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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여! 그대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나 홀로 결부고속도로 질주...80% 지지율은 돼야 해!

 
▲ 이용휘 칼럼니스트 
2011년 2월 23일 ‘한국갤럽의 박근혜 전)한나라당 대표의 지지 이유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현재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박근혜 지지율의 고민을 엿 볼 수 있다. "지지하는 이유 1위~5위까지", "지지하는 이유 꼴찌에서 5위까지"를 역으로 비교해 보면, 박근혜 개인에 대한 선호부분과 외적 선호부분에 따른 지지율 변화를 예측해 볼 수 있다.

"여성대통령이 나올 때가 됐고...이에 박근혜가 여자이기에", "선친인 박정희 대통령이 훌륭해서...고인의 딸이기에", "청렴하기에", "경험이 많기에", "소신이 있기에", 박근혜를 지지하는 비율이 상당함을 볼 수 있다. 특히, 여자라는 이유(17.5%)와 박정희의 딸이라는 이유(10.5%)가 28%에 달한다. 이는, 꼭 박근혜가 아니더라도 경쟁력을 갖춘 여성후보가 출마한다면 이동가능한 지지층이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박정희의 딸이기에" 라는 이유는 정적의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반면, 박근혜가 "서민지향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호감이 가지 않기 때문에",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능력이 없기 때문에", "신뢰가 가지 않기 때문에",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상당하다. "서민지향적이다(2.1%)", "정직하다(2.7%)", "능력이 있다(3.8%)"는 이유는 극히 미미하다. 특히, 하위 1위에서 5위의 부정적 이미지 중 "호감이 가지 않는다"는 부분을 빼고는,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써 갖춰야 될 필수자격요건이다.

‘고건-박근혜-이명박’이라는 만만치 않은 3인 대결구도 당시를 기억할 것이다. 근 3년여를 고건이 1위를 차지하며, 한 때는 60%를 상회하는 지지율로 질주한 적이 있다. 하지만, 고지를 불과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시점에서, 고건의 지지율은 10% 이하로 수직급강하 하였고, 고건은 결국 만세를 부르고 말았다.

당시, 필자가 알고 있기로는 고건의 만세 뒤에는 아들의 사업진출에 따른 모성애의 염려도 한몫 했지만, 가장 큰 원인은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지지율의 수직급강하 였다. 현재, 박근혜는 별다른 경쟁자가 없는 구도 하에, 이른바 나 홀로 경부고속도로를 질주하는 형국이다. 그렇다면, 고건 등 3자 대결 당시를 비교하면 박근혜의 지지율은 최소한 70~80%를 상회해야 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지금 박근혜의 지지율은 30%대다.

“박근혜여! 그대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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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