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 척추∙관절 세연통증클리닉(병원장: 최봉춘)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오는 4월 16일까지 2개월 동안 다가오는 환절기를 맞아 척추, 관절관리의 중요성과 질환 예방법을 알리는 ‘환절기 척추·관절건강 강좌’를 진행한다.‘환절기 척추·관절 건강 강좌’는 2개월 간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시작으로, 강남, 명동 본점, 영등포점까지 총 8회에 걸쳐 릴레이 건강 강좌로 펼쳐지며 ‘환절기 척추·관절건강 강좌’에 참석하는 분들께는 매회마다 추첨을 통해 MRI 촬영권(1매)과 척추교정권(2매)을 제공한다.또 가정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허리 및 목 디스크 예방 스트레칭 운동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리플렛도 함께 전달한다.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병원장은 “봄철을 맞아 환절기, 척추 및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척추·관절건강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척추·관절건강 강좌를 통해 환자들의 허리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건강 강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세연통증클리닉과 신세계백화점이 함께하는 ‘환절기 척추·관절건강 캠페인’은 신세계 아카데미 프리미엄 강좌(www.shinsegae.com/culture/academyintro/in
[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 여성 골프선수 미셸 위(24, 나이키골프)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선택했다.지난 26일 행정안전부 관보에 따르면 미셸 위는 지난 21일 법무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한국 국적을 포기하게 됐다. 재미교포인 미셸 위는 나이키, 소니와 후원계약을 맺고 지난 2010년에는 미국 LPGA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프로로서 명성을 떨쳐왔다.그런 그녀가 한국 국적을 포기해 국내 팬들은 적지않은 충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외국에서 태어난 한국국민(복수국적자)은 법무장관의 허가를 받아한국 국적을 포기할 수 있다.
[더타임스 이진영기자] 영국행 출전티켓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대회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제49회 춘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고학년 왕중왕 결승전 울산현대중 vs 경기대화중의 경기결과 4:0 으로 울산현대중이 승리하면서 25일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대회 우승팀 울산현대중은 올해 7월 영국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영덕군은 하계에 대회를 유치했던 예년과는 달리 이번 대회는 사계절 고른 방문객 유치, 참가자와 방문객들의 숙박 및 각종 편의 고려, 제철을 맞은 영덕대게홍보 등을 고려하여서 춘계에 대회를 전략적으로 유치했다. 12일간의 대회를 위해 영덕군에서는 대회진행요원 405명, 의료진 142명, 자원봉사자 330명, 교통통제근무 302명, 군정 및 특산물홍보 184명, 환경정비 402명 등 총 연인원 1,765명을 투입하여 성공적인 대회가 이루어지도록 힘을 쏟았으며 25일 왕중왕전 결승 경기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3천명의 관중들이 응원석을 채워 영덕 군민들의 뜨거운 축구사랑을 실감하게 했다. 이번 춘계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끝난 이후에도 22일부터 시작된 제7회 MBC
차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환절기마다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 있다. 바로 급성 감염성 장염(Acute infectious enteritis). 특히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학교 등에서 단체생활을 하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과 접촉이 많아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장염에 노출될 우려가 높다. 새 학기를 맞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단체생활을 위해 종합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 우리원 이미경 진료과장의 도움말로 어린이 장염의 원인부터 증상, 치료, 예방까지 알아보자.새 학기, 전염성 강한 바이러스성 장염 주의!장염은 소장이나 대장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으로 크게 세균성 장염과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나뉜다. 대부분 오염된 물과 음식을 통해 발생되는데 여름철에는 세균에 감염된 음식 섭취로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이, 야외활동이 적은 겨울철에는 타인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장염이 발병 확률이 높다. 바이러스성 장염은 위생상태가 나쁜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세균성 장염과는 달리 선진국이나 후진국 모두 감염율이 비슷해 5세 이하 영유아의 95%가 적어도 한 번은 로타바이러스 장염에 걸린다고 볼 수 있다.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설사를 한다면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일 가
[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졸업 사진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졸업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손연재의 졸업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연재는 교복을 단정히 입고, 머리를 하나로 묶어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옛말에 ‘혼정신성(昏定晨省)’이라는 말이 있다. 저녁에는 잠자리를 살피고 아침에는 일찍이 문안을 드린다는 뜻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는 도리를 이르는 말이다. 부모님과 같이 사는 경우가 많았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핵가족화의 심화로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기가 쉽지 않다. 이번 설 명절 고향에 내려가면 부모님의 건강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 효를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종합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 우리원 김영묵 원장의 도움말로 ‘우리 부모님 건강상태 체크법’에 대해 알아보자.◈ ‘피부’ 청색증을 보이는지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인 피부. 내장기관이나 전신에 질환이 있을 때 증상이 피부에 드러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한다. 먼저 피부가 창백하거나 입술 주위가 푸른 빛을 보이는 청색증은 심한 경우 폐질환이나 심장질환, 혈색소의 이상을 의심할 수 있다. 또한 피부의 습도, 감촉 정도를 통해 갑상선 기능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손과 비교해 부모님의 얼굴빛이 노랗게 변했다면 간질환에 의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 눈이 침침하거나 물체가 2개로 보이는지갑작스런 시력변화를 비롯한 눈 상태도 확인해야 한다. 65세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설날은 주말과 겹치면서 여느 때에 비해 연휴기간이 짧다. 때문에 주부들은 짧은 기간 동안 가중한 가사노동으로 인해 손목이나 어깨, 무릎, 허리 등의 부상에 노출되기 쉽다. 또 장시간 핸들을 잡고 운전을 해야 하는 자가운전자들도 허리나 목, 무릎에 무리가 가기 쉽다. 이번 명절에는 병원문을 드나드는 일이 없도록 적절한 대처법을 알아보자.장시간 운전으로 디스크 유발하는 목 통증 및 척추피로증후군(척추피로증후군 방지 위해 허리쿠션, 목 베개 미리 준비 할 것)장시간 운전으로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목 통증 및 척추피로증후군이 있다. 우선 목 통증은 장 시간 운전자뿐만 아니라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귀성객들에게도 해당된다. 고정된 자세로 좁은 운전석이나 좌석에서 5~6시간 이상 머물다 보면, 목이나 허리에 뻐근함을 시작으로 통증이 시작 된다. 또 근육이 경직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소화까지 잘 안 되는 경우도 있다.특히 장시간 올바르지 못한 운전 자세는 목 통증을 유발시키고 목 디스크로 발전 할 수 있다. 증상을 살펴보면 목 디스크의 경우, 운전시 목을 움직일 때마다 뻣뻣한 느낌과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식약청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앞두로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 및 의료기기 등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올바른 구매요령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먼저,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도안(인증마크)을 반드시 확인한다.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로 구매하려면 정식으로 국내 제조·수입된 제품이면서 현재 복용 의약품 등과도 함께 섭취 가능한 제품인지 확인 후 구입해야 한다. 식약청은 기능성이 인정된 원료를 사용한 경우에만 ‘건강기능식품’ 문구 및 도안을 표시하고 있으므로 구매 전 살피도록 한다. 특히, 노점상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나 한글표시사항이 없는 외국의 제품(특히, 해외구매대행을 통한 제품)은 안전성 및 기능성을 담보할 수 없으므로 구입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질병 치료로 처방되는 ‘약’이 아니므로 허위·과대 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특효’, ‘100% 기능 향상‘ 등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을 지나치게 장담하거나 질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표시·광고 등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기능성과 안전성이 확보되는 일일섭취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일시에 효과를 보기 위해 과다 섭취하면 안 되며 제품에 표시된 ‘섭취 시 주의사항’
2013년 계사년 새해도 벌써 한달이 지나갔다.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 중 상당수는 이미 담배를 손에 쥐고 금연 계획을 미루며 내년을 기약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금연시도자 95%가 실패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듯이 반복되는 도전과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철저한 계획과 행동수칙을 세워 금연에 다시 도전한다면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종합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 우리원 김우재 진료과장의 도움말로 ‘금연 실천을 위한 6가지 행동수칙’을 알아보자.◈ 금연은 왜 해야 하는가매년 전 세계적으로 500만명 이상이 흡연 관련 질병으로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는 3명 중 1명꼴로 암에 걸리며 이 중 3분의 1은 흡연으로 목숨을 잃는다. 특히 폐암 환자의 89%는 흡연 때문에 암에 걸린다. 흡연은 자신의 건강 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간접흡연은 흡연자 가족들의 폐암 발생 위험을 20~30% 증가시키고, 심혈관질환의 위험 역시 20~25%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흡연자가 집 밖에서 흡연하는 경우에도 가족들의 소변에서 니코틴 대사물질인 코티닌이 검출된다는 사실이 최근 보고되면서 흡연에 대한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특히 저타
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에게 "맥주광고를 촬영하지 말라"며 김연아 및 김연아 가족을수 차례 협박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기소됐다.지난 21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재훈 부장검사)는 김연아를 협박한 최모 씨(39)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앞서 최씨는 김연아가 맥주 광고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난해 4월부터 2달간 47차례나 걸쳐 김연아 소속사에 협박성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최씨는 소속사에 보낸 이메일에서 "광고가 나가면 김연아와 가족의 목숨도 안전하지 않을 것이다", "동맥을 끊겠다"라고 강도 높은 협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김연아 측은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지난해 8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더타임스 미디어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