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 맑음동두천 26.8℃
  • 맑음강릉 17.4℃
  • 맑음서울 26.7℃
  • 구름많음대전 27.7℃
  • 맑음대구 22.0℃
  • 구름많음울산 19.3℃
  • 구름많음광주 23.2℃
  • 흐림부산 19.7℃
  • 구름많음고창 20.3℃
  • 구름많음제주 18.0℃
  • 맑음강화 22.1℃
  • 구름많음보은 25.3℃
  • 맑음금산 27.6℃
  • 흐림강진군 20.3℃
  • 맑음경주시 17.6℃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513 IMF시대에 폭풍우보다 더 무서운 비는? 낭비 LlNO3rp 김현수 2021/05/22 2171 0
13512 씨암탉의 천적은? 사위 aobthv7 김현수 2021/05/22 1976 0
13511 늘 후회하면서 타는 차는? 아차차 4fORbwY 김현수 2021/05/22 1661 0
13510 천당과 지옥을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죽은 사람-다시 부… 김현수 2021/05/22 1797 0
13509 흥부가 자식을 20명 낳았다를 다섯 글자로 하면? 흥부 힘 좋다… 김현수 2021/05/22 1265 0
13508 여자가 주로 바르고. 남자가 즐겨 먹는 것은? 립스틱 TK2m… 김현수 2021/05/22 1254 0
13507 곰이 목욕하는 곳은? 곰탕 akNHavD 김현수 2021/05/22 2061 0
13506 우리나라에서 도를 통한 스님이 제일 많은 절은? 통도사 wST… 김현수 2021/05/22 1473 0
13505 노약자란? 노련하고 약삭빠른 사람 0XvJrTE 김현수 2021/05/22 1199 0
13504 아무리 빨리달려도 앞서가지 못하는 것은? 자동차 뒷바퀴 sU… 김현수 2021/05/22 1419 0
13503 기적을 많이 일으키는 사람? 열차 기관사 Uq9Hcis 김현수 2021/05/22 1567 0
13502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물은? 괴물 bpM3F… 김현수 2021/05/22 1573 0
13501 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뭘까? 경마장 3pv8zjw 김현수 2021/05/22 1077 0
13500 손님이 뜸하면 돈 버는 사람은? 한의사 9gFv1iG 김현수 2021/05/22 1587 0
13499 바닷물이 짠 이유는?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 놀아서 RwF… 김현수 2021/05/22 1474 0
13498 개는 개인데 잡을 수 없는 개는? 안개.무지개 0DyXhkF 김현수 2021/05/22 2103 0
13497 세계에서 몸집에 제일 큰 여자의 이름은? 태평양 Yr2kPHt 김현수 2021/05/22 1514 0
13496 사람들이 제일 보기 싫어하는 귀는? 마귀-옛날부터 싫어한 놈… 김현수 2021/05/22 1396 0
13495 깨뜨리고 칭찬 받는 사람은? 신기록 갱신자 BbLdHAg 김현수 2021/05/22 1539 0
13494 먹고 살기 위해 한 가지씩 배워 두면 좋은 술은? 기술 6iQ76T… 김현수 2021/05/21 1193 0

포토




“전쟁은 환경 파괴 주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5시간 40분 세계 신기록 재도전
-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 ‘경기일보 마라톤’ 개막식서 빙하 위 사투- “녹아 내리는 빙하 위 고통, 기후 위기 경고하는 전 인류의 비명”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지구의 아픔을 몸소 증명해 온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다시 한번 빙하 위에 선다.) 조승환 씨는 오는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기일보 마라톤 대회’ 개막식에 초청되어, 본인이 보유한 ‘빙하(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경신에 도전한다. 수만 명의 건각들이 모이는 마라톤 축제의 현장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얼음 위 340분, 초인적 인내로 쓴 ‘환경 선언문’ 이번 도전의 목표치인 5시간 40분(340분)은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시간이다. 조 씨에게 발밑의 얼음은 단순히 차가운 고형물이 아닌 ‘급격히 녹아내리는 지구의 빙하’다. 그는 살을 에이는 통증을 견디며, 지금 이 순간에도 파괴되고 있는 지구 생태계의 비명을 대변한다.조 씨는 “내가 느끼는 발바닥의 통증은 지구가 겪는 고통의 극히 일부일 뿐”이라며, “기록 경신이라는 개인적 성취보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이 환경 보호의 절실함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