문접수 시작

▸ 방문 신청 시 대구사랑상품권(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등으로 개인별 지급

▸ 9월 13일(월)부터 방문 접수하며 17일(금)까지는 요일제 적용

URL복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온라인(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913일 부터 읍··동 행정복지센터와 은행창구에서 방문 접수를 시작한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경우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방문해야 하며, 방문접수 첫 주(9.13.~17.)는 요일제가 적용되므로 출생년도 끝자리가 월요일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출생자만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대구사랑상품권(선불카드)을 받게되며 신청 다음 날 자동 충전돼 시내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을 원하면 카드사 연계 은행을 방문해 신청하면 온라인(인터넷) 신청과 동일하게 본인의 신용·체크카드에 국민지원금이 충전된다. 은행 방문 역시 첫 주는 요일제가 적용되며 923()부터 요일제가 해제된다.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 체온계, 손소독제, 위생장갑 등 위생물품을 비치하고, 민원인이 수시로 접촉하는 출입문 손잡이, 접수대, 번호표 발행기 등은 주기적으로 소독하는 한편 공무원 및 지원인력에 대한 교육 실시로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913일부터 917일까지는 요일제가 적용되니 해당 요일에 방문해 주시고 개인 생활방역 수칙을 꼭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시행 첫 주는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려 대기시간이 길고 많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니 923일 이후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