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5.7℃
  • 맑음강릉 12.5℃
  • 구름많음서울 18.3℃
  • 맑음대전 19.0℃
  • 흐림대구 14.4℃
  • 흐림울산 13.5℃
  • 흐림광주 19.2℃
  • 구름많음부산 16.6℃
  • 흐림고창 14.4℃
  • 흐림제주 16.6℃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4.8℃
  • 맑음금산 14.2℃
  • 흐림강진군 15.7℃
  • 흐림경주시 13.5℃
  • 흐림거제 16.3℃
기상청 제공

2021 일본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4강전 일본 VS 스페인, 멕시코 VS 브라질 2021 Japan Tokyo Olympics Men's Soccer Quarterfinals Japan VS Spain, Mexico VS Brazil

  • No : 14834
  • 작성자 : stegernicole
  • 작성일 : 2021-08-02 20:31:33
  • 조회수 : 1514
  • 추천수 : 0


*과연 일본은 아시아 최초로 올림픽 남자 축구 결승전을 진출 할 수 있을것인가?


* Will Japan be the first Asian to advance to the men's soccer finals in the Olympics?








일본 도쿄올림픽 남자 축구 베스트 11 선발라인업을 대충 살펴보면




공격수 : 도안 리츠, 쿠보 다케후사, 아야세 우에다

미드필더 : 레오 하타테, 아오 타나카, 와타루 엔도(WC)

수비수 : 토미야스 타케히로, 요시다 마야(WC), 사카이 히로키(WC), 나카무라 유타

골키퍼 : 코세이 타니


이 정도로 2021 일본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1군 맴버를 구성한거 같다.



A quick look at the 11 best men's soccer starting lineups for the Tokyo Olympics in Japan








Forwards: Ritz Doan, Takefusa Kubo, Ueda Ayase


Midfielders: Hatate Leo, Tanaka Ao, Endo Wataru (WC)


Defenders: Takehiro Tomiyasu, Maya Yoshida (WC), Hiroki Sakai (WC), Yuta Nakamura


Goalkeeper: Kosei Thani




It seems that the first team members of the men's soccer team for the 2021 Tokyo Olympics in Japan were formed.

추천

네티즌 의견 0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4013 가게 홍보시켜준다며 짬뽕집 사장님한테 갑질하는 유튜버 무한발전 2021/08/17 4176 6
14012 라이프치히 한국축구선수 황희찬네 팀 맴버 좋던데 포르스베… stege… 2021/08/16 2103 0
14011 분데스리가 1부리거 마인츠 한국축구선수 이재성 평점 7.1점… stege… 2021/08/16 1436 0
14010 마인츠 이재성 vs 라이프치히 황희찬 코리안더비 분데스리가… stege… 2021/08/16 1669 1
14009 폭염 끝나고 다시 나타난 장마전선…'기상 공식' 깨졌다 고마스터… 2021/08/15 1737 0
14008 8월 14일 30년전 오늘 발생했던 역사적인 폭로 조순봉 2021/08/14 1673 0
14007 정보석이 악역 맡는 걸 싫어한다는 정보석의 가족 잰맨 2021/08/14 1624 0
14006 유럽축구 3대리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vs 유럽축구 5대리거… stege… 2021/08/13 2201 0
14005 리그앙의 마지막 챔피언스리그 우승년도는 1993년도.. 29년… stege… 2021/08/11 2384 0
14004 Will the Siberian train route connecting S… stege… 2021/08/10 1686 0
14003 한국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앞… stege… 2021/08/10 1614 0
14002 한국 부천 중동 더탑교정치과 내부 Inside The Top… stege… 2021/08/10 1551 0
14001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기새 김준혁 2021/08/10 1980 1
14000 전설의 짤방녀, 휴지끈 긴 누구도 못 맞춘 미스테리 짤방녀 바봉ㅎ 2021/08/10 2537 0
13999 남자 구두 정리 무치1 2021/08/09 1761 0
13998 의외로 해외에서 유명한 김치말이국수 파이이 2021/08/09 1650 0
13997 한 때 연예인 아파트 알밤잉 2021/08/08 1677 0
13996 한국 도쿄올림픽 메달순위 근황..... (feat. 뉴질랜드..) Sou… stege… 2021/08/08 1603 0
13995 2020/21 시즌 유럽의 축구리그 순위...jpg European… stege… 2021/08/08 1621 0
13994 미국 아메리칸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북미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8/08 5851 0

포토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 전문가·시민 함께 그린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대구광역시가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대구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2027 대구대표축제’ 수립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출발점으로, 변화하는 글로벌 축제 환경에 대응하고 대구만의 고유한 축제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그동안 축적된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구조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도시 정체성을 반영한 차세대 축제 전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기조강연에서는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1982 달구벌축제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를 주제로 대구 축제의 변천 과정과 문화적 자산 가치를 짚는다. 이어지는 주제발제에서는 황병중 대구대학교 교수가 ‘역사와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축제 콘텐츠 개발 방향을 제시하며, 윤성진 구미라면축제 기획단장은 시민 주도형 축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오동욱 실장이 좌장을 맡고, 오제열 문화공유창고 대표와 전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