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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0433 마오쩌둥의 일침 김현수 2021/03/09 473 0
10432 외국인들이 느끼는 K-간판 김현수 2021/03/09 455 0
10431 남자가 살림하면 뭐다? 김현수 2021/03/09 623 0
10430 이수만의 영입 제의를 거절한 이경규 김현수 2021/03/09 505 0
10429 에이프릴 철저한 따돌림 김현수 2021/03/09 482 0
10428 1073억원 체납 일가의 궤변 김현수 2021/03/09 604 0
10427 미국 기밀문서 해제로 밝혀진 1994년 한국 상황 김현수 2021/03/09 455 0
10426 언더도그마를 잘 활용하는 감독 김현수 2021/03/09 466 0
10425 세계최초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인 신기술 김현수 2021/03/09 420 0
10424 대통령의 성은을 받은 연예인 김현수 2021/03/09 717 0
10423 요즘 새롭게 생기고 있다는 문화 김현수 2021/03/09 451 0
10422 모쏠아다에 대한 여성들의 인식 김현수 2021/03/09 539 0
10421 LH 땅투기 직원들이 노린 것 김현수 2021/03/09 430 0
10420 발치몽 유튜브 본인등판 그리고 반응 김현수 2021/03/09 492 0
10419 진상 리뷰 수준 김현수 2021/03/09 492 0
10418 정인이 양부모 근황 김현수 2021/03/09 512 0
10417 영화관에서 절반 이상이 쓰러져 나갔다는 상영작 김현수 2021/03/09 509 0
10416 소련이 열광한 미국 물건 김현수 2021/03/09 790 0
10415 대웅전 방화 이유 김현수 2021/03/09 435 0
10414 불도저 앞에서 파업했다간 김현수 2021/03/09 5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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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측 “유은혜, 단일화 룰 불복…판 깨려는 것” 비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경기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과정에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안민석 예비후보 측은 유은혜 후보가 단일화 룰에 불복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민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하동준 대변인은 6일 성명을 통해 “유은혜 후보 측이 단일화추진기구 선관위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사실상 단일화 판을 깨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하 대변인은 “그동안 안민석 후보는 단일화를 위해 불리한 조건까지 수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된 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뒤늦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특히 “유은혜 후보 측은 ARS 방식과 전화면접 방식을 각각 반영하는 방안을 요구했고, 실제로 해당 방식이 채택됐음에도 불복하고 있다”며 “이는 시합 도중 룰을 바꾸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각 후보 측 대리인들이 수차례 협의를 거쳐 합의된 사항은 따르고, 미합의 사항은 선관위 결정에 맡기기로 했던 만큼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 갈등은 여론조사 참여 범위를 둘러싸고도 이어지고 있다. 하 대변인은 “유은혜 후보는 보수층까지 여론조사에 포함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