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금)

  • 맑음동두천 -1.2℃
  • 흐림강릉 0.1℃
  • 맑음서울 0.1℃
  • 흐림대전 0.2℃
  • 흐림대구 3.5℃
  • 흐림울산 3.6℃
  • 흐림광주 0.7℃
  • 구름조금부산 4.4℃
  • 구름많음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4.9℃
  • 맑음강화 -0.7℃
  • 흐림보은 0.2℃
  • 흐림금산 -0.1℃
  • 구름많음강진군 0.9℃
  • 흐림경주시 2.7℃
  • 구름많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정치

민주당 대구청년 – 대학생위원회, 경북대서 정책투표 현장 간담회

총선 이후에도 청년들과 정기적 소통하는 소통의 플랫폼 역할

청년과의 현장 소통간담회 격주 목요일 실시” -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청년위원회(서재헌위원장)와 대학생위원회(이재훈 위원장)가 격주로 대구지역내 대학교에서 다양한 주제 및 활동을 원스탑으로 진행하는 행사인 청대원소(청년위-대학위 원스탑 소통회)를 실시한다.

 

첫 행사로 1026(목요일) 경북대학교 북문 앞에서 경북대 출신 더민주당 오영준 북구의원의 현장 버스킹을 포함하여 청년위 부위원장단 및 강민욱 남구의원 서보영 달서구의원 등이 모여 청년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소통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선호하는 정책에 직접 스티커를 통해 투표하는 총선청년정책 발굴, 부스를 통한 위원회 활동 소개 및 당원 가입,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중단을 위한 피켓 시위 및 안내 팜플렛 배포 등 대구청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원스탑으로 진행하였다.

 

서재헌 청년위원장은이런 행사가 단순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격주에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총선 이후에도 청년들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소통의 플랫폼 역할을 청년위와 대학위가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훈 대학생위원장은취업 및 학업 등 미래에 대한 불안한 우리 지역 대학생들이 선배들과 소통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실질적인 멘토 역할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격주 목요일에 진행될 청대원소 행사는 119() 계명대학교, 1123() 영남이공대, 127() 영진전문대, 1221() 영남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