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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53 국정원고소를 장난으로 보는 표창원 고사리 2013/01/23 4523 2
1352 정미홍이 지핀불 이석기로 옮겨붙었다 고사리 2013/01/22 4340 4
1351 첩보영화를 너무 많이 본 최대석 고사리 2013/01/18 4364 1
1350 이동흡 문제로 골치 아플 필요 없다 고사리 2013/01/17 4038 2
1349 정몽준 진짜 사람이 달라진 게 보인다 고사리 2013/01/16 3798 4
1348 깡패짓에 굴복하는 선관위 볼썽사납다 고사리 2013/01/15 4055 4
1347 또 헛물켜는 엠비 고사리 2013/01/09 3891 3
1346 방송국이 자기 안방인 줄 착각하는女 고사리 2013/01/08 3728 2
1345 호남과 야당 입이 그만 쏙 들어갔네 고사리 2012/12/28 3780 3
1344 좌파와 야당을 때려잡는 박근혜의 인선 고사리 2012/12/27 3709 2
1343 일본 아베 총리의 재등장과 한국의 대일외교 장팔현 2012/12/27 4181 2
1342 26일 오전 11시 박지원 기대된다 고사리 2012/12/25 3716 3
1341 홍준표는 경북지사 좀 보고 배워라 고사리 2012/12/21 3619 3
1340 타임스지 올해의 인물로 박근혜 선정? 고사리 2012/12/20 3122 2
1339 대선승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사람들 고사리 2012/12/20 2896 2
1338 어제 평생 안 하던 짓 해 봤다 고사리 2012/12/19 2881 3
1337 선거 다이긴 듯한 안도감이 도는 순간 고사리 2012/12/18 2572 1
1336 문재인은 우황청심환 미리 준비해둬라 고사리 2012/12/18 2932 1
1335 막판역전승은 천지개벽해도 불가능 고사리 2012/12/17 2519 3
1334 진짜 박근혜인가 긴가민가했다 고사리 2012/12/14 279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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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실손보험 ‘비급여 할인제’… 보험사 따라 할인액 최대 5배 차이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4세대 실손의료보험의 ‘비급여 보험료 차등제’가 보험사에 따라 할인 폭이 크게 달라,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가입자조차 보험사 선택에 따라 최대 5배 이상의 할인액 차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할인·할증 제도의 취지와 달리 형평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수령하지 않아 1등급으로 분류된 가입자의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최대 2배 이상, 연평균 할인금액은 최대 5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4세대 실손의료보험은 2024년 7월부터 갱신 직전 1년간 수령한 비급여 보험금 규모에 따라 가입자를 1~5등급으로 구분하고, 다음 해 보험료를 할인 또는 할증하는 구조다. 비급여 보험금을 전혀 받지 않은 가입자는 1등급으로 분류돼 보험료 할인을 받는다. 반면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 최대 300%까지 보험료가 할증된다. 문제는 3~5등급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할증률은 모든 보험사가 동일한 반면, 1등급 가입자에게 적용되는 할인율은 보험사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