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1℃
  • 구름많음강릉 20.7℃
  • 구름많음서울 22.2℃
  • 구름조금대전 21.3℃
  • 구름조금대구 20.9℃
  • 구름조금울산 20.0℃
  • 구름조금광주 22.8℃
  • 구름조금부산 20.9℃
  • 구름조금고창 21.5℃
  • 구름조금제주 23.5℃
  • 구름조금강화 20.2℃
  • 구름조금보은 16.7℃
  • 구름조금금산 18.6℃
  • 구름많음강진군 19.8℃
  • 구름조금경주시 17.3℃
  • 구름조금거제 21.4℃
기상청 제공

정부는 금년 여름철 우기 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야

신종인플루엔자, 에볼라, 메리스, 지카바이러스 그리고 가축전염병 예방에 전력투구해야

URL복사

정부는 금년 여름철 우기 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야

 

신종인플루엔자, 에볼라, 메리스, 지카바이러스 그리고 가축전염병 예방에 전력투구해야

MERS (메리스)”사태 교훈삼아 지카바이러스 예방과 국민건강에 최선 다해야 하며 특히 발병했을 때에는 보건당국에 신고하고 이동을 차단하고 선제적 대응조치가 뒷따라야 한다. 그리고 장마철인 우기에 주변생활환경을 청결하게 해야 전염병 퇴치에 도움이 될 것이다.

 

브라질 올림픽경기 앞두고 지카바이러스와 에볼라의 전쟁 선포 상태 전 세계가 비상이다. 지카바이러스는 이 소두증을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바이러스인데 정부보건당국이나 모든 국민들이 조심하고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예방에 힘써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첫 지카 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했다. 지카 바이러스는 뎅기열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계열로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가 주된 매개체 이지만 국내 서식하는 흰줄 숲 모기(Aedes albopictus)도 전파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무리 무서운 전염ㅂㅇ이라도 개인위생만 철저히 하고 예방수칙을 잘 지키면 위험하지는 않다고 본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반점구신성 발진을 동반한 갑작스런 발열과 관절통, 결막염,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만일 질병에 감염되었다거나 의심이 들 때에는 의료기관이나 보건당국에 즉시 신고하고 조치를 받아야 할 것이다. 국가적 재난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메리스)” 사태 타산지석으로 교훈삼아야 한다. 메리스는 중동호흡기증후군은 예전에 무섭던 인플레이 에볼라 사스보다 약한 전염병이다. 모든 법정 전염병은 전염병 치료시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고 의심화자의 경우 경로추적을 철저히 해야 하며 감염자는 당국에 제대로 사실대로 신고하고 조치를 받아야 한다.

 

모든 전염병 예방은 생활주변 환경을 청결하게 하고 항상 개인위생인 손.발을 깨끗하게 하고 평소 위생관리를 통하여 청결을 유지해야 하므로 자주 씻는 일이 최선이다. 소란과 법석이 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있어 신중해야 한다. 정부의 컨트롤타워인 위기능력대처가 조금 문제가 있기는 하나 잘 해나가고 있는 만큼 지켜보고 따라야 할 것이다. 정부와 지방정부도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여 예방에 힘을 써야 할 것이다. 정부나 의료당국은 의심환자 격리치료나 신고시 신속한 대처로 확산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발생시 전수조사 통하여 전염확산경로 반드시 추적해 내야 할 것이다. 이것이 의료치료에 기본에 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감염자 동선을 제대로 파악하고 격리수용 접촉자를 제대로 파악 그리고 방역을 철저히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대수롭지 않던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리스가 예상 밖에 의심화자가 많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처음부터 원칙과 기본을 무시하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결과가 낳은 현실적인 결과이다. 이 책임을 놓고 정치권까지 가세하여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고 본다. 지금은 책임을 논하기 전에 치료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총체적 노력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정치권은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메리스)”를 정치에 악용하거나 활용하려는 잘못된 판단은 국민들로부터 지탄과 파탄과 파멸을 불러오고야 말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번 지카바이러스 질병도 정부보건당국의 선제적 예방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제 모든 정보가 공개된 만큼 신주하게 대책을 세워 확산을 막고 국민들도 정부의 지침에 잘 따른다면 얼마가지 않아 진정되고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본다. 이보다 더한 전염병도 잘 막고 예방한 적이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합치고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한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다고 본다. 정부부처인 보건복지부의 차분한 대책마련과 혼선이 없게 창구를 일원화 해나가야 할 것이다. 여기저기 불안만 일으키는 중구난방식 대처는 혼란과 파장만 불러오고 말 것이라고 본다. 정부는 메리스 관련 허위사실유포나 전염병 관련 유어비어 괴담을 날조 허위 유포자는 반드시 발본색원 엄벌해야 할 것이다. 이런 허위소문이나 유언비어는 국제경쟁력을 낮추고 우리경제를 망치는 어리석은 일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금년 여름도 국민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각자의 노력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전염병 발생시 늦장대응이 되지 않게 철저한 과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일반국민들도 무조건 유언비어나 근거 없는 말에 현혹되거나 혼란을 겪기보다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리스에 대한 상식적인 성질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라고 본다. 메리스의 특징은 감기 같은 바이라스나 기침시 기침이나 재치기로 전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니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인파가 많이 모이는 장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국민들도 막연히 불안감을 가지기전에 내 몸은 내가 건강을 지킨다는 사고를 가지고 내 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수 있게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전염병이 발병했다고 정부발표에 따라 행동하고 가급적 다중인파가 모이는 장소는 자중해야 한다.

 

이제 정부와 의료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메리스)” 전염경로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고 있고 그 원인분석과 발명병원에 대한 정보공개를 하고 있는 만큼 큰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보다 정부의 발표를 믿고 따른다면 더 이상의 혼란은 야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호흡기로 감염된다는 중동호흡기증후군 “MERS (메리스)” 그리고 지카바이러스는 이 소두증을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바이러스를 국민들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고 대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한다면 멀지 않아 진정되고 사라지게 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정부와 지방정부 의료당국 의료기관 그리고 일반국민들이 합심하고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 하루속히 메리스나 에볼라 신종인플루엔자 지카바이러스 같은 질병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되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