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현대미술연구소(소장 조영배)에서는 (사)한국일러스아트학회(회장 조영철)와 함께오는 13일까지 군산대학교 황룡도서관 3층 미술관에서 국내외 유명작가들이 참가하는 SOKI국제교류전을 개최한다. 지난 7일부터 시작해 일주일 안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독일, 미국, 프랑스, 호주 등 16개국 75명의 디자이너 및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하여 지역적,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다양한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인도의 Sonal Gupta, 이란의 Mohsen Mirmotahari 등 제3세계 작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이채를 띠고 있다.이번 전시회에 대해 군산대학교 채정룡 총장은 "소키 국제전을 대학에서 개최하는 것은 드문 일로 알고 있다"면서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일러스트레이션의 한계가 어디일까 생각될 정도로 상상력과 표현 방법에 한계가 없는 것 같아 감탄스럽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조영철 (사)한국일러스트아트학회장은 "일러스트레이션은 대중 그 자체"라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이때 다양한 나라, 다양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 세계에 들어가 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고 말했다.한편, 조영배
[더타임스 = 백형순 기자]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와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은 5일부터 8일까지 교내 상허연구관과 산학협동관 등에서 제8회 부동산학주간 학술제를 개최한다.첫날인 5일에는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 원우회 주최로 상허연구관에서 '부동산시장 변화에 따른 수익형 부동산의 역할 및 관리 방안'을 주제로 특강이 열렸으며, 6일에는 정치대학 부동산학과 학생회 주관으로 '시대변화에 따른 지목체계의 재조명'에 실무 전문가 강연이 열렸다.7일에는 부동산대학원 원우회 주최로 김한길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을 초청, 오후 7시부터 산학협동관에서 '김한길이 말하는 한국정치'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8일에는 건국대 부동산 도시연구원과 저스트알(주) 주관으로 상허연구관에서 '전환기의 부동산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이 열린다.
[더타임즈 최자웅 기자] 경기도와 43년 전통의 SDA영어학원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홍신진)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 중등을 대상으로, 2주와 4주간에 걸친 ‘겨울방학 몰입식 영어집중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몰입식 집중프로그램’은 실제 미국 버지니아의 마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캠퍼스에서, 원어민 교사와 함께 정규 아카데믹 수업(Academic Class)과 새롭게 구성된 체험영어(Active English) 수업을 통해, 24시간 영어환경에 노출되어 해외연수와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참가신청은 11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수별로 온라인 선착순 결재를 통해 할 수 있다. 12월 23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캠프는 클래스별 15명의 소수정예로 구성되며, 입소당일 레벨테스트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4단계 수준별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양평캠프 RD팀에서 자체 개발한 ‘Power Reading’ 교재로 다양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 등의 주제를 통해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매일 영어일기장을 외국인교사가
[더타임스 이경자 기자] 서울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CMG전공적성연구소) 수시2차 전공적성시험을 위한 파이널 직강 대비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직강 파이널에서 CMG측은1:1 첨삭을 중심으로 수시1차 70% 합격 신화를 그대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소수정예 전문학원으로서 선착순 예약을 접수받고 있다.현재 2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자세한 문의와 상담은 아래와 같다.-CMG전공적성전문학원: T.070-4246-0365
수시 전공적성시험에 따른 직전 파이널 강좌 오픈CMG전공적성연구소와 강남KS학원이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수시적성 전문강의의 CMG전공적성연구소는 2013학년도 대입수시 적성 파이널 강의를 새롭게 단장한다고 2일 밝혔다. 기존의 문제풀이 강의와 새로운 개념정리 강의가 묶음으로 진행되며, 소수정예 5명 이하로 실시된다. 이번 직전대비 파이널 강좌는 1단계부터 3단계 과정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또한 가톨릭대, 고려대(세종), 단국대(천안), 가천대반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강남대, 수원대, 을지대, 한신대, 중앙대, 강원대(춘천)는 별도의 상담으로 진행됨을 CMG측은 공지했다. 강남구청 인강 출신의 추민규 강사가 언어를 진행하며, 수리와 기타 첨삭진은 강남KS학원의 베테랑 강사진들이 참여한다. 이번 강사진들은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출신의 석사.박사 출신들이 있어서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CMG전공적성연구소의 합격자는 총 정원6명 기준에 3명이 합격을 했다. 명지대 1명, 수원대 1명, 가천대 1명이다. 개강일은 11월9일부터 진행되며, 별도의 상담과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급변하는 외부환경, 그 속에서 주목해야 할 성장 분야는 무엇인가?’미래의 불확실성과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혁신주도형 RD 기획체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신기술 연구개발 여건 역시 제대로 활성화 되고 있지 않아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로 꼽힌다.갈수록 치열해지는 글로벌 시장경제 체제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술의 사회적 이슈, 응용 및 시장 선점 가능성 등 연구개발과 더불어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은 시점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기술기회발굴(TOD, Technology Opportunity Discovery) 사업이 난제의 해결책으로 주목되고 있다.신기술 기획의 청사진을 그리는 TOD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0년에 발표한 ‘중견, 중소기업의 미래 수익원 확보 현황’을 살펴보면, 약 50%이상의 기업들이 3년~5년 이후의 새로운 성장분야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언이다. TOD는 이런 상황에서 ‘기술이 가질 수 있는 기회’와 ‘기회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찾아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를 발견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전문가들
[더타임스 전형우 기자] 미래엔 에듀케어(대표이사 민양규)의 감성 리더십 놀이학교 ‘위버지니어스’가 2013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입학설명회는 4~7세의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잠실 본원은 11월 2일, 일산직영원은 11월 9일각각 진행된다. 위버지니어스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대한교과서)의 자회사인 미래엔에듀케어가 운영하는 유아전문통합놀이교육 브랜드다.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신체운동∙건강등 5개 영역을다양한 놀이와체험활동으로 익힐수 있도록한 프리미엄 교육콘텐츠다.특히2012년에는 워크북 및프로그램 리뉴얼로 연령별프로그램을 다양화해 유아의흥미와 집중도를 보다향상시켰으며, 유아 리더십개발 프로그램 ‘위버 리더십캠프’도 운영해큰 호응을얻었다.미래엔 에듀케어 민양규대표는 “10월에 진행된재원생 학부모대상 입학설명회에 많은분들이 관심을나타냈다”며 “21세기 인재는인성과 감성리더십이 겸비되어야 하는만큼 이번설명회에도 유아기교육을 중요시하는 학부모들의많은 참여를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위버지니어스는 신규 가맹점이 확대돼 지난 9월 분당원 오픈에 이어 11월 죽전원, 12월 목동원을 차례로 오픈 할 예정이다. (문의:
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전강련) 부설연구기관의 CMG화상라이브 입시컨설팅이 오는 11월8일 수능 후, 정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화상라이브 입시컨설팅은 1:1(수험생:입시전문가) 대면 컨설팅과 1:2(학부모,수험생:입시전문가)컨설팅으로 이뤄지며, 사설기관의 무리한 요금제 논란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주목된다.대치동에 사는 수험생의 학부모는 " 이렇게 저렴하고간단한 시스템의 입시컨설팅이 사설기관보다 저렴한 것이 의아하다."며 고개를 저었다.대치동 CMG화상라이브 입시컨설팅은 저소득층 대상의 수험생은 무상으로 상담하고 있다. 또한 전문 사설기관의 베테랑 출신들이 대거 함께 하고 있다.추민규교육컨설팅 추민규 대표는 " 1:1 대면 화상라이브 상담이 1:1 오프라인보다 더 정확하고 신속한 것이 장점이며, 어려운 경기침체속에서 저렴한 상담료로 각광받고 있는 그 의미가 중요하다."며 오프라인의 무리한 금액 책정이 가져온 실패를 비유했다.입시컨설팅은 전문가를 구별할 수 없는 게 단점이다. 오히려 중소기업의 브랜드명을 이용한 비전문가를 전문가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은 게 사실이다.하지만 CMG화상라이브 입시컨설팅은 그런 문제점을 감안하여 금액을 책정하고 있다.
[더타임스 김우진 기자] 지난 7월 발표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 분석결과에 따르면 ‘기저귀 피부염' 질환 진료환자는 최근 5년 사이(2007~2011년) 23.2% 증가했다.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성인 입원 환자 수치도 증가하고 있다.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이 주로 제기되는데, 성인 환자가 증가할 정도로 환경이 변화되는 상황에서 피부가 약한 어린 아이들은 한층 더 유의할 필요가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한 친환경 제품이 시중에 즐비하지만, 단순히 마케팅 요소로 친환경을 내세우는 제품들이 많다. 친환경을 언급하는 제품들의 성분함량이나 구성성분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각종 친환경 인증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스웨덴 자연보호협회 인증 받은 친환경 기저귀 ‘네띠’기저귀 발진은 주로 여름철에 발생하지만, 가을이나 겨울에도 쉽게 발생한다. 기저귀의 흡수력이 부족하거나 화학성분으로 인한 피부자극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북유럽 지역의 청정 기저귀 제품들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주로 스칸디나이바산 펄프를 사용한 제품들이다. 스웨덴 친환경 기저귀 네띠는 비유전자 조작 옥수수를 흡
[더타임스 전형우 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이 인쇄사업 부문에서 친환경 인쇄 공법을 확대 적용한다.미래엔은 2012년 2학기 교과서 표지 인쇄 등 일부에 적용한 ‘무습수(Waterless) 인쇄 방식’을 전 분야로 대폭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무습수 인쇄란 물과 화학 첨가물의 혼합체인 습수액을 사용하지 않는 인쇄 방법으로, 약품으로 인한 오염이 적어 인체에 무해하고 인쇄 품질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미래엔 무습수 인쇄 방식의 안전성은 지난 12일 KBS1 소비자고발 ‘새책증후군’편을 통해서도 검증됐다. 20여종 아동용 새책 가운데 4종에서 인쇄과정에서 발생한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무습수 인쇄방식을 사용한 미래엔의 도서인 것으로 나타났다.미래엔은 친환경 인쇄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최초로 무습수 인쇄 방식을 도입했고, 일본 무습수 인쇄 협회인 JWPA(Japan Waterless Printing Association)에서 인증하는 버터플라이 인증마크를 취득함으로써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자격을 갖췄다. 방송을 통해 무습수 인쇄의 가능성을 공인받음으로써 향후 더욱 질 높은 친환경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