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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비사> 한국을 사랑한 미 해군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 이야기

<6.25 비사> 한국을 사랑한 미 해군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 이야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지금 안녕하지 못하다. 특권과 반칙이 상식이 되어버린 이 비루한 2026년의 시대. 참으로 비루 하다.잠깐만 검색해봐도 어떻게든 스펙을 만들어 미국 명문대로 유학을 보내 시민권을 쥐여주려 혈안이 된 자칭 '진보'들의 민낯을 매일같이 목도한다. 광장에선 반미(反美)를 부르짖으며 대중의 분노를 부추기지만, 정작 자신이 쥔 특권의 단 1그램도 내려놓지 않는 괴물들. 이 징그러운 위선의 시대에,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작은 공원 한구석에는 그들과 완벽하게 정반대의 삶을 살다 간 푸른 눈의 28세 청년 동상이 묵묵히 서 있다. 가장 화려하고 완벽하게 보장된 미래를 제 손으로 찢어버리고, 이름 모를 극동의 작은 땅을 고향이라 여기며 그 곳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총알받이가 되었던 사내.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다.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을 사랑한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 1922년 평양. 미국인 선교사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한국인이라 여겼다.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평양의 골목을 누비던 그는, 태평양 전쟁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해군 장교로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치러낸 참전 용사였다. 전쟁이 끝난 뒤 그는 하버드 대학교 동아시아학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 사랑하는 아내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아들까지 둔, 그야말로 미국 상류사회의 완벽하고 안락한 삶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1950년 6월 25일. 그가 도서관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무렵, 한반도에 전쟁이 터졌다. 주변의 모든 이들이 그에게 말했다. "너는 이미 2차 대전에서 충분히 싸웠다. 넌 두 아이의 아빠다. 이제 너의 삶을 살아라." 하지만 쇼의 눈앞에는 자신이 뛰어놀던 평양의 골목과, 폭격에 무너져 내리는 한국인 친구들의 얼굴이 아른거렸다. 그는 펜을 내려놓고 부모님과 아내에게 짧은 편지를 썼다. "나의 고향 한국에 전쟁이 났는데, 제가 어떻게 마음 편히 하버드에서 공부만 할 수 있겠습니까. 한국에 평화가 온 뒤에야 제 양심에도 평화가 올 것입니다." 그는 그 길로 미 해군에 자원 재입대했다. 한국어와 한국 지형에 완벽히 통달했던 그는, 맥아더 장군의 최측근 정보장교로 발탁되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결정적 역할을 해낸다. 그의 역할은 거기까지여도 충분했다. 지휘부에 남아 정보를 분석하는 것만으로도 공로는 넘쳤다. 하지만 그는 후방의 안전한 막사를 거부했다. "한국인 친구들이 죽어가고 있다"며 기어이 소총을 들고 최전선 해병대 수색대로 자원해 들어갔다. 1950년 9월 22일 아침. 서울 탈환을 위해 은평구 녹번리 일대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던 중, 적의 매복 기관총이 불을 뿜었다. 가장 앞장서서 적진을 돌파하던 쇼 대위는 적의 총탄에 가슴을 맞고 28세의 나이로 그 자리에 쓰러졌다. 하버드의 빛나는 학위도,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들의 품도, 차가운 서울의 진흙탕 속에서 피와 함께 식어갔다. 가장 가슴이 미어지는 것은 아들의 전사 소식을 들은 부모의 태도였다. 보통의 부모라면 자신의 소중한 아들을 앗아간 한국 땅을 저주하며 미국으로 돌아갔을 것이다. 하지만 당시 한국군 군목으로 참전 중이었던 그의 부모는 아들의 시신을 본국으로 가져가는 대신,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안장했다. "한국을 사랑했던 아들의 뜻"이라는 이유였다. 그들은 슬픔을 원망으로 바꾸지 않았다. 아들의 핏값인 전사 조의금과 사재를 털고 지인들의 모금을 받아, 아들이 그토록 사랑했던 한국의 학교였던 감리교 대전 신학교(현 목원대)에 강당을 짓고 세브란스 병원 등에 막대한 지원을 쏟아부어 전후 한국 사회를 재건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미망인이 된 아내 후아니타 여사 역시 두 아들을 데리고 다시 폐허가 된 한국으로 돌아와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하며 평생을 헌신했다. 대를 이은 이 숭고한 사랑. 쇼 가문의 후손들은 무려 60여 명이 넘게 한국의 발전과 안보를 위해 복무했다. 다시 2026년 4월의 봄날. 거리에 흩날리는 벚꽃잎을 밟으며 묻는다. 입으로만 반미와 정의를 외치며 뒤로는 온갖 꼼수로 이익을 챙기는 얄팍한 자칭 '지도자'들 중, 단 한 명이라도 이 이방인 청년의 묘비 앞에서 부끄러움을 느낄 자가 있을까. 우리가 들이마시는 이 눈부신 봄 공기는 결코 하늘에서 거저 떨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76년 전 은평구 길바닥에서 붉은 피를 쏟아냈던 푸른 눈의 28세 청년과, 아들을 가슴에 묻고도 기어이 이 땅의 헐벗은 자들을 안아주었던 진짜 어른들의 거룩한 영수증 위에 세워진 기적이다. 다 피지도 못하고 져버린 그 눈부신 청춘의 꽃비가, 오늘따라 유난히 무겁고 아프게 어깨 위로 내려앉는다. [원문]"I cannot in good conscience return to my studies at Harvard while my birthplace is experiencing such a tragedy. I will not have peace of mind until peace is restored to Korea." [해석]나의 태어난 고향이 이런 비극을 겪고 있는데, 양심상 하버드로 돌아가 평안히 공부만 할 수는 없습니다. 한국에 평화가 회복될 때까지 내 마음의 평화는 없을 것입니다. -1950년 6.25 전쟁 발발 직후, 윌리엄 해밀턴 쇼가 부모님께 쓴 참전 결심 편지 중한 문장이다 <*기자는 지인의 도음을 받아 이 글을 완성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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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

"노미경 여행작가", "볼리비아 정부, 공로 표창장" 수상 [더타임즈 소찬호 발행인] 여행작가 노미경씨가 지난 26일 볼리비아 정부로부터 공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노작가는 세계 150여개국을 여행한 세계여행 전문가로서,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을 최초로 KBS '아침마당'과 KBS '여유만만'등을 통해 국내에 알려 한국ㆍ볼리비아의 여행 증진및 문화교류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노미경 작가는 볼리비아 정부를 대신하여 현 루이스 파블로 오시오 부스티요스 대리대사로부터 노작가의 아지트에서 지인 40여명의 축하속에 표창장을 받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한병길 한중남미협회 회장과 이금림 드라마 작가, 이종철ㆍ조갑동 전볼리비아 대사의 축사와 함께 지인들의 축하무대속에 즐거운 여름밤을 보냈다. 지구를 세 바퀴 반 돈 여행작가로 유명한 노작가는 세계 150개국 이상을 여행한 기록으로 2015년 한국도전인증본부로부터 '세계탐험 세계여행전문가' 부문 최고상을 받았고, 2017년에는 월드레코드 세계기네스 기록까지 공식 인증 받았다. 그 방대한 여행경험을 가지고 KBS '아침마당'에 수차례 출연하며 여행의 가치를 전했으며, EBS 세계테마기행 '서아프리카 가나ㆍ세네갈편'에서는 현지인들과 생생하게 교감하

이강덕 포항시장 노인주거복지시설 은빛빌리지 어르신들 위문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46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은빛빌리지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문했다. 은빛빌리지는 생계가 어려운 무주택 기초수급 독거노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주거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된 노인전용주거복지시설로서 독립된 주거공간에 46명의 어르신이 거주할 수 있으며, 현재 44분이 입주해 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시설 내 최고령 어르신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위로했다. 아울러,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거주 어르신들께 직접 소화기사용법을 설명하며 안전한 시설운영에 시설관계자와 함께 거주자 모두가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시설을 방문한 창포어린이집 어린이들과 함께 어르신들께 창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 보내온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큰 절을 올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했다. 그 외에도 보배로운키즈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준비한 율동과 노래,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의 공연과 기쁨의 교회 3공동체가 준비한 점심식사로, 입소어르신들에게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어버이날을 선물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은빛빌리지가 지금처럼 어르신들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공간으로 지속되길 바란다



더우주, 글로벌 40개국 진출 완료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더우주`(대표 허민수)는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과 중동의 쿠웨이트에 진출하여 글로벌 40개국 진출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인구의 52%가 여성인 카자흐스탄은 대륙성기후로 인한 피부건조로 화장품 시장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며, 한국의 화장품 기술력과 가성비에 대한 신뢰가 높은 나라이다. 또한일년내내 건조한 사막기후를 가진 쿠웨이트의 소비자들은 유럽과 미국의 고가제품과 품질이 비슷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한국 화장품을 선호하고 있다. 더우주 관계자는 “더우주의 제품들은 앰플을 분리 보관 후 사용직전 혼합방식으로 되어있어 유효 성분의 변형과 손실을 최소화하고있다”며 “이러한 차별화가 카자흐스탄과 쿠웨이트의 여성들에게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우주는 중국을 비롯해 한국의화장품이 입점하기 어려운 유럽의 세포라(Sephora) 매장이 있는11개국과 영국 등 북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 등에 진출한바 있다. 또한아시아 국가로는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폴, 태국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 등 현재 총 40여개국의 해외시장에 진출하였고 향후 해외시장규모를 보다 더 확대할 예정이다














“지금 중국 청도는 지금 桑田碧海 중...”
지난 11월11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청도 여행일정을 잡았다. 아내는 중국엘 같이 한번 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읽고 4-5개월 전에 제주항공발 중국 청도행 여행티켓을 싸게 구입, 예약을 해 두었다. 11월11일 오전 8시20분 비행기라 아산에서 인천까지 시간을 맞추기는 무리여서 전날 오후 인천공항 지하공간에 찜질방에서 1박을 했다. 하룻밤 묵는데 2만원이라니 너무 비싸다. 아무런 서비스도 없는 찜질방인데 오가기 힘든 궁박한 여행객들의 주머니를 터는 것 같아 얄밉게 느껴졌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청도까지 1시간20분. 칭다오류팅국제공항(青岛流亭国际机场)에 안착했다. 13년만에 다시 중국 청도땅을 밟게된 셈이다. 예전엔 머리에 기름을 바르거나 희끗희끗한 중장년층이 사업차 방문하는 모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젊은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택시를 탔다. 택시안이 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다. 아내는 능통한 중국말로 우리가 4일간 묵을 ‘웬쑹유에라이꽁우(遠雄悅來公寓)’이라고 발음하니 운전기사가 다시 고쳐 위치를 확인시켰다. 시내는 고층건물이 더많이 들어섰고 도시는 더 꽉찬 느낌이 들었다. 4거리에 멈춰 섰는데 신호등에 숫자로 시간을 표시했다. 아내는 교통문화가 우리보다 선진화

야인 여동활이가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윤상현 의원보수의 정치 노선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국힘당 의 유일한 정치인, 필자는 두번다시 보수활동을 접겠다고 맹서 하고 초야에 묻혀살고있다 그러나 이 암울한 시대에 도저히 침묵할수없어 그만 태극기를 들었다 초대형 태극기 를 들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다시 세상을 보게되었다 현장에서 많은 보수인사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터져나오는 여론 윤석열 대통령의 미진한 계엄에 지적하는 여론을 들을수 있었다 첫번째 시기두번쩨. 방법세번쩨는 박근혜 대통령은 순식간에 감방으로 보내면서 문재인은 손가락 하나 안건드린점 기타 몇가지 있지만 골자는 저 세가지 이다 윤어게인은 그 다음 일 이다 보수를 지향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분명히 잘못 가고있는 국가 현실를 직시 하고 스스로 거리로 나왔다 계엄 정국마땅히 국가원수로써 국민들을 계몽 시켜야 되는 중대한 귀로는 분명하다 그러나 위의 세가지 골자에는 미진했던겄은 사실이다 그. 정국에서 단순히 홀로 뛰어나온 국회의원 바로 윤상현 의원이다 계엄은 잘못가고있는 이 나라를 바로 잡기위한 대통령의 고유권한 이고 고도의 정치 수단 이라고 국회에서 단연히 외쳤다 윤어게인지금 이 정국에 오르지 윤어게인 만이 보수를 살릴수있다고 외치는 세상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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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황은정',' 윤예원',' 박수정. 각분야 탑 아티스트, 렉스필(LEXFEEL) 홍보 대사로 위촉

[더타임즈 소찬호 기자] 프라이빗 슬립 브랜드 ‘렉스필(LEXFEEL)’강헌구 회장이 각분야의 최상을 경험하는 여성대표로 팝페라가수 윤예원 탤런트 황은정 유니버셜모델협회 협회장 김수정을 홍보대사로 임명 하였다 렉스필 본사가 위치한 양주에서 8월7일 오전10시에 임명식을 진행 하였으며 강헌구회장은 '렉스필'(LEXFEEL)브랜드의 품격과 가치를 널리알리기 위하여 각분야의 최고의 길을 걷고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하여 든든하다고 전했다 LPGA 선수들이 선택한 최고급의학용 매트리스 1위로 선정된 렉스필은 33명의 프로 골퍼들과 협약하며 우리나라최상골프장투어 행진으로 수면의 깊이와 최상 컨디션 회복에 중점을두고 있다 선수들은 렉스필 사용후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여 우승까지 하게되었다고렉스필에 감사함을 표현하였고 이들과 함께 팝페라의 여왕이라 불리는 팝페라가수 윤예원과 배우 MC 리포터로 독특한매력을 선사하는 황은정 미시즈 유니버스 세계대회 한국대표 최초1위 수상자 박수정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하였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러브라이스 챌린지(사랑의쌀 도전릴레이) 6번째,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
<사진; 쌀 지게를 지고 있는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 공익법인 (사)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 사무총장 윤 현)는 6월 22일(월) 오후5시~ 전국시도민 향우회 총연합회(총재 임향순) 사무실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러브라이스 챌린지 6번째 주자로 (주)엠오티 마점래 대표이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성공한 사람들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부문화 확산 유도와 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자 이벤트적인 요소를 접목한 행사다. 지난 2015년 9월 11일부터 2017년 10월 18일까지 2년간 진행된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 국회의원(전 총리)을 시작으로 10명의 도지사가 쌀12톤을 직접 (사)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성남 안나의 집에 제공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2기 러브라이스 챌린지는 지난 4월 23일(목)에 중앙승가대학교 총장 원종스님으로부터 시작해 2번째 주자에 강창일 4선의원이 참여했고, 3번째 주자로 ㈜코스모토 조인현 회장이 참여했고, 4번째 주자로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최숙이 이사가 참여했고, 5번째 주자로 강헌구 (주)에이스텍스타일 대표이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