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짐바란 지역에 발리니스 문화 공연 레스토랑이 새롭게 선보여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지역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림바 짐바란 발리 바이 아야나 (RIMBAJIMBARAN BALI BY AYANA)가 최대 250명 수용이 가능한 발리니스 문화공연 레스토랑인 ‘깜풍발리(KAMPOENG Bali)’를최근 선보인 것이다. 마을이라는 인도네시아 단어에서 영감을 받은 ‘깜풍(Kampoeng)’은왕년의 발리 최고 장소라는 의미를 반영한 전통적인 표현에서 만들어졌으며,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오픈한다.깜풍발리의 호수와 푸른 계단식 논은 발리의 한적한 마을로 찾아온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호수 주변으로는 전통시장이 형성되어 발리인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고,꾸불꾸불한 길을 걸으며 자유롭게 돌아 다니는 오리나 거위들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깜풍 발리는 오후 6시 선셋 의식(sunset ritualprocession)을 시작으로 오후 6시30분부터발리니스 음식 뷔페가 오픈한다. 여기에는 발리 대표 전통음식인 '바비굴링(새끼돼지 통구이)'을 포함한 매일같이 짐바란 어부들로부터 공급되는신선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9월 15일(화) 오전 10시 30분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단장 권준성)의 퓨전콘서트 ‘무브먼트 코리아 시즌 II’와 16일(수) 오전 10시 공연 단체 창작터 수다(대표:김창배)의 연희극 ‘삼각산 호랑이’ 공연을 개최한다.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의‘무브먼트 코리아 시즌 II’는 과거와 현재를 포괄하는 한국 젊은이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의 에너지를 전통문화 콘텐츠에 담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박지웅, 장지성, 최동환, 조용성, 김지수, 조용배, 김윤만, 김복희)을 중심으로 비보이 마룻바닥 크루(강일진 외) 판소리 이순임, 비트박스 김성용 등 20여 명의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문화 아이콘들이 참가한다. 또 16일(수) 오전 10시에 선보일 예정인 ‘삼각산 호랑이’는 강북 삼각산의 호랑이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광개토 사물놀이와 공연 단체 창작터 수다의 연극적 요소를 접목하여 새로운 퓨전 연희극 형태로 선보인다.제작을 맡은 권준혁 사무국장은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강북 관내의 모든 분께 즐거움을 선사할
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인도양 바다를 보며 환상적인 락바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는 ‘락바 바다에서 아침식사(Breakfast by the Sea at Rock Bar)’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아야나 리조트는 최근 최고의 일몰과 칵테일을 즐기려 락바에 방문하는 손님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락바에 225석을 추가로 설치해 6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과 데크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아야나 리조트는 발리의 유명한 일몰과 칵테일 명소인 락바의 매력에 빠진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바로 락바에서 즐기는 '바다에서 아침 식사(Breakfast by the Sea)’ 를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바다에서 아침 식사’는 아야나 리조트와 림바 짐바란 발리의 스위트 룸과 빌라 및 리조트 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랑 신부들을 초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리조트 내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 특별한 조식을 통해 손님들은 락바의 인상적인 석회암 절벽 아래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매혹적인 경
근대 5명창이자 중고제 판소리의 거장인 이동백(1866~1949)의 삶과 예술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 ‘국창 이동백전’이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충남 서천군 장항문화예술창작공간(옛 미곡창고)에서 열린다. 국창 이동백은 조선 말기에 유복자로 태어나 백부 밑에서 자랐다. 험난한 고생 끝에 득음하여 20대 중반에 명성을 얻어 전국을 누비고 다녔다. 고종황제는 그의 소리를 특히 사랑하여 통정대부의 관직을 내렸다. 그는 명리에 연연하지 않고 변화된 사회에서 공연예술가의 길을 제시했고, 전통적 공연물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이러한 노력이 제도화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했다. 근대 판소리사에서 ‘창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정립하고 수많은 공연을 통해 판소리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판소리 명창이다. 1930년대에는 ‘조선 성악연구회’를 창립해 체계적인 판소리 연구와 후진 양성에 진력했다. 큰 체구와 풍부한 성량으로 이름이 높았던 이동백은 심청가와 적벽가를 잘 불렀고 특히 새타령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암컷과 수컷의 미세한 음색까지도 세심하게 구별해 묘사할 정도로 기량이 뛰어났는데, 실제로 당시 유성기 음반을 들어보면 그가 얼마나 큰 인기를 얻었을지
리츠 칼튼 호텔은 최근 리츠 칼튼 리저브의 다음 오프닝 호텔로 인도네시아 발리의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Mandapa A Ritz-Carlton Reserve)를 소개했다.2015년 The hottest luxury hotel 50에 선정되기도 한 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는 태국의 풀레이 베이리츠칼튼 리저브와 푸에르토 리코의 도라도 비치 리츠칼튼 리저브에 이어 전 세계 세 번째 리츠 칼튼 리저브이며, 2015년8월 28일 그랜드 오프닝을 앞두고 있다.만다파 리츠칼튼 리저브는 그랜드 오프닝에 앞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맞이할준비를 완료했다.스위트 객실은 3박 이상 투숙 시 추가 1박 무료, 풀빌라 객실의 경우 2박이상 투숙 시 추가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 스테이 언아더 데이(StayAnother Day) 프로모션을 비롯하여, 스파, 호텔디너, 왕복 픽업샌딩 서비스, 로컬 투어, 다양한 종류의 데일리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 Ubud Explorer, Essence of Bali, Mind Body Connect, Taste ofMandapa, Traditional Balinese Healing, A Day of Eco Discovery and Culture 등다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 간결함을 모토로 한 유러피안 감성 브랜드 라인반트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비즈니스 트레블케이스를 출시했다.이번에 출시한 비즈니스 트레블케이스는출장이 잦은 직장인들을 위해 패셔너블 하면서도 실용적으로 착용 가능한 트레블케이스다. 전체적인 디자인은독일의 한 항공사에서 사용하는 에어케이스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심플한 스퀘어 라인이 돋보이며 세련되고 단정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격식을 갖춰 차려 입어야 하는 오피스 남∙여에게안성맞춤인 디자인이다. 특장점으로는 견고한 하드쉐입으로외부의 충격에도 튼튼하며 돈피엠보가죽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마찰, 마모에 강하며 가볍다. 케이스 오픈 시 소지품이 쏟아 지지 않도록 풀 오픈이 되지 않는 지퍼로 사용자의 입장을 배려했으며 사이드와서브 포켓으로 충분한 수납이 가능하다. 또한 가죽 크로스 끈이 포함되어 크로스백으로도 착용 가능해 출장뿐만아니라 외근 시에도 착용하기 좋아 데일리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라인반트 관계자는 “라인반트의 트레블케이스는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이 높아 출장 및 데일리에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케이스다. 기존의 브리프케이스 형태는 많았었지만 비즈니스 출장을
유럽식 베이커리 카페 ‘브레쉬에비뉴’를 운영하는 비에이코퍼레이션(대표 송법상 www.breshavenue.co.kr)은 소형 베이커리 전문점인 ‘브레쉬 팩토리’에 대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소형 베이커리 전문점 ‘브레쉬 팩토리’는 대기업 프랜차이즈에 맞서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한 건강식 베이커리 카페이다.‘브레쉬 팩토리’는 오픈형 베이커리로 밖에서 직접 빵을 만드는 모습이 보여 신뢰감이 상승되고, 유럽식 식사빵과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MD(기획)상품이 판매된다.특히, 이곳은 대형 마트에만 가야지 살 수 있는 각종 치즈, 버터 등 20종의 MD(기획)상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브레쉬 팩토리를 운영하는 비에이코퍼레이션 이상욱 본부장은 “순우유 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와 제품이 50종 이상이고, 케익을 예약하면 10% 할인을 제공한다”며 “브레쉬 에비뉴보다 창업비용이 저렴한 소형 베이커리 전문점을 원하는 창업주를 위해 ‘브레쉬 팩토리’에 대한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비에이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브레쉬 에비뉴’는 유럽식 베이커리 카페를 현재 직영점 11곳과 가맹점 3곳 등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있고,
꿈만 같았던 휴가 시즌이 끝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하지만 일상으로 복귀하기 전 바캉스지에서의 뜨거운 태양과 외부 스트레스로 인해 지친 내 피부를 다시 생기 있게 되돌려야 한다. 최근 휴가 시즌의 끝무렵과 맞물리면서 바캉스 케어 제품으로 수딩 젤이나 다양한 팩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디어베리의 ‘베리 쥬이시 슬리핑 젤’ 제품 또한 바캉스 이후에 지쳐있는 피부를 관리 하기에 딱 알맞은 제품이다.‘베리 쥬이시 슬리핑 젤’ 은 쿨링 젤 타입의 수면 팩 형태로 바르는 즉시 끈적임 없이 산뜻하며 청량감을 느끼게 해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하루 종일 먼지와 바람에 지친 피부를 달래준다. 특히 수면팩 이라는 이점으로 바르고 바로 잠자리에 들 수 있어서 번거롭게 씻어내거나 닦아낼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바르고 자는 동안 건조하며 탄력 잃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줘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다. 다음날 아침 가벼운 세수를 통해 따로 각질 제거를 하지 않아도 피부가 한결 매끄러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또한 초임계 베리 추출물이 함유되어 풍부한 비타민으로 인해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볼 수 있으며 로즈마리 추출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깊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짐바란 해변에 위치한 통합형 리조트인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AYANA Resort and Spa Bali)는 리조트 내 프라이빗 쿠부해변으로 달리는 ‘선셋 펀 런(SUNSETFUN RUN)’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선셋 펀 런(SUNSET FUN RUN)’는 림바(RIMBA) 로비를 시작으로 그늘진 나무아래의 조깅 트랙을 달리기 시작해 숨막히는 경치의 서쪽 해안에 도착하는 액티비티프로그램이다.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면서 고객의 페이스에 맞춰 달리거나, 리조트담당자의 조깅 지도하에 달릴 수 있다. 만약 좀더 강도가 높은 도전을 원한다면,쿠부 비치 197개 계단을 내려갔다 올라오면서 신기록에 도전할 수도 있다. 발리 해변을 달리기한 이후, 무사히 완주한 자신에게 주는 상으로 스파(spa)에서 45분코스의 스포츠 마사지를 받은 것으로 마무리된다. ‘선셋 펀 런(SUNSET FUN RUN)’의 비용은 재미난달리기와 건강주스에 1일당 IDR 210(한화 약 18,100원), 재미난 달리기와 건강주스그리고 스포츠 마사지에 1인당 IDR 835(한화 약 71,980원)이다. 아야나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액티비티는 환상적인 발리해변으로 달리고
[ 더타임스 마태식 기자 ] 살아 숨 쉬는 음악, 깊이 있는 음악인 재즈를 주제로 열리는 '2015 제8회 대구국제재즈축제'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대구 일원에서 열린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재즈축제는 지난 7년간 아직 한국에는 낯선 재즈라는 장르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를 즐기고 음악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연주자들인 나윤선, 웅산 등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대구가 다양한 문화를 소비시킬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열어왔다.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뮤지션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대구의 실내공연장과 야외무대, 그리고 여섯 곳의 프린지 무대로 구성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대구 전역에서 재즈를 만날 수 있도록 준비를 했다.이번 축제에서 가장 관심을 두고 준비한 프로그램은 '제1회 대구국제실용음악콩쿠르'로 국적을 불문하고 실용음악을 전공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연주하는 아마추어들에게 연주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 되었다. 재즈뿐만 아니라 모든 실용음악을 연주하며 실력을 자랑하는 무대를 만들고자 지난 8월15일부터 16일까지 200여 팀 참가자들의 예선심사를 대구학생문화센터 소극장에서 개최하여 중고등부 및 대학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