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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혜민스님 제친‘가장 인간적인 인간’ 1위는 누구?

‘책읽는수요일’과‘교보문고’가 독자 2,741명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개그맨 유재석이 다시 한번 유느님의 위엄을 입증했다.

나를 위한 좋은 시간 ‘책읽는수요일’(KPI출판그룹, 대표: 노영현)은 도서<가장인간적인인간>출간을 기념해 최근 5일 동안 교보문고 10~50대 독자 2,741명을 대상으로 ‘가장 인간적인 인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작가, 종교인,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인물들이 후보에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개그맨 유재석이 1,744표(중복응답)로 가장 많은 득표를 얻어 ‘가장 인간적인 인간’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공감력과 겸손함, 도덕성 등을 근거로 인간성 종결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뒤를 이어 2위는 바람의 딸 한비야가, 3위는 베스트셀러 작가 혜민스님, 6위는 가수 이효리가 차지했으며, 10위는 에베레스트의 사나이 허영호가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미래과학이 발전하고 세상이 변하면 어떤 능력과 품성을 갖춘 사람을 좋아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1위 공감력, 2위 도덕성, 3위 겸손함이 뽑혀 가장 인간적인 인간을 선택한 이유와 유사한 결과를 보였다.

또, 함께 진행된 설문으로 인공지능(로봇)이 절대 대신할 수 없는 ‘가장 인간적인 직업’으로 1위 성직자, 2위 심리상담가, 3위 작가가 순위에 올랐다. 반면 로봇이 대체 가능한 직업으로 1위 공무원, 2위 군인 3위 아나운서가 뽑혔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창의력, 공감력, 도덕성 등을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의 주제가 된 도서 <가장 인간적인 인간>은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학계와 언론계에서 극찬한 작품으로 뢰브너 프라이즈(Loebner Prize)에서 2009년 ‘가장 인간적인 인간’으로 뽑힌 브라이언 크리스찬(Brian Chri stian)이 인간과 기계가 누가 더 인간적인지를 다툰다는 흥미로운 대결 상황을 통해 참된 인간다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성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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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