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오는 5일(목) 오후 1시부터 서울 플라자 호텔 별관 지하 2층 그랜드볼룸에서 ‘11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결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최고의 와인 전문가를 탄생시키는 등용문이며 와인 문화와 프랑스 식문화 전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한국 소믈리에 대회’는 프랑스 농식품 수산부(MAAF)가 주최하고 프랑스 농식품 진흥공사(SOPEXA)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국내에서 매해 큰 반향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주요 아시아 국가들에서도 밴치마킹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대회이다. 소펙사는 매년 약 4개월의 기간에 걸쳐 1,2차 예선 및 결선 등 치열한 경연을 통해 우수한 실력자들을 가려내고 있다. 이번 대회 결선은 3월 13일 개최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5월 25일 치뤄진 2차 예선을 거쳐 총 8명의 최종 진출자가 선정됐다. 특히 이번 결선 진출자 8명 중에는 작년 대회 우승자인 이승훈 소믈리에를 포함해 역대 소믈리에 대회 입상자들이 4명이나 포함되어 있고 결선에 처음 진출하는 새로운 실력자들 또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 흥미로운 결선 대회가 예상되고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는 국내 대표 온라인 음원 사이트 멜론(http://www.melon.com/)이 그룹 씨스타의 썸머 스페셜 앨범 발매를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멜론 홈페이지에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멜론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MP3 월정액 상품을 처음구입하는 신규고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씨스타와 관련된 각종 경품 당첨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 특히 씨스타 썸머 스페셜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다운로드 받아 감상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SKT 이용자들에게는 상품 구매 시 5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구매 가능한 상품은 ‘MP3 월 40곡+무제한 음악감상’, ‘MP3 월 150곡+무제한 음악감상’, ‘MP3 월 40곡’, ‘MP3 월 150곡’ 4 종류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 5,000~11,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0일 멜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씨스타 뮤비 촬영지인 하와이 왕복 항공권(2명), 씨스타 싸인 CD(20명), 여기에 씨스타와의 쿨한 만남을 즐길 수 있는 티&포토타임(4명)이 선물로 제공된다. 더불어 멜론 회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100일 앞두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12 F1스피드 전국 자전거대회가 30일부터 7월1일 이틀간 각 지역 동호회 선수 및 참관객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전라남도와 사단법인 대한레저스포츠의회 주최로 F1 경주장 트랙에서 펼쳐진 이색적인 대회였다.대회 종목으로는 첫날 스피드와 지구력을 겨루는 내구레이스, 단거리 경주인 드래그 레이스, 그리고 이틀날에 제한시간 없이 6바퀴 완주하는 서킷 레이스를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내구레이스 우승으로는 제한시간 2시간 동안 5,615km의 경주장 14바퀴를 가장 빠르게 도착한 임정우 선수(사이클 부문) 13바퀴를 순회한 드렉 란(derek laan) 선수가 MTB부문에서 각각 영광을 차지했다.해 마다 자전거대회를 참석한다는 여성 라이더 박경숙(여·36세)씨는 “다른 경주 때와는 다르게 F1 경기장을 돌게 되는 정말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며,“자전거는 좋은 운동이며 다음에도 이런 대회가 있다면 참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이날 행사는 자전거대회 뿐만 아니라 F1 모형자동차대회, 어린이 사생대회도 함께 진행되었으며,행사 참가자들과 관람객을 위해 모터바이크
친환경 황토를 이용한 바닥재 제품이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황토 인테리어 마감재 전문기업 (주)황토(www.loessboard.co.kr, 김완표 대표)는 지난 28일 친환경 불연성 내장 마감재인 황토보드를 적용해 3년여에 걸쳐 개발한 ‘황토마루’를 내달 1일부터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최근 친환경 주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현대식 주거환경이 일반화되면서 새집증후군과 같은 부작용 때문에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새집증후군은 건물을 지을 때 사용되는 각종 건축자재에 포함된 유해한 화학물질과 건축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오염물질 때문에 발생하며 특히 소아 아토피의 주요 발병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주)황토가 이번에 신규 출시한 마루 바닥재 ‘황토마루’는 접착제, 방부제, 화학성분 등의 유해성분이 함유된 기존의 합판 바닥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황토 바닥재다. ‘황토마루’는 한국형 온돌의 구들장 원리를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 바닥재 밑판에 자체 특허기술로 개발한 황토보드를 적용했다.황토보드는 습도를 조절하는 조습기능과 냄새를 없애는 탈취기능, 공기를 맑게 하는 정화기능을 갖고 있다. 또
광주시는 지난 1967년 광주 동구 황금동에 설립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노후화 되어 서구 화정동 중앙공원 내로 이설중인 학생회관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들의 독립정신 고취와 기상을 펼쳐나갈 수 있는 환경과 학습·문화 공간조성을 위해 학생회관을 서구 중앙공원으로 이설중이며, 구 학생회관은 청소년 복합문화 센터 등 타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05년 1단계 사업으로 서구 화정동 중앙공원 내에 부지조성과 지하 1층 지상 2층의 기념관과 기념탑을 건립해 전시실, 참배실, 동지회, 후손회 사무실들을 갖춰 광주학생운동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이어받을 수 있는 배움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또한 학생독립정신 선양업무와 기념관, 역사관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은 2단계 사업으로 현 기념관 부지 옆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해 현재 황금동에 있는 학생독립운동기념관을 이곳으로 이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서 17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약 11%의 공정으로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도서관내에는 밀집서고, 문서고 등이 설치되며,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활동을 위해 다
28일 밤 광화문 한국 kt앞에서 애국주의연대 회원들이 제2연평해전 10주기 순국해군장병 추모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난 1967년 광주 동구 황금동에 설립한 이후 노후된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을 서구 화정동 중앙공원 내로 이설중인 신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일본제국주의의 지배 하에서 정의감과 애국심의 표출했던 광주 학생들의 자랑스럽고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자 1967년 동구 황금동에 설립한 후 1968년 부설 도서관을 개관, 40년 동안 지역 대표적인 도서관으로 사랑받았다. 시는 청소년들의 학습·문화 공간조성및 독립정신 고취와 기상을 펼쳐나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구 중앙공원으로 이설하며, 1층은 사무실과 어린이 도서실, 서고, 전시실, 장애인열람실로 2층은 종합자료실, 디지털도서관, 강당, 세미나실을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 시는 1단계 사업으로 서구 화정동 중앙공원 내에 부지조성과 지하 1층 지상 2층의 기념관과 기념탑을 건립했다. 전시실, 참배실, 동지회, 후손회 사무실들을 갖춰 광주학생운동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이어받을 수 있는 배움의 장으로 활용하고, 학생독립정신 선양업무와 기념관, 역사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은 2단계 사업으로 현 기념관 부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올 여름 해운대 등 부산지역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 중인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과 ‘골든타임’의 새 월화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는 ‘시티헌터’의 황은경 작가의 16부작 로맨틱코미디 ‘해운대 연인들’과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로 유명한 권석장 연출의 ‘골든타임’의 각각 MBC와 KBS의 새 월화 드라마 방영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KBS 새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은 최근 흥행중인 ‘후궁’의 배우 조여정과 ‘돈의맛’의 배우 김강우가 출연하며, 오는 8월 13일부터 16부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시작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골든타임’은 오는 7월 9일부터 이선균, 황정음, 이성민, 송선미 등이 출연해, 병원에서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의 치열한 세계를 그릴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완전 두근두근, 이선균과 황정음의 새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보고 싶은 드라마 빨리 방영했으면, 오랜만에 진짜 괜찮은 드라마가 될 듯 등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인천광역시도서관협회(이하 협회)에서 운영하는 수봉도서관(관장 송영숙)에서는 문화예술 특화프로그램인 ‘이야기가 있는 작은 연주회:모차르트와 친구들’을 오는 28일 오후 7시에 열린다. 문화예술 특화프로그램 ‘이야기가 있는 작은 연주회’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열린’ 연주회로, 손 쉽게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와 함께 연주가 진행된다.유명 음악가의 생애와 연주곡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를 들려주고, 현악기를 이용한 라이브 연주를 병행하는 수업방식으로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할 수 있다. ‘이야기가 있는 작은 연주회’는 분기 1회로 총 4회 운영되며, ‘모차르트와 친구들’은 모차르트의 음악 인생과 그의 인생을 함께한 재미있는 일화를 연주와 함께 만날 수 있다.해설과 연주는 비올리스트 손인달, 바이올리니스트 이영민이 함께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소통과 즐거움의 시간이 될 것이다. 협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작은 연주회를 통해 책과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더타임스 강민경기자] 드라마같은 김철 선생의 감동적인 생애를 재조명하는 마당극이 선보인다. 극단갯돌(대표 문관수)은 마당극 ‘독립운동가 김철’을 함평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기념관 앞마당 특설무대에서 오는 29일 오전10시에 공연을 펼친다. 마당극 ‘독립운동가 김철’은 조국사랑에 대한 정신을 조명하면서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나라사랑의 가치이념을 전달하고, 의향의 고장인 함평천지와 같은 선생의 드넓은 인간미와 조국애에 대한 정신에 대해 말한다. 이번 작품은 1886년 의향의 고장 함평에서 태어나 1917년 중국 상해로 망명하여 1934년 순직하기까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한 독립운동가 일강(一江) 김 철(金 澈) 선생의 일대기를 마당극으로 제작한 공연이다. 김 철 선생은 서슬퍼런 일제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자주 독립을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건설에 이바지한 숨은 공로자이다. 그는 임시정부의 요직에 있으면서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엘리트답게 침착하고 과학적인 논리로 임시정부 발전과 독립운동실천에 매진한다. 그는 음지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일제의 탄압에 맞서 싸웠고 무엇보다도 좌우편향에 휘둘리지 않고 민족이 하나 되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