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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여동활이가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할말하는 윤상현의원 국힘당 지금은 바꿀때이다


윤상현 의원
보수의 정치 노선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국힘당 의 유일한 정치인, 필자는 두번다시 보수활동을 접겠다고 맹서 하고 초야에 묻혀살고있다

그러나 이 암울한 시대에 도저히 침묵할수없어 그만 태극기를 들었다 초대형 태극기 를 들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다시 세상을 보게되었다

현장에서 많은 보수인사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구동성으로 터져나오는 여론 윤석열 대통령의 미진한 계엄에 지적하는 여론을 들을수 있었다

첫번째  시기
두번쩨. 방법
세번쩨는  박근혜 대통령은 순식간에 감방으로 보내면서 문재인은 손가락 하나 안건드린점 기타 몇가지 있지만 골자는 저 세가지 이다

윤어게인은 그 다음 일 이다 보수를 지향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분명히 잘못 가고있는 국가 현실를 직시 하고 스스로 거리로 나왔다

계엄 정국
마땅히 국가원수로써 국민들을 계몽 시켜야 되는 중대한 귀로는 분명하다 그러나 위의 세가지 골자에는 미진했던겄은 사실이다 그. 정국에서 단순히 홀로 뛰어나온 국회의원 바로 윤상현 의원이다

계엄은 잘못가고있는 이 나라를 바로 잡기위한 대통령의 고유권한 이고 고도의 정치 수단 이라고 국회에서 단연히 외쳤다

윤어게인
지금 이 정국에 오르지 윤어게인 만이 보수를 살릴수있다고 외치는 세상 오직 윤어게인 만이 보수를 살릴수 있다고 외치는 판국 과연 윤어게인이 보수를 살릴수 있나? 천만의 말씀이다 이 목소리 큰 집단의 여론이 보수를 살린다고 외치는 시대에 윤상현 의원은 단호히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 해야 한다고 외치다 뭇매를 맞았다

과거는 과거고 현실은 바로 눈앞의 행하여진 언사로만 생각하는 아주 단순한 논리 아닌가 윤어게인 을 부르짖는 인사들만이 다시 보수세상을 만들수 있다는 생각은 지극히 잘못된 사고다. 오랫동안  국회의원을역임한 의원이
분명히 잘못되어가고 있는 시대를 다시 보수의 세상으로 만들기위해 모진각오를 가지고 윤대통령은 국민에게 사죄 해야 한다 라고 외치다 윤어게인 인사들에게 뭇매를 맞는 모습을보고 이 필자는 암울한 미래를 쳐다보았다

과연 윤상현의원은 이 역풍을 모르고 그 발언을 했겠나 ? 다시 보수의 시대를 만들기위해 역풍을 각오하고 외칠 인사는 윤상현 말고 누가 있겠나 많은 정치 시대를 거치면서 그냥 편안하게 정치를 한다 라고 생각하면 욕 먹을일 없다

지금까지 국힘당 의원들 정치 여정을 지켜보면 대부분 보신 주의 의정형태를 많은 국민들이 지켜보았다 국힘당 역사를 보면 투쟁하고는 분명히 거리가 있는 집단체 들이다

그러면 지금 여당은 어떤가? 우원식 정청래 를 비롯한 많은 핵심 인사들이 오르지 투쟁의 역사속에서 성장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자기들의 뜻을 관철 시킨다

선에 잘 보여서 공천만 받으면 그 다음은 자기보신에 바쁜 의원들 대부분이 국힘당 의원들이다

언론이 잘못 되었다 분명하다 주요 메이저 언론들이 대부분 민노총 이라는 사실 알고 있다 그 언론들 시청율이 최악이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유투브를 본다

과연 유투브들이 모두 보수인가 ? 유심히 보면 그 운영자들 면면이 오르지 철저하게 자기 주장이 우선이다 자기 주장과 어긋나면 인정사정 없이 두들겨 짖이겨버린다 이런 모두의 사정을 윤상현 의원도 인지 하고
있을것이다

할말을 분명히 하는 다선 의원 윤상현은 이땅에 다시 진정한 보수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분연히 나선 의원이다 정치는 무섭다 모두 각자가 심도 있게 자각하고 언행을 해야 한다

단 한사람이라도 더 중도의 지지를 이끌어 내야 보수 성공한다 그 문을 활작 열어 제친 사람이
바로 윤상현 의원이다.

농삿꾼. 여동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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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