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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칠레 빠베스 영사, 노벨상 수상 파블루네루다 책 소개

파블로 네루다에 대한 한국어 번역 8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칠레의 다양성과 교육 한국 어린이들이 알수 있기를 희망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주한 칠레대사관 영사 및 문화담당자 루카스 빠베스 (Lucas Pavez)씨는 2024 서울국제도서전( 2024.6.26.~ 6.30 )에서 두 개의 파트로 칠레 국가 차원의 도서전시를 했다.

 

빠베스 영사는 한쪽은 서울국제도서전에 전시되고 있는 ( 작가 )그녀의 3권 사설은 한국시장을 위해 번역하고 출판권을 사려는 한국 편집자들과 연결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다른 한편으로는 탄생 120년을 기념하는 노벨상을 수상한 파블루네루다의 책들을 전시하고 있는데 우리가 한국어로 찾을 수 있는 모든 파블루네루다 책들을 여기서 선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파블로 네루다에 대해 한국어로 번역된 8권의 책을 가지고 있다 . 다른 중요 칠레 작가는 이사벨라 옌데이고 한국어로 번역된 책들이 숫자는 확실히 모르지만 한국시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 칠레 ) 아동용 그림책들이 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시장에서 찾을 수 있는 어린이 그림책 숫자 중 중요한 것은 바로 어린이 작가가 있다는 것이라며 특별함을 강조했다.


 


빠베스 영사는 서울 국제도서전에서 칠레 참가의 중요한 한 부분은 한국 어린이들이 칠레의 다양성과 교육에 대해 더 많이 알수 있도록 한국 편집자들을 초대하여 이책들에 대한 판권을 사도록 설득하는 것이고 어린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책들이 있다고 소개하며 양국간 문화교류의 적극적 활성화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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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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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