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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

전국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속에 총 30명의 대학생 홍보요원 선발
국내 환경산업기술을 널리 알리는 홍보 서포터즈 역할 톡톡히 할것

 
▲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 홍보서포터즈 발대식 - ENVEX2012 발대식현장 모습
ⓒ 최승원
오는 6월11일(월)~14일(목)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2)」을 주관하고 있는 환경보전협회(회장 손경식)는 5월 18일(금) 오전 10시 대학생 홍보서포터즈 활동설명회를 갖고 성공적인 행사개최를 다짐했다.

지난 4월16일부터 약 3주간 진행된 “ENVEX2012 홍보 서포터즈” 모집에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이 큰 관심을 보였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30명이 최종 선발되었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서포터즈는 블로그, SNS 등 1인 미디어 활용에 적극적인 것은 물론 특히 환경관련 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2)」의 대국민홍보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뱅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제환경 산업기술 및 그린에너지를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전시회로 잘 알려진「제3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2)」은 740부스, 300개 업체가 참여해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연구성과 전시를 준비중이며, 환경기술, 그린에너지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 일반국민을 포함 약 5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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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