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3.9℃
  • 흐림서울 8.0℃
  • 흐림대전 7.1℃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1.7℃
  • 흐림광주 7.9℃
  • 맑음부산 13.2℃
  • 흐림고창 7.4℃
  • 구름많음제주 9.4℃
  • 맑음강화 6.7℃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7.9℃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정치

전경원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생활이 달라지는 변화 만들겠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삶으로 확인되는 변화가 필요하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전경원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4일 오후 대구 수성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정계와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해 전 예비후보의 출발을 축하했다.


개소식은 국민의례, 내빈 소개, 축사, 후보 인사말, 기념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자는 “이 자리는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수성구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소개하며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옥 국회의원과 추경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전·현직 시의원, 구의원,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족통일협의회, 문인단체, 재향군인회, 청년단체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도 함께해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정경원 후보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민의 신뢰를 쌓아온 정치인”이라며 “풀뿌리 정치의 경험과 진정성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경호 국회의원도 “민심을 읽는 감각과 실천력이 뛰어난 정치인”이라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잘 담아낸다면 충분히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진 축사에서도 전 예비후보의 추진력과 현장성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전 예비후보가 수성구 발전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온 인물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경원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수성구민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은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라며 “그 변화는 겉으로 보이는 변화가 아니라 주민의 생활이 실제로 달라지는 변화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성은 교육도 강하고 주거 여건도 좋은 지역이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주차와 교통, 안전, 어르신 이동 문제, 청년들의 정주 여건 등 일상 속 불편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삶으로 확인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에 대해 “문제를 책상 위 보고서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메모하고, 해결책을 찾으며 정치를 해왔다”고 소개한 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장과 운영위원장, 원내대표를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으로 생활밀착형 행정,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그는 “주차, 교통, 골목 안전, 침수, 쓰레기, 소음 같은 생활 문제부터 꼼꼼히 챙기겠다”며 “수성알파시티의 성장 동력을 지역의 일자리와 상권 활성화로 연결하고, 청년이 수성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일부만의 기회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기회가 되어야 한다”며 지역과 학교가 함께 책임지는 교육환경 조성 의지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수성구청장은 상징의 자리가 아니라 주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라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고, 수성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전 예비후보와 주요 내빈들이 함께 기념 커팅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은 전 예비후보가 내세운 ‘생활이 달라지는 변화’와 ‘현장 중심의 실천 정치’를 지역사회에 알리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