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10.1℃
  • 맑음서울 5.5℃
  • 맑음대전 5.6℃
  • 구름많음대구 10.9℃
  • 흐림울산 11.2℃
  • 구름많음광주 8.1℃
  • 흐림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5.5℃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5.4℃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4.7℃
  • 흐림강진군 10.5℃
  • 맑음경주시 10.9℃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0253 놀라운 인공지능 발전 속도 김현수 2021/03/08 439 0
10252 19년만에 자살 누명을 벗고 순직 처리 김현수 2021/03/08 499 0
10251 러시아의 학교 문화 김현수 2021/03/08 657 0
10250 후드티에 구멍 뚫은 이유 김현수 2021/03/08 477 0
10249 노처녀 시집 보내는 방법 김현수 2021/03/08 528 0
10248 활동 강행 중인 이나은 김현수 2021/03/08 608 0
10247 느려 애송이 김현수 2021/03/08 492 0
10246 미안마 시위 상황 김현수 2021/03/08 539 0
10245 전세계 법원에서 선고된 최고 형량 김현수 2021/03/08 788 0
10244 김제동 앞에서 이런 멘트를? 김현수 2021/03/08 518 0
10243 카레국의 바나나 가격 김현수 2021/03/07 687 0
10242 작정한 조현 김현수 2021/03/07 492 0
10241 도로 확장 사유 김현수 2021/03/07 432 0
10240 그분들이 지목한 적폐 김현수 2021/03/07 488 0
10239 군대에서 부러움 받는 보직 김현수 2021/03/07 436 0
10238 낮잠이 주는 혜택 김현수 2021/03/07 675 0
10237 일본 백신 대작전 신의 한 수 김현수 2021/03/07 448 0
10236 허위 학폭주장 네티즌 자필 사과문 김현수 2021/03/07 525 0
10235 걸그룹 활동을 중단한 이유 김현수 2021/03/07 447 0
10234 교회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 김현수 2021/03/07 415 0

포토




안민석 측 “유은혜, 단일화 룰 불복…판 깨려는 것” 비판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경기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민주진보 진영 단일화 과정에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안민석 예비후보 측은 유은혜 후보가 단일화 룰에 불복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안민석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하동준 대변인은 6일 성명을 통해 “유은혜 후보 측이 단일화추진기구 선관위 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며 “이는 사실상 단일화 판을 깨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하 대변인은 “그동안 안민석 후보는 단일화를 위해 불리한 조건까지 수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된 여론조사 방식에 대해 뒤늦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특히 “유은혜 후보 측은 ARS 방식과 전화면접 방식을 각각 반영하는 방안을 요구했고, 실제로 해당 방식이 채택됐음에도 불복하고 있다”며 “이는 시합 도중 룰을 바꾸자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각 후보 측 대리인들이 수차례 협의를 거쳐 합의된 사항은 따르고, 미합의 사항은 선관위 결정에 맡기기로 했던 만큼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 갈등은 여론조사 참여 범위를 둘러싸고도 이어지고 있다. 하 대변인은 “유은혜 후보는 보수층까지 여론조사에 포함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