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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최경환 캠프 핵심 인사, 이철우 캠프 대거 합류

‘원팀 체제’ 구축… 보수 결집 신호탄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측 핵심 인사들이 이철우 예비후보 캠프의 주요 직위에 대거 합류하면서 선거 구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양측의 결합으로 이 후보 캠프는 이른바 ‘원팀(One-Team)’ 체제를 구축하며 조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인선은 지난 1일 최경환 전 부총리의 공식 지지 선언 이후 단행된 후속 조치로, 양 캠프 간 정치적 결속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가장 주목되는 인사는 최경환 캠프 총괄을 맡았던 이앵규 전 국민의힘 경북도당 사무처장이다. 그는 이철우 후보 캠프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되며 캠프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정치권과 언론을 아우르는 폭넓은 네트워크와 조직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 분야에서도 보강이 이뤄졌다. 조재영 전 경북교통연수원장은 조직본부장으로 임명돼 선거 조직 관리와 현장 기반 민심 확보를 담당한다.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조직 결집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대외 소통 창구도 강화됐다. 경산 지역 도의원인 차주식 도의원이 공동대변인으로 합류해 기존 박규탁 도의원과 함께 언론 대응과 홍보 전략을 맡는다. 지역 기반을 활용한 적극적인 메시지 전달이 예상된다.


법률 대응 체계 역시 정비됐다. 황상현 변호사가 법률지원단장으로 임명돼 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적 쟁점과 네거티브 공세에 대응할 예정이다. 국회 보좌진 출신으로서의 경험이 캠프 운영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캠프 관계자는 “최경환 전 부총리 측 인사들이 공식 합류하면서 양측이 완전히 하나의 팀으로 결집했다”며 “강화된 선거행정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지지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보수 진영 내 결집 효과가 가시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인사들의 연쇄 합류가 이어질 경우 선거 판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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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