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와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6)’에 참가해 우수한 서비스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이번 두 박람회에 동시에 참가한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와 자매호텔인 림바 짐바란 발리(Rimba Jimbaranbail)는 여름 휴가와 여름 방학을 겨냥해 가족여행객 유치와 가을에 결혼하는 허니문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이번박람회에 참가했다. 특히, 아야나 리조트는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 및 체험거리를 리조트 안내지도, 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아야나 리조트의 미치 소노다(Michi Sonoda) 마케팅 이사는 “이번 두 박람회는 많은 관람객과 업체 관계자가 찾은 업계 최대의 여행축제들이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아야나 리조트의 우수한 서비스와 특장점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또한 미치 소노다 이사는 “한국은 개별 풀빌라를 선호하는 신혼부부와 가
페이뱅크(대표 박상권)의크라우드펀딩 P2P금융플랫폼인 펀더스(www.fundus.co.kr)는외식업체 ‘남한강매운탕’의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정통성을 지니고 독자적인 비법으로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하고 천연재료 등을 이용하여 건강에 좋은 시즈닝을개발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남한강매운탕'은 단순히가맹점 개수를 늘리기보다는 기존 가맹점의 매출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우수하다.현재 6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 중인 ‘남한강매운탕’은 프랜차이즈 확장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사용하기 위해이번 펀딩을 진행한다. 펀딩액은 총 5,000만원, 연수익율 15%로 6월 24일까지 모집한다. 페이뱅크 박상권 대표는 “현재 핀테크 관련업체의 관심이 높아지는가운데 크라우드펀딩, P2P투자의 경우 투자자가 점점 확산되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높은 수익율, 짧은 투자기간, 안정성까지 투자자의 이해와 요구에 적합한 상품이어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밝혔다.페이뱅크는 최근 대형 창고형 과일판매장 사업을 진행하는 ‘자연속으로’와 베이커리 카페인 ‘브레쉬에비뉴’등의 펀딩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페이뱅크의 펀더스는 지난 1월에 런칭하여 4개
인도네시아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제10회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특별요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특별요금은 박람회 기간 중에 예약하는 고객에게 발리와 자카르타 직항편 왕복항공권을 46만원부터(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 제공한다.특별요금은 박람회장 내 하나투어 예약 부스 및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하나투어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또한, 동남아 인도네시아관에 위치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부스에서는 룰렛 퀴즈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상품과 기념품도증정한다.최근새롭게 부임한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와얀 수파트라야사(Wayan Supatrayasa) 지점장은 “이번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많은 관람객이 찾은 역대 최대 규모의 여행축제로서 1,000여 개의 국내·외 관광업체가참여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우수한 서비스와 특장점을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9월 29일까지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라부안바조, 마나도, 우중판당(마카사르) 지역의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70만원부터, 족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2016 서울국제도서전이 6.15부터 ~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노르웨이, 타이완, 터키등 여러나라에서 온 다양한 종류의 책들과 영어도서, 디자인, 문화예술 , 우리나라 직지심경까지 다양한 볼거리로 5일간 10여 만명의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또한 관련분야 체험과 저자의 강연행사도 가져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 1996년부터 20년에 걸쳐 쓴 책 ' NO COUCHES IN KOREA ' 는 미국인 영어강사 Kevin M Maher( 46 ) 씨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신이 경험한 다른 문화와 전통 ,생활방식에 대한 것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 책 내용의 대부분이 한국에서 다른 문화와 ,생활방식, 전통에 대한 것 이라고 밝힌 저자는 미국에서 18살때 까지 미시간 주 10개 마을 18 곳을 이사 다니며 자랐고 대학졸업 후에는 미국내 여러 주와 아시아 , 유럽, 남아메리카를 거쳐서 그중 한국은 가장 오래있고 싶은 곳 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 일본 수학자이자 유명 작가인 Kagimoto Satosi 씨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재미있게 설명한 삼각 퍼즐을 전시해
포항시립합창단(단장 이재춘)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97회 정기연주회(공연명 블루스카이)를 개최한다.현 마니피캇 챔버콰이어 지휘자이자 중앙대학교 외래교수 장윤정의 지휘로 시작되는 공연은 박지훈의 ‘도라지꽃’, 오병희의 ‘고등어’를 합창으로 부르고, 시립합창단 천미경과 김상권이 ‘세노야’와 ‘담배가게 아가씨’를 각각 독창으로 부른다. 이어 Eriks Esenvald의 ‘Stars', 박지훈의 ’Gloria', Jake Runestad의 ‘Alleluia'를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예정이다.그리고 서울종합예술학교 성악과 교수인 바리톤 석상근이 깊은 음색과 화려한 목소리로 G. Rossini의 '나는 거리의 제일가는 이발사‘와 '아리랑’을 불러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시립합창단 편성준이 Roger Emerson의 'Blue Skies'를 독창하고, 시립합창단이 Frank Loesser의 'I've never been love before', Brian Satzer의 ‘Rock this Town'을 합창하며 무더운 여름밤 관객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다.특히 이번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는, 여름 휴가철 꼭 가봐야 할 물 맑고 즐기기 좋은 해변으로 ‘2016 전국 청정 해수욕장 20선’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경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울진군 망양정해수욕장이 선정됐다.한국관광공사는 SKT의 T맵 목적지 검색 데이터를 활용해 해수욕장별 방문횟수와 주변관광시설을 분석하고,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해양수질 데이터 분석 등 수질 평가를 통해, 1차 평가를 진행했다.이를 기반으로 해양 및 관광 관련 전문가들이 즐길 거리, 볼거리 등의 요소를 평가해 ‘청정해수욕장 20선’을 최종 선정된 가운데, 다양한 해변 행사가 펼쳐지는 울진 망양정 해수욕장이 선정된 것이다.동해안 여러 해수욕장 중에서도 망양해수욕장은 폭은 좁지만, 비교적 수심이 얕고, 수온이 높아 물놀이에 적합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망양정 해수욕장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제155호인 성류굴과 불영계곡, 촛대바위 등의 관광명소가 많아 관광을 겸한 피서지로 명성이 높다. 또한 인근에는 관동팔경의 하나인 망양정을 비롯해 엑스포 공원, 민물고기 체험관 등이 있어 가족단위의 관광지로서 으뜸으로 손꼽히며, 매년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해맞이 공원이 위치해 있어 동해의 일출을 한눈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6월 30일 저녁7시30분 문화예술회관(후포)에서 국악뮤지컬 “파랑새”를 공연 한다.이번에 공연되는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의 복권기금 문화나눔 재정지원 사업으로 일환으로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 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작품이다.작품 내용은 120년 전 1894년 전남 무안을 배경으로 벌어진 동학의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한 국악뮤지컬로, 무안군 삼향면 석용리, 창포만 바우백이 장터, 불무제 등 실제 지역과 실존했던 인물을 각색해, 당시 암울한 조선의 상황속에 동학군과 다양한 민초들의 사연을 대서사로 풀어낸다.공연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6. 17일 부터 6. 24일까지 8일간 문화예술회관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입장권(입장료 3,000원)을 예매신청 하면 되고, 65세 이상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군인 등은 무료관람이 가능하니, 전화 또는 직접 방문해 무료입장권을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많은 어르신들과 가족이 함께 관람해 좋겠다”며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운영팀(789-5453~5)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단오를 맞이해 다가오는 12일 에서 “제31회 평해남대천 단오제”를 개최한다.이번 단오제는 군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제천제례로 시작해 월송큰줄당기기 및 길놀이 시연과 윷놀이, 줄당기기, 힘겨루기 대회가 펼쳐지며, 초청․지역출신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관광객, 군민들이 참여하는 남대천 가요제도 진행된다.또한 군은 창포머리 감기와 그네뛰기 체험행사 등의 운영으로 잊혀져가는 민속놀이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임광원 울진군수는 “단오제의 의미를 되살려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참가자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핀테크 스타트업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핀테크 스타트업만을 집중 발굴, 초기자금 투자, 각종인프라, 개발지원, 경영컨설팅등을 제공하기 위한 핀테크 전문 엑셀러레이터 파운더스게이트(대표 박경옥)가 지난 5월 출범하고, 유망스타트업기업을 찾아 나선다고 밝혔다.파운더스게이트는 다른 엑셀러레이터와 달리핀테크관련 분야의 전문가 및 핀테크 사업에 관심 있는 상장사 협의체를 구성하여, 핀테크 스타트업에 집중투자할 계획이며, 창업자금과 사무공간 지원, 공공기관 및대학과 제휴하여 특허기술 및 산학협력을 통한 원천기술 개발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후 스타트업 성장단계에서는협력 상장사가 직접 투자 또는 국내·외 벤쳐캐피탈의 투자 유치를 통해 사업자금을 확보를 위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파운더스게이트 박경옥 대표는 “우선적으로 약 30억 규모의 자금을 유치하고, 현재 핀테크 사업 등에 관심 있는 상장사를 대상을 추가 자금유치를 협의 중이며, 내년 상반기까지 약 100억원 규모로 자금을 유치, 1차적으로 약 30여개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현재 송파문정 지식산업센터에 약 300평내외의 서비스드오피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파운더스게이트의 지원분야는 창업에 필요한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흥식)에서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 망종인 6월 5일(일) 10시부터 12시까지 포항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광객 및 시민과 함께하는 줄광대 김대균의 “아주 재미있는 줄타기 여행 판줄 놀음”이라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줄타기 공연은 체험관과 2년 전의 인연으로 ‘전통줄타기보존회’의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유치하게 되어 무료로 포항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었다. 줄타기는 1976년 국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로 지정되었고, 공연에 출연하는 김대균 명인은 2000년 최연소 인간문화재(예능보유자)로 인정되어 2011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줄타기 공연에 앞서 지역주민 30여명으로 구성된 氣~북소리 난타공연팀의 식전공연과 쌍산 김동욱 서예가의 서예 퍼포먼스가 있을 예정이며, 관람객들이 직접 줄을 타볼 수 있는 체험마당과 떡메치기, 전통 茶 시음 등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한편, 줄타기 공연 하루 전에는 힐링 휴(休) 1박 2일 가족캠프가 열려 지역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택견체험과 우리가락을 배우며, 한옥에서 체험객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국악과 어쿠스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