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0.9℃
  • 흐림강릉 -3.3℃
  • 흐림서울 -8.6℃
  • 흐림대전 -6.5℃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울산 0.1℃
  • 흐림광주 -3.5℃
  • 흐림부산 2.7℃
  • 흐림고창 -4.5℃
  • 흐림제주 2.1℃
  • 구름많음강화 -10.3℃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5.9℃
  • 흐림강진군 -2.5℃
  • 구름많음경주시 -0.9℃
  • 흐림거제 3.2℃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693 종교의 싸움은 악마의 수확이다. - 훤타네 kD9jNKL 김현수 2021/05/28 1540 0
13692 '천천히 읽는다'는 것은 제일의 독서 원리며 절대적으로 뭇 독… 김현수 2021/05/28 1143 0
13691 사랑할 만한 것은 사랑하고 미워해야 할 것은 미워할 줄 알아야… 김현수 2021/05/28 1760 0
13690 만인이 만인에 대해서 상인이 된다. - 아담 스미스 iAQXoFa 김현수 2021/05/28 1667 0
13689 노총각들이 가장 좋아하는 감은? 색싯감 lBL2kAd 김현수 2021/05/28 1442 0
13688 돈은 밑없는 깊은 물속과 같다. 명예도 양심도 진리도 모두 그… 김현수 2021/05/28 1335 0
13687 나는(飛) 화살은 순간적으로 정지상태에 있다. - 제논(Zeno… 김현수 2021/05/28 1135 0
13686 술 받아주고 뺨 맞는다. - 속담 oFe6f6z 김현수 2021/05/28 1292 0
13685 교회에 절대 없는 벌레는? 무당벌레 dKClGPY 김현수 2021/05/28 1292 0
13684 잘 경청하는 것은 제2의 유산이다. - 존 시먼즈 ysE6SjJ 김현수 2021/05/28 1750 0
13683 인간은 무엇인가를 정복하는 데에서 비로소 만족을 느낀다. 정… 김현수 2021/05/28 1387 0
13682 사자와 같은 폭력과 여우와 같은 계략. - 마키아벨리(N. B. M… 김현수 2021/05/28 1666 0
13681 뽀가 지구를 떠나면 -> 뽀빠이 zocYxME 김현수 2021/05/28 1301 0
13680 인내는 성공의 반이다. 인내는 어떠한 괴로움에도 듣는 명약이… 김현수 2021/05/28 1633 0
13679 신동이란? 신기한 동물 qmyFLvY 김현수 2021/05/28 1619 0
13678 죽은 뒤라도 사람은 조금은 자라는 것. - 릴케 『말테의 수기』… 김현수 2021/05/28 1084 0
13677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에 있다. - 니체 50XogOX 김현수 2021/05/28 1996 0
13676 사람은 가난하면 지혜가 짧고 말은 마르면 털이 길다. - 작자… 김현수 2021/05/28 1523 0
13675 우정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가끔 계획된 활동 사이의 예상치… 김현수 2021/05/28 1343 0
13674 가장 시간을 그릇되게 사용한 자가 제일 먼저 시간이 짧다고 불… 김현수 2021/05/28 1783 0

포토




대구서 장생탄광 희생자 진상규명·지원법 입법 촉구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2월 6일 오후 ,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은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생탄광 강제동원 진상규명 및 희생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해 11월 이 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강 의원은 인터뷰에서 “장생탄광 현장을 찾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면서 “매번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이 숨겨졌던 희생의 역사를 세상 밖으로 드러내는 출발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아직 풀어야 할 과제가 많지만, 이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귀를 기울이며 뒤에서 응원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안전한 여정을 당부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장생탄광 문제는 중요성에 비해 조명받지 못한 사안이었다”고 진단하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이라는 역사적 희생인 만큼 여야를 떠나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최근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정부 차원의 논의와 후속 조치가 차분히 추진되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기자 질문에 강 의원은 “이번 특별법은 장생탄광 강제동원과 1942년 수몰사고의 진상을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살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