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타임스 전형우 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은 이달 8일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열리는 ‘제13회 한국잼버리’를 협찬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강원도가 주최하는 한국잼버리는 세계 50개국 1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각국의 문화를 교류하고 체험 활동을 하는 국제청소년야영대회다. 미래엔은 세계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참여와 체험을 통해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기르게 되는 대회 취지에 크게 공감해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세계 청소년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진한 우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에 대한민국 대표 교육출판기업으로서 함께 하게 됐다“며 ”미래엔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라는데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심곡초등학교에서 7월 26일 목요일, 인천능내초등학교에서 27일과 28일에 3일에 걸쳐 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과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한 ‘과학 동산’이 실시되었다. 남광현(인천성지초), 하동훈(인천심곡초), 이종선(인천능내초), 최광철(인천미산초) , 정재형(인천가현초), 서본원(인천창신초), 김찬(인천담방초), 정영찬(인천심곡초) 등 8명의 교사들이 만든 과학사랑 교사모임이 주도한 이번 캠프에는 학생 60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과학원리를 체험하였다. ‘기부는 기부를 낳는다’는 말처럼 4명으로 시작한 교사 모임은 남광현교사의 뜻에 동참해 8명으로 늘어났다. 남광현교사가 주도하는 모임은 교사들의 교육기부를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기 위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구성한 단체다. 초등학생에게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생 스스로 과학자의 꿈을 키우게 돕는 계기를 마련하는게 목표다. 이번 과학을 통해 교육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현직교사들은 2010년도에 시작하여 3년째 그 뜻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에만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실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고, 올해에도 학기 중에는 강사 개개인이 학교별로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하
대치동 이슈&논술팀이 수시논술을 위한 맞춤식 강의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2012학년도 수시 논술에서 90% 합격 신화를 보였던 이슈&논술학원은 이슈&논술팀을 결성하여 전국 방과후 학교 특강 및 유명 학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수시논술 전문팀이다.또한 EBS교육방송, 강남구청 인강, 비타에듀, 비상에듀, 대성마이맥 등 인기 강사진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시논술을 위한 맞춤식 1:1 입시컨설팅도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강의 요일: 월/수반, 화/목반, 금요반-강의 시간:방학(오전반/ 오후반)/ 개학(오후6시-10시)-문의 전화: T.070_4246_0365 / 개인 상담: H.010_2543_5151(추민규 소장)
대치동 CMG전공적성전문학원은 매주 토요일 전공적성 파이널 강의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매주 일요일 강의와는 별개의 특강반으로 학교별 묶음식 강좌라고 공지했다.이번 강좌 개설의 특징은 1:1 대면 첨삭을 중심으로 기초부터 실전까지의 과정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학교별 특성을 살려서 실시된다고 CMG 관계자는 밝혔다.기존 일요일 강의처럼 소수정예 프로그램을 그대로 장착하게 되며, 내신 5,6등급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추민규 소장은 전했다.소수 5명 이내 강의로 선착순 마감을 원칙으로 하게 된다. 특히 수리 점수가 언어보다 좋은 학생을 우선순위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강의 시간: 언어:Pm 1시- 5시, 수리:Pm 6시-10시-강의 인원: 5명 / -개강: 1차 개강(7월28일[토])/ 2차 개강(8월4일[토])/ 3차 개강(8월11일[토])-수업 방식: 학교별 강의 및 직전 파이널 강의-문의전화: T.070_4246_0365 / 추민규 소장: H. 010_2543_5151
[더 타임스 전형우 기자] 교과서만큼 시대상을 잘 반영해주는 책도 없다. 구성 내용은 물론 표지, 종이 질, 인쇄상태로도 당시 사회생활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훌륭한 역사의 증거이기 때문. 이런 이유로 각 시대별 교과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가르쳐주는 훌륭한 선생님이 된다.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이 운영하는 ‘미래엔 교과서박물관(관장 유학영)’은 각 시대별 교과서 특징을 정리해 24일 발표했다. 박물관 측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우리나라 시대별 교과서를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세종시 연동면에 위치한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는 개화기부터 현재까지 총 20만여 점의 교과서 및 교육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전시된 교과서변천사과정을 통해 시대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일제강점기(1910~1945)의 교과서는 한국인의 언어와 문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교과서의 표지는 왜색이 짙은 후지산과 벚꽃. 내용도 일본어로 작성돼 있고 일본어를 ‘국어’로, 국어를 ‘조선어’로 지칭했다. 당시 교과서에는 동해를 ‘일본해’로, 남해를 ‘조선해’로 표기했으며, 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더타임스 백형순 기자] 중국 장시성 쥬장(九江)대학교 학생과 인솔자 30명이 ‘2012 한·중(전남-장시성) 청소년 교류’를 위해 23일 전라남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8일간 전남에 머무르면서 지역 청소년들과 어우러져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전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중국 장시성과 청소년교류를 시작으로 매년 윤번제로 상대국을 방문해 청소년(대학생) 교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마인드를 기르는데도 보탬이 된다고 평가한다. 방문 기간 중 중국 청소년들은 전남지역 청소년들의 가정에서 2박3일간 가정체험(홈스테이)을 하는 것을 비롯해 도청 견학, 여수세계박람회, 여수국제청소년축제 참여, 도내 문화유적지 탐방 및 문화공연 관람, 산업시설 방문 등에 나선다. 신현숙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류행사는 상대국의 사회·문화 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시키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 2004년 중국 장시성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09년부터 청소년 상호교류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전남 청소년들이 중국
강원도 양양 기사문해수욕장에서 중증장애인들과 가족들이 행복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제19회 장애인 무료해변캠프’가 18일 개장식을 열었다. 곰두리봉사협회 양일용 회장,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조희준 사무국장, 서울시 관계자, 양양군수 및 500여 명의 장애우와 가족들이 모여 개장을 축하했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 곰두리봉사협회가 주관,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이 후원하였으며 재단은 장애인들의 진심어린 마음이 담긴 감사패를 받았다. ‘장애인무료해변캠프’는 오는 8월 18일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곰두리봉사협회로 하면 된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어린이와 청소년 교통안전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사이버교통학교’에서 소정의 콘텐츠를 학습한 학생들에게 교육수료증을 발급해주고 있다고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교통선진국과 달리 초등학교 외에는 교통안전 과목이 정식 교과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교통안전 교육이 부족한 실정이다. 우리나라 교통사고 사상자 수 등 교통안전 상황이 OECD 30여개 국가 중 최하위 권에서 벗어나려면 유치원․초․중․고등학생 때부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인터넷을 이용한 교통안전 영화감상과 동영상 강의 수강을 통해 교통안전에 관한 지식들을 쌓고, 교통안전의식이 몸에 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사이버교통학교’에는 초보 운전자과정과 이륜차 운전자과정도 개설하여 교통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과 교통사고시 처리방법, 자동차 관리 등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령자를 위한 어르신학교에서는 순발력테스트, 자가진단 등을 통해 자신의 운동능력을 점검하고, 책과 영화 등을 통해 안전한 교통생활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구 대한교과서, 대표 김영진)은 온라인서점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초등 서술형 수학교재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및 심화편 구입자에게 동영상 강의 DVD를 증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의 자기주도 수학 학습을 돕기 위해 기획했으며,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문해길은 1993년 초판 발행 이후 400만 명 이상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선택한 서술형 수학의 베스트셀러 교재다. 문해길 네이버 카페(cafe.naver.com/mathmap)를 통해 단원별 기출문제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마니아’라는 학부모 자문단을 모집해 함께 교재를 기획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미래엔 교육마케팅팀 이성호 팀장은 “최근 초등 수학시험에서 서술형 문항 비중이 최대 50%까지 높아졌다”며, “문해길 동영상 강의 DVD 하나면 여름방학 집에서 손쉽게 수학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엔 에듀케어(대표 민양규)는 자사의 교구중심 수학 전문 교육기관 ‘아담리즈 수학 (www.mathplay.co.kr)’에서 ‘공간ㆍ도형 튼튼’ 특강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공간ㆍ도형 전문 교구 30여 종으로 개념을 탐구하고, 워크북을 통해 확인 및 형성평가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공간 지각력과 기하학적 사고력을 집중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다. 회사측은 어린이, 특히 취학 전 아이들이 다른 영역에 비해 ‘공간’과 ‘도형’에 대한 이해를 어려워한다는 점에 착안, 이를 쉽게 깨우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간ㆍ도형 튼튼’ 특강 프로그램은 전국 아담리즈 수학 교육센터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교육대상은 7세부터 초등 1학년까지다. 민양규 미래엔 에듀케어 대표는 “유아 수학에서 ‘공간과 도형’은 ‘수, 연산’과 함께 중요한 영역의 한 축으로, 이 시기의 관련 사고력 발달이 향후 수학 학습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며 “아담리즈 수학은 이미 교사 연수를 통해 학습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한만큼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담리즈 수학은 생활 속 수학을 전파한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