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화)

  • 구름많음동두천 0.0℃
  • 흐림강릉 3.7℃
  • 구름조금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0.7℃
  • 구름많음대구 3.5℃
  • 구름많음울산 2.9℃
  • 구름많음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5.5℃
  • 흐림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7.3℃
  • 구름조금강화 -2.6℃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0.9℃
  • 구름많음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

포토




일출에서 미식까지, 새해는 울진에서 시작된다 !
2026년 새해를 동해바다의 일출과 함께 맞이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동해안으로 이어지면서, 울진이 새해 일출 명소이자 겨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해와 함께 시작되는 울진의 풍광은 2026년의 초일이 지난 이후에도 그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바다와 수평선이 만나는 대표 일출 명소로는 - 대표적인 일출 명소로는 망양정 해수욕장이 꼽힌다. 넓게 트인 백사장과 동해의 수평선이 어우러진 이곳은 해가 바다 위로 떠오르는 장면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절벽 위에서 만나는 장관으로는 - 후포항 인근에 위치한 후포 등기산공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해안 절벽 위에 조성된 공원과 스카이워크는 발아래로 펼쳐지는 바다와 함께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젊은 층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죽변항의 새해를 한 컷에 - 죽변항‘폭풍속으로’드라마세트장과 죽변 등대를 한번에 볼 수 있는 등대공원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세트장과 뒤편으로 펼쳐진 바다와 조업 활동을 하는 고깃배, 수평선을 올라오는 붉은 해의 조합은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