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스 소찬호 기자] 대한가수협회가 3월 29일 14시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대강당에서 가수 축구단 「꾀꼬리 FC」가 창단식을 갖는다. 이날 축구 회원은 회장 태진아, 단장 김흥국, 주장 탁재훈 부주장 김종국 그리고 김건모, 김범수, 김창열(DJ DOC), 동준(제국의 아이들), 민호(샤이니) 박상민, 박현빈, 슬옹(2AM), 유 열, 윤두준(비스트), 윤수일, 이문세, 조항조, 찬성(2PM), 휘성, 심신, 박남정, 변진섭, 이상우, 이루, 상추(마이티 마우스), 쇼리(마이티 마우스), 이정 등이 참석한다.중견 가수 및 막강 아이돌 그룹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쟁쟁한 가수들로 구성된 「꾀꼬리 FC」는 가수 선, 후배 간의 친목 도모와 가수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동참하고자 하며, 축구단의 유니폼 등 물품 지원은 코오롱스포츠가 후원 한다. 이 날 가수들은 축구단 「꾀꼬리 FC」의 창단식과 함께 기록적인 대지진과 쓰나미 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을 돕기 위한 성금마련 행사를 갖는다. 가수들은 각자의 상황에 맞춰 성의껏 모금에 참여 하게 된다. 태진아 회장과 김흥국 단장은 “이제 가수 축구단 「꾀꼬리 FC」가 가는 곳엔 언제나 훈훈한 이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지난 15일 강원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특위 발대식’에 참석해 강원지사 예비후보들의 정견발표까지 모두 들으며 후보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4·27 재보궐선거 지원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근혜 전 대표, 안상수 대표 나경원.서병수. 정운천.박성효 최고위원, 배은희 대변인, 원희목 대표 비서실장 등 당 지도부와 김형오 전 국회의장, 이혜훈, 황영철 전재희 박진 이학재 최경희 한기호 이정현 구상찬 이성헌 허천 김소남 의원 등 3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했다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학생홍보단(단장 박재현)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1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오는 3월 13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구백화점 및 동성로 일대에서『달콤살비 프리허그』및『위풍당당 거리행진』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공식 마스코트인 살비(Sarbi)가 거리로 나서 일반시민 2011명과 함께 포옹을 나누는『달콤살비 프리허그』, 살비와 함께 하는 4개의 거리행진조가 반월당역, 중앙로역, 대구백화점을 순환하며 행진하는『위풍당당 거리행진』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2011대회 소개 및 기타연주, 피켓, 보드판 등 다양한 홍보물품들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침으로써 2011대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 박재현 대학생 홍보단장은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회 성공의 열쇠라며, 대학생 홍보단이 직접 나서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거리 홍보를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시․도민이 힘을 합쳐 2011대회는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구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1대구
수영 황제 박태환의 포효, 피겨 여왕 김연아의 눈물, 남녀 스피드 스케이팅 모태범·이상화의 미소 그리고 U-17 여자월드컵 우승 소녀들의 거침없는 환호, 초록필드를 누비는 ‘박세리 키즈’…. 스포츠계의 한류는 이렇게 당당하고 거침없는 G20세대 스타들이 이끌고 있다. ‘1년을 기다린 여왕의 귀환-당신의 함성이 아름다운 점프가 됩니다.’최근 인터넷에서는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를 응원하기 위한 ‘피겨퀸의 아리랑’ 영상이 화제다. ‘피겨퀸의 아리랑’ 영상은 오는 3월 21~27일 일본 도쿄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김연아를 응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 영상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등에서 보여준 김연아의 활약상을 담았다. , 등 김연아의 경기 모습들이 파노라마식으로 펼쳐지며 ‘그날’을 돌아보게 만든다.당시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백미는 마지막 날 프리프로그램 경기였다. 바로 앞 순서인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21·일본)가 매끄럽게 연기를 끝내자 환호가 장내를 뒤덮었다. 순간 김연아의 표정이 살짝 굳어졌다.전광판으로 눈을 돌린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가 시즌 최고점을 기록한 것을 확인하고는 오히려 여유 있는 미소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IAAF의 마케팅 대행사인 AMS사와 DENTSU사의 검토를 거쳐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사용할 입장권 Layout을 지난 2월 23일 IAAF로부터 최종 승인 받았다. 입장권은 초청용(VIP, 초록색)과 판매용(프리미어F석. 프리미어 S석. A석. B석. C석, 분홍색) 2종류이며, 대회표준디자인(GSM)을 적용하여 대회명과 기간, 장소 등 일반적인 사항과 좌석정보 및 가격, 공식후원사로고, 보안요소, 안내정보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입장권은 젊은층의 관람편의를 위하여 입장권에 QR코드를 삽입함으로써 첨단 IT기술을 활용한 경기관람의 편의를 제공하게 되며, 홀로그램 적용으로 위․변조를 방지하였다. 또한, 바코드 시스템으로 입장관리의 신속성과 안정성을 제고하게 되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당초 3월 2일부터 실물입장권을 희망자에게 교부할 예정이었으나, IAAF의 후원사 선정 등 내부사정으로 최종 승인이 1개월 정도 지연됨에 따라 판매대행사(인터파크) 발권시스템 점검절차 등을 거쳐 인터넷 예매자 중 우편택배 신청자에 대해 3월 21일부터 교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조직위원
세계 방송 관계자들이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방송중계를 위한 준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김범일․조해녕)와 대회 주관방송사인 KBS는 2월 15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세계방송권자회의(World Broadcaster Meeting)의 첫날 일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일본 TBS 등 방송사 대표들은 대구대회의 일반적 정보와 주관방송사의 최첨단 국제신호(International Signal) 제작 계획 및 기술적 운영 사항에 대한 큰 관심을 표시하였다.또한, 조직위원회의 IBC(International Broadcast Centre)와 TV Compound 시설 및 숙박, 운송 등 각종 방송 지원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통해 순조롭고 충실한 방송 중계 준비에 만족감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각국 방송사 대표들은 세계방송권자회의 이틀째인 16일에 대구 스타디움 및 로드레이스 코스 등 경기장과 숙박시설을 확인하고 조직위원회 및 KBS와 개별 회의(Unilateral Meeting)를 가질 예정이다. 개별 회의는 17일 오전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계방송권자회의에는 세계 주요 방송사 대표 및 대회 기술후
2월 8일(화) 서울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조해녕)와 (주)KT(부회장 석호익)가 2011대회 주관통신사업자 참여 협약을 체결하였다.더타임스 - 마태식
김범일 시장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구스타디움에서 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마라톤 코스를 답사했다. 김시장은 확대간부회의 석상에서 “대구세계육상대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대구를 국제도시로 부상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자”고 간부 공무원에게 결연한 의지를 당부했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D-200일을 맞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김범일 시장은 금년에 개최되는 국제 대회 중 육상대회는 대구시는 물론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일 큰 행사인 만큼, 분야별로 최종적으로 세밀하게 준비하여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구가 국제도시로 부상하는 절호의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2011육상조직위원회, 각 실국별, 구․군 공사, 공단으로부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관련 준비 상황에 대해 보고 받은 후 특히, 교통(도로포장 포함), 숙박, 환경정비, 선수안전, 관중유치, 도시디자인 전반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IT강국인 우리나라를 세계 만방에 알리기 위해 세계 최초로 삼성전자와 협의하여 삼성 갤럭시S를 활용하여 걸어 다니면서도 경기모습과 선수 이력을 동시에 보면서 즐길 수 있도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동위원장 조해녕 前 대구시장을 초청해 신묘년 첫 번째「명사초청 특별 강연회」를 가졌다. 24일 오후 400여명의 중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90분간 진행된 이날 강연회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직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면서 또한 중구를 세계에 알리고 살기 좋은 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와 역량강화」라는 주제로 진행 됐다.강연에서 조해녕 공동위원장은 “일본 오사카의 경우에는 3번의 도전 끝에 유치했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항상 육상 선진국에서 개최되어 왔는데, 이는 세계 육상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육상 불모지라 할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도 대회를 유치해서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서 다른 육상 후진국들의 육상에 대한 인식을 전환 시키고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반면(反面)의 논리로 접근 했으며, ”세계 3대 스포츠중에 하나인 육상대회의 유치는 무수한 어려움과 불가능을 극복한 쾌거“라고 당시의 힘들고 급박한 상황을 설명했다. 조해녕 공동위원장은 이번 육상선수권대회를 통해 “세계가 대구를 보고, 세계인의 눈을 통해 대구인을
서울 서초구보건소(구청장 진익철)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신체활동이 활발한 청소년들이 올바른 건강관리 능력 배양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1월 19일(수), 1월 21(금) 두 차례 걸쳐『청소년 건강체험 교실』을 열 예정이다. 이번 건강체험교실은 관내 중․고등학생 80여명(회당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응급처치요령 실습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심폐소생 응급처치 실습은 마네킹을 준비해 마치 실제상황 인 것처럼 쓰러진 사람 의식 확인하기. 구조요청하기, 구강 대 구강 호흡법 실시, 흉부압박 등을 반복 실습해 응급처치법을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하도록 도와준다.이날 건강체험 강사들은 참가 청소년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올바르게 체득할 수 있도록 환자를 다루는 방법 등 응급상황의 환자에게 필요한 자세, 손모양, 호흡법 등을 일일이 바르게 고쳐주게 된다. 이와 함께 사고로 장애인의 삶을 살게 된 실제 휠체어 장애인으로부터 본인의 경험담을 듣는 과정을 포함, 장애발생예방교육과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서초구보건소 최상윤 과장은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