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전 뿐 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비정규전, 테러 등을 통해 EH, IED(위험성폭발물, 급조폭발물)에 의한 공격 형태는 날이 갈수록 치명적이고 지능화 되고 있는 안보현실 속에 북한의 비대칭 군사위협이 상존하는 한반도에서의 IED공격에 대한 대응능력 제고는 그 어느때 보다 요구되는 시점이다. 이와 같은 IED공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하여 육군공병학교에서는 지난 7월 1기 교육에 이어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진행 중인 12-2기 위험성 폭발물 개척팀(EHCT) 교육에 특별한 전우들을 초청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8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미 태평양사 급조폭발물(IED) 대응센터 및 미 130공병여단 소속의 전문교관 6명을 지원받아 12-2기 위험성 폭발물 개척팀 교육간 실전적인 대응능력을 제고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공병학교는 지난해부터 EH/IED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는 한편, 한국지형에 부합된 대응논리를 개발하고 야전에 이를 접목시키기 위해 연간 3개기수를 편성하여 위험성 폭발물 개척팀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올 들어 두 번째를 맞는 한·미 연합교육은 이라크, 아프카니스탄 등지에서 급조폭발물에 대한
[더타임스 강애경 기자] 제198차 안전점검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장성군(군수 김양수)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안전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장성군은 지난 24일 장성경찰서, 담양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과 모범운전자회, 자율방재단 등 사회단체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장성역과 장성읍 매일시장, 장성 버스터미널에서 진․출입 차량 및 주민에게 「안전한 추석 명절보내기」문구가 새겨진 휴대용 장바구니를 나눠줬다.또한, 교통법규 준수 및 화재안전 등 추석연휴 동안 준수해야 할 전반적인 생활안전수칙 등을 담은 리플릿도 함께 배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강미자(39세)씨는 “명절을 맞이하여 내 고향 장성군을 찾는 가족들이 사고 없이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원하여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안전한 한가위 되세요~”라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주민 스스로 재난예방 요령을 실천토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사고는 처리보다 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주민과 장성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더타임스 김우진 기자]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종숙)는 ‘가족단위, 사제동행 봉사활동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일(화)부터 ‘가족·선생님과 함께하는 제 1회 학생 봉사활동 이야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예방 및 주5일 수업제 시행에 따라 가족단위, 사제동행 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위탁기관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충남교육청이 함께 주관하며 푸르덴셜생명이 후원한다.참가 대상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 중 초등학생 10시간, 중고등학생 20시간 이상 정기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가족봉사단과 사제동행 봉사단이다. 봉사활동방법은 환경, 복지, 지역사회, 캠페인 활동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자원봉사 유관기관을 통해 활동한 실적이라면 전국 어느 곳이나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는 참가신청서와 활동보고서 작성 및 봉사활동 증빙 사진 3부를 첨부해 2012년 10월 2일(화)부터 10월 13일(금)까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제출작은 오는 10월 15일(월)부
[더타임스 송은섭 기자] 휴먼싸이디가 OLED 디스플레이와 스마트폰의 발열로부터 전자회로를 보호하는 ‘에어로젤 다중충진기술’에 의한 초단열필름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고 25일 발표했다. 휴먼싸이디는 2010년부터 에어로젤을 이용한 초단열 필름의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번에 드디어 두께가 0.15mm인 초단열 에어로젤 필름의 개발에 성공한 것이다. ‘에어로젤’은 단열효과가 높은 꿈의 소재로 알려져 있었으나 성형기술의 한계로 인해 세계유수의 기업들도 제품화에 번번이 실패했다. 휴먼사이디는 에어로젤 필름의 성형에 획기적인 ‘다중충진과 섬유 라미네이팅 기술’을 도입하여 물성(物性)의 변화 없이 초단열특성을 유지하는 필름을 개발했다. 기존의 폴리머 필름은 1mm의 두께로 10℃의 온도 차단 효과가 있지만, 에어로젤 필름은 0.15mm 두께의 경우 22℃, 0.5mm의 경우 30℃, 1mm두께의 경우에는 무려 60℃ 온도 차단 효과를 가져온다. 폴리머 필름에 비해 6배 온도차단효과가 있음이 입증된 것이다.무명의 소규모 벤처기업이 세계가 깜짝 놀랄 기술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기업 자체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외에도 정부 연구기관의 체계적인 기술과 자금 지원 등의 역할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 수시적성대비 추석특강 개설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수시대비 적중을 위한 추석특강 강좌를 개설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수시에서 100% 합격을 배출한 CMG측은 추석 3일 연강 강의에서 화상라이브강의도 서비스화한다고 공지했다. 10월 실시되는 전공적성시험을 위한 이번 추석특강은 추민규 원장 직강과 안춘섭 소장의 수리 집중 파이널로 진행된다. 소수정예 전문강의로 유명한 CMG측은 전공적성전문학원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웨이 중앙교육 입시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추민규 원장은 강남구청 인강 강사 출신이다. 2004년 시인으로 등단한 추민규 원장은 KBS한국어인증 및 국어인증시험 전문강사로 대치동 제1호 강사 출신이다. 현재 삼성역과 한티역에서 전공적성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컨설팅은 삼성역에서 실시하고, 한티역은 전공적성전문학원으로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지방 수험생을 위한 맞춤식 화상라이브 강의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많은 호응과 학부모 및 수험생으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화상라이브 강의는 1:1 강의와 1:3 강의로 나뉘어 실시된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와 같다.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
[더타임스 김우진 기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는 2분 30초짜리 UCC를 공개했다.이번 UCC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설립을 기념하고 해양연구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한 것으로 바다 속에 사는 ‘스폰지밥’과 친구들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캐릭터인 바다요정 ‘키오’를 통해 바다의 가치를 새로 알아간다는 내용이다.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해양연구와 자원 등의 소재들을 스톱 모션(화면에서 연기자나 대상물을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정지하는 기법)과 장난감들을 활용해 재미있게 표현된 것이 눈길을 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바다이야기 UCC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홈페이지(www.kiost.ac)와 블로그(blog.kiost.ac) 등에서 볼 수 있다.
[더타임스 김슬아 기자] 서강대학교SLP(www.slp.ac.kr)는 일반 유치원 수업 후 오후에 전문 영어교육을 희망하는 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어 유치부 오후반 프로그램 ‘애플 주스(Apple Juice)’를 런칭하고, 송파, 구리 등 SLP 학당들에서 애플주스 원생 모집을 시작한다.서강대SLP의 ‘애플주스’ 프로그램은 그 동안 7세를 위한 전문 영어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이 없어서 선택을 망설이거나, 여러 가지 이유로 영어유치원을 선택하지 못했던 학부모, 일반 유치원을 보내지만 방과후에 전문 영어교육 기관에서의 교육을 원하는 학부모들의 수요에 발맞춰 기획된 오후반 전문 유아 영어프로그램이다.‘애플주스’는 ‘사과(Apple)로 비유되는 교사가 영어지식을 주스(Juice)로 잘 갈아, 아이들에게 마시게(전달)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전인교육을 바탕으로 한 서강대SLP만의 몰입 영어교육 유치부 프로그램(5~7세)인 ‘레인보우브릿지’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 7세 아동에게 가장 적절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엮은 것이 특징이다.또한 ‘애플주스’는 유치원 누리과정과 연계된 주제선정 및SLP 초등과정(New Hi Kids)과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한국의 디지털교과서 개발 기술은 세계적이다” 일본 디지털교과서협회가 한국의 스마트러닝 우수 사례를 배우기 위해 우리나라의 교육기업을 방문했다.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은 지난 12일 일본 디지털교과서협회 나카무라 이찌야 부회장과 디지털교과서 관련회사 임직원 20명이 미래엔 본사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일본 디지털교과서협회는 각국의 우수한 스마트러닝 도입 사례를 취재해 일본에 알리고 있다. 이번 방한은 2014년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기술 개발에 앞서나가고 있는 미래엔의 스마트러닝 개발과정을 취재하기 위해 이뤄졌다. 미래엔은 자체개발한 디지털교과서와 애플리케이션 등을 일본 관계자들에게 시연하고 개발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교사의 수업편의를 돕기 위해 개발한 교사용 디지털교과서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탑재해 주목받았다. 이번 일본 디지털교과서협회의 미래엔 본사 방문에는 일본 3대 종합일간지 중 하나인 마이니치신문 기자가 동행해 취재했다. 이번에 시연한 미래엔 아이패드용 디지털교과서는 중학교 국어, 사회, 역사, 과학, 고등학교 실용영어 총 5과목이다. 미래엔은 교사 전용 교수학습지원 사이트 엠티처(www.m-teacher.co.
[더타임스 강애경기자] 14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2 정기 연고전’ 야구 경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날 ‘2012 정기 연고전’은 오전 10시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야구경기가 고려대와 연세대 학생들의 열띤 응원전 가운데 펼쳐졌다. 경기는 4번타자 김호은이 중견수 플라이로 물러나고, 최재원이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되며 1 : 3으로 고려대 승리로 종료됐다. 이외에도 한 트위터리안에 의하면, 박태원의 타구가 2루수 정면으로 향해 2루수가 수비하는 사이 1루 주자 장익호와 부딪힌 후 고려대 유격수와 장익호 사이 마찰이 발생해 벤치 클리어링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한편, 연고전은 야구를 비롯한 축구와 농구, 아이스하키, 럭비 등 5개 종목으로 승자를 가리며, 오는 15일까지 잠실올림픽주경기장과 잠실실내체육관, 목동아이스링크장에서 펼쳐진다. 연고전은 지난 1927년 축구경기로 시작한 뒤 1965년 축구, 야구, 농구, 럭비, 아이스하키의 5개 종목으로 자리 잡았으며, 역대 종합 전적에서는 연세대가 18승 8무15패로 앞서 있다.
올바른 자녀조기 역사교육 빠를수록 좋아 눈으로 직접 보고 듣고 찾아보는 역사현장교육 반드시 필요,독립운동의 성지와 역사의 현장 찾아 선조독립운동 숨결과 자취 직접살피고 체험해야한국인에 대한 역사교육 강화는 민족정체성을 되찾고 내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다. 가정과 학교교육을 통하여 지난 우리의 역사가 소중하고 중요하다는 사실 강조해야 그들이 제대로된 우리역사 후손들에게 전하게 된다.역사에 무관심과 방치한 자녀교육 결국 부메랑되어 국가와 민족에 대한 무관심으로 정체성 잃을 수 있다는 사실 알아야 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보고 듣는 현장교육이 얼마나 중요하지 알아야 한다.자녀교육은 관심과 사랑이 최고의 보약이다. 어려서부터 제대로 된 올바른 역사교육과 얻은 지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으며 근면.정직.성실한 품성과 민족정신과 민족의식을 갖게 되며 역사교육을 통하여 진정한 한국인의 모습을 되찾고 민족정체성을 갖게 된다는 사실입니다.조기 역사교육은 한국인으로서 그 자녀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어려서부터 제대로 배운 역사교육과 민족적지식은 탐우수한 한국인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