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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구시자치경찰위 출범 후 담당 경찰공무원 첫 승진 임용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경사·경장 승진임용권 행사

▸ 승진 대상자를 자치경찰위원회로 초청, 승진 임용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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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82일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 승진자 2명을 자치경찰위원회로 초청해 위원장이 직접 임용장을 수여했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최철영)는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후 처음으로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승진자 2명은 대구수성경찰서 근무 경사 이동희와 대구강북경찰서 근무 경장 김민제로 각각 해당 경찰서 승진심사위원회를 거친 후 자치경찰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승진 대상자로 확정됐다.

 

자치경찰제가 지난 71일 전면 시행되면서 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사무 담당 경찰공무원의 경사·경장 승진임용권을 갖게 됨에 따라 승진이 확정된 대상자에 대해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제1호의 의미 부여와 함께 격려의 마음을 담아 임용장을 수여하게 됐다.

 

임용식에는 최철영 위원장과 박동균 상임위원(사무국장), 사무국 직원 및 가족·동료들이 참석했으며, 임용장 수여-계급장 부착-꽃다발 전달-기념 촬영-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최철영 대구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승진임용된 경찰관들에게 축하의 말과 함께 자치경찰위원회가 출범하고 처음으로 임용장을 수여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인 만큼 그 의미를 염두에 두고 그동안 함께한 가족과 동료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구시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시민을 더 안전하게 보호하는 자치경찰이 될 수 있도록 승진 임용된 경찰관들이 적극적으로 역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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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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