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급속히 흔들리고 있다.정권이 국민으로부터 전혀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 미생지신(尾生之信)이든 증자의 돼지 이야기든 모두가 정치에 있어 신뢰의 중요성을 갈파하고 있는데도 mb는 20차례도 넘는 세종시 원안 추진 공약을 깨고 국론분열과 지역갈등을 일으켜 가며 심대하게 국력을 낭비하고 있다. 그야말로 권력층이 나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갈등을 야기 시키는 등 이상한 정치행태를 보이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 국민들 대다수가 정부를 믿지 못하고 불신하며 콩으로 메주를 쓴다고 해도 들으려하지 않는다. 정말로 큰일이다. 어찌 정부 말을 국민이 믿지 못하는 시대를 만들었는가? 참으로 이러한 엉터리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국민이 권력자의 말을 믿지 못하고 부정하는 가치상실, 신뢰상실의 시대를 그들은 스스로 연출하고 있다.하물며 세종시 원안 추진이 점점 더 대세로 굳어져 가는데도 민심을 모르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최면에 걸려 돈 들이고 장악한 방송과 언론 동원하여 앵무새 홍보하면 국민이 수정안 찬성 쪽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지, 정말로 유치원생만도 못한 짓을 아직도 멈추지 않고 그들은 시간의 한계성을 가진 권력을 쥐었다고 세금 낭비해가며 홍보의 오남용을 즐기고 있다
잘 나가던 토요타 자동차가 급정거한 채 허둥대고 있다.그동안 일본의 토요타(豊田) 자동차는 무결점, 무결함의 완전한 제품으로 명품 대접받으면서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승승장구 해왔다. 그처럼 잘 나가던 자동차 회사의 제품이 갑자기 급브레이크가 걸려 휘청거리고 있다.이는 토요타 자동차의 몇 몇 제품에서 가속페달에 문제점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토요타 자동차 측은 전 세계에 판매한 문제의 수백만 대의 자동차에 대하여 리콜을 하는가 하면 새로이 프리우스 차종에서도 브레이크 계통의 제어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하여 설상가상 격으로 제조사 측을 괴롭히고 있다.이에 일본 자동차에 치여 신음하던 미국 측에서는 반전의 기회를 삼으려는지 레이 라후드 (Ray LaHood) 미 교통장관은 토요타 자동차 측을 매몰차게 비난하고 있다. 즉, 그는 자동차 품질 문제에 대하여 “토요타는 소비자 불만을 처음부터 그들과 여러 차례 토의 해봐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들은 귀머거리 시늉을 했다. 호미로 막을 일을 삽으로도 안 되고 이젠 둑이 터졌다.”고 힐난하면서 미국의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운행조차 하지 말고 수리부터 맡기라면서 열을 내고 있다.이처럼 사면초가에 빠진 토요타 자
정신이 몽롱한 정치인이 있는 것 같다. 꿈인지 현실인지를 모르고 여론을 자기식대로 해석하면서 뜻을 왜곡하는 것이 ‘마치 좀비 식 정치한다’ 라고 비판받는 정운찬 총리의 행보와 별반 다름없어 보인다. 1일 정몽준 (MJ) 한나라당 대표는 세종시 수정안 찬성론자들인 친이세력들을 앞세운 토론회에서 “박근혜 전 대표는 원안이 좋고,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 아니라 약속을 지키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일 것”이라며, “허심탄회하게 대화, 토론하면 해결책을 찾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아마 영어 문장도 이런 식으로 해석했다면 성적이 좋을 리 없었을 것 같다. 같은 한국말도 임의대로 해석하는 분이 어찌 여론을 정확히 알겠는가? 이에 박근혜 전 대표는 2일 ‘박 전 대표는 원안이 좋고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 아닐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너무 기가 막히고 엉뚱한 이야기죠”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참으로 엉뚱한 무당처럼 남의 말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들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말을 유포하는 당 대표를 누가 믿을만한 정치인으로 신뢰할 것인가? 마치 자다가 남 봉창 두드리는 식의 발언을 퍼부으니, 당원은 물론 국민으로부터 무슨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들 하는지
세종시 문제에 있어 정부와 여당 내 친이세력은 지록위마하고 있다. 세종시 문제는 전 정부에서 이미 여당과 야당이 수없는 논쟁을 통해 합의해서 만든 법으로 벌써 4분의 1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느닷없이 대선 공약도 새까맣게 잊었는지, 또는 양심을 속이면서 일부러 잊은 척 하는 것인지 mb는 권력 누수를 불러올 수정안에 4대강 밀어붙이듯이 올인하고 있다. 참으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아니, 이 스스로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임기도 채우지 못하고 블랙홀로 빨려들어 탄핵이나 하야의 수순을 밟을지도 모른다. 그들이 하는 정치를 보면 참으로 가관이다. 딸과 손녀를 해외순방에 데려가는 것도 공사를 제대로 구분치 못하는 것이지만, 사슴을 가리켜 말[馬]이라고 우기는 지록위마(指鹿爲馬)는 특히 심하다. 고사 성어인 ‘지록위마’의 뜻은 ‘윗사람을 속여 함부로 권세를 부리거나 위압적으로 남에게 잘못을 밀어붙여 끝까지 속이려 하는 것’을 일컫는다. 진(秦)나라 시황제가 죽자 최측근 환관인 조고(趙高:?~B.C. 208)는 거짓으로 유서를 꾸민 후 똑똑한 태자 부소(扶蘇)는 자기 마음대로 하기에 벅찬 인물이기에 그를 죽이고, 어리석은 둘째 호해(胡亥)를 세워 2세 황
정치는 선비와 같은 올곧음과 애국애족 사상으로 해야 한다. 선비의 대쪽 같은 신념이야말로 미생지신(尾生之信) 같은 듬직함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듬뿍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선비는 절대 사익을 탐하는 소인배가 아니기에 공익(公益)을 추구하고 선공후사(先公後私)로 공평하게 나라 일을 본다. 때문에 정직한 선비들이 정치를 해야 나라가 태평성대할진데, 대한민국은 작금 황금만능주의에 물든 탓에 대통령 후보자의 인품과 자질을 보지 않고, 정치 후보자들의 허풍과 사기에 곧잘 넘어가는 우를 범했기에 정치가 소인배들이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때문에 장사꾼 출신들이 국정운영을 하니, 사익을 우선하고 나라에서 보듬고 돌봐야할 노약자와 서민은 관심 밖으로 밀려나 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슬프지만 국민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다. 바로 지역주의와 탐욕스러움과 일부 호전적이고 독선적이며 오만에 가득 찬 종교가 한 몫 한 탓이다. 물론 언론 같지 않은 일부 신문과 정의롭지 못한 사법부도 자질부족의 인물을 거르지 못했다. 아니, 그들의 협박에 오히려 놀아난 감이 더 든다. 유권자가 물질만능의 정신적 타락을 가져와 국가 위해 일할 참 정치인들은 멀리하고 얄팍한 술수와 거짓으로 사탕발림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썩어가고 있다. 정치인이 거짓말을 밥 먹듯 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고 비틀거리고 있는 마당에 전반적으로 사회가 황금만능주의에 빠졌다. 이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얘기했듯 실로 300조원 이상의 가치를 4대 강가에 던져버린 어처구니없는 국격(國格)의 추락이요, 씻을 수 없는 국가적 손해이다. 영어 성적 잘 받기 위해 시험지를 사전에 유출하는 등 하나부터 열까지 한국 사회는 지금 정상이 아니다. 그런데 가장 신성하고 절대 부정부패가 없을 것처럼 보이던 교육계마저 푹 썩었다. 뉴스에 의하면, 서울시교육청 소속 장학사의 ‘교직 장사’ 사건이 드디어 추한 몰골을 드러냈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장학사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게 해주겠다며 중학교 여교사 등으로부터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임모 장학사를 구속한데 이어 윗선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한다. 정말 이러한 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장학사는 물론 사립 중고등학교 교사 채용에서도 돈이 오간다는 얘기가 거짓은 아닌 것 같다. 워낙 당사자 간 은밀히 이루어지는 교직 장사로 양심고백이나 상기 건처럼 술 마시고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역한 냄새를 풍기며 추악한 일면을 드러내는 경우는
[더타임즈] 친박연대 서청원 대표가 아직도 차디찬 좁은 공간에서 고생을 하고 있다. 서 대표의 형 집행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지난 경선 시 BBK 문제와 도곡동 땅 문제를 거론한 것에 대한 정치보복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시대가 흐른 뒤 이 문제는 진실이 가려질 것이요, 후대를 위해서도 반드시 시시비비를 가려 역사로써 기록해야할 것이다. 서 대표가 거론했던 도곡동 땅 문제는 기실 세계일보에도 기사가 났던 것으로 사법부가 올바로 이 문제를 파헤쳤다면 오늘과 같은 불행도 없었을 것이요, 나라도 혼란을 자초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의가 사라지니, 인품도 자질도 부족한 검은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혼란의 도가니로 만들고 만 것이다. 하여튼 충신이 권력을 쥔 권력에 의해 이현령비현령의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 돼 영어의 몸이 되었지만, 그 분의 애국애족의 신념과 정치적 의리 및 청렴성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을 뿐이다. 대한민국은 작금 정치적 블랙홀 시대로 접어든 암흑기 같다. 권세를 쥔 자들이 국민 의견 무시하고 불법과 아집과 밀어붙이기로 4대강사업 강행과 세종시 수정안을 고장 난 불도저로 밀고 있는 미련한 시대 상황이다. 나라가 신음하고 있
정부에서 밀어 제키는 세종시 수정안이 충청인을 더욱 흥분시키고 있다. 국민 대다수 및 본바닥 충청인이 그렇게도 반대하는데도 귀먹고 눈까지 멀은 청맹과니들은 아직도 권력을 오남용해가며 여론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일방적으로 보내져온 세종시 수정안 홍보 문건 오늘 이상한 곳으로부터 편지가 도착하였다. 아무래도 연기군 전 주민에게 보내는 문건 같다. 봉투를 뜯어보니, 원안이 있던 대기업을 수조 원을 들여 세종시에 투자한다며, 자신들이 공들여 새로이 들어오는 것처럼 선전을 하는 등 조잡한 한 장짜리 찌라시에 불과했다. 물론 찌라시는 곧바로 휴지통으로 구겨진 채 쳐 박혔지만. 그러나 필자는 이내 휴지통에 들어갈 가치조차 없는 찌라시를 다시 꺼내 가스불로 태워버렸다. 아주 재수 없는 정부의 일방적인 홍보 선전물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봉투의 발신인을 보니, 세종로 정부종합 청사 내 ‘세종시정부지원협의회’라는 알도 못하는 부서에서 보내온 10원 짜리 가치도 없어 보이는 찌라시에 불과했다. 아무래도 그들은 충청도인들이 일자무식의 바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달랑 찌라시 한 장으로 원주민들이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쌍수 들고 환영할 것이라 생각하는가? 참 유치하고도 한
백주대낮에 개 짖는 소리에 놀라 노트북을 연다. 여기서도 멍! 멍! 저기서도 멍! 멍! 온통 개 짖는 소리다. 그것도, 온전한 개가 아닌 미친개들의 합창이다. 오랜 기간 국민의 대변자인 여야 국회의원들의 합의위에 입법되고, 법적절차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하는 행복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몇 마리 미친개가 나타나 온갖 무리수를 동원해 개판을 만들고 있다.누구를 위해 짖는가? 국민? 국가백년대계? 새빨간 거짓말! 개들의 합창에 놀라자빠지는 건, 엄동설한에 거리를 헤매는 서민들뿐이다. 그제도 어제도 늙은 개 몇 마리가 또다시 미친개에게 물려 미쳐가는 형국이다. 아마도 이대로 가다가는 전국방방곡곡에 광견병이 돌지 않을까? 헐~! 어쩌다 이 나라가 이 모양이 됐단 말인가! 과연 미친개에게 특효약은 없는 겐가? 아니? 있다!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약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몽둥이를 들었고, 민주당을 비롯한 전 야당에서도 몽둥이를 들었다. 하지만, 이것으론 약하다.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정당히 입법되고 진행되는 국민적 사안을 일거에 뒤집어버리는 시쳇말로 개판인 대한민국 정치판이다. 정당정치, 대의정치, 의회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는 지금, 이제는 주인인 국민이
[더타임즈]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열연 중인 배우 신세경에게 완판녀라는 새로운 애칭이 생겼다.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 진 에 따르면, 신세경이 항상 입고 출연하는 브라운 컬러의 버커루 패딩 점퍼가 완판되어 1차 리오더에 들어갔다.신세경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외에도 화장품, 휴대폰 전속모델에 이어 최근 청바지 모델로 활동하는 등 화려한 연예계적 행보를 걷고 있다.이에 대하여, 허쉬성형외과 정영춘 원장은 신세경씨는 최근 국내 잇걸들이 지향하는 미모의 기준에 안성맞춤인 미인이다.고 언급하며 특히, 청순 가련한 얼굴형 및 눈망울과는 상반되는 아름답고 풍만한 육체를 가진 현 시대적 미인이다. 갸냘픈 허리선과 대조되는 봉긋한 가슴과 엉덩이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고 말했다.실제로 온- 오프라인에서는 신세경 청바지, 신세경 뒷태, 신세경 다리, 신세경 허리 등 그와 미적으로 연관된 검색어들이 엄청난 빛의 속도로 번지며, 새로운 인물을 갈망하는 연예계의 현상황에서 애프터스쿨의 유이, 소녀시대의 윤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다양한 계층의 팬들로부터 연예계적 관심 대상 1호선에 안착했다.정 원장은 이를 방증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