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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시황…전국 6주 연속 하락, 수도권 1년 넘게 가격떨어져

전국 -0.07%↓, 서울 -0.14%↓, 광역시 0.01%↑, 도지역 0.10%↑

 
▲ 6월 3주 전국 아파트 값 상승률 
ⓒ 부동산뱅크
전국아파트값이 6주째 내리막을 달리고 있다. 부동산뱅크 조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값은 -0.07% 하락했다. 이어 수도권 -0.13%, 광역시 0.01%, 도지역 0.10% 등 수도권과 지방의 온도차가 지속되고 있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0.14%, 신도시 -0.15%, 경기도 -0.05%, 인천시 -0.12% 등 전지역이 하락했다. 올해 들어서 집값이 오른 적은 거의 없었다. 거래시장도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어 불황이 더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강남구 -0.32%, 구로구 -0.31%, 동대문구 -0.29%, 강북구 -0.26%, 영등포구 -0.26%, 강서구 -0.22%, 도봉구 0.18%, 노원구 -0.17%, 서초구 -0.15%, 중랑구 -0.12% 등이 많이 떨어진 반면, 강동구 0.12%, 용산구 0.04%, 양천구 0.04%, 서대문구 0.01%, 마포구 0.01% 등은 강세를 보였다.

재건축 시장도 불황이다. 영등포구 -0.81%, 강남구 -0.59%, 강동구 -0.10%, 서초구 -0.04% 등 주요 지역이 하락세다. 거래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경기도에서는 양주시 -0.34%, 용인시 -0.33%, 동두천시 -0.32%, 광명시 -0.20%, 고양시 -0.16%, 의왕시 -0.15%, 성남시 -0.10%, 수원시 -0.10%, 군포시 -0.08%, 과천시 -0.06% 등의 하락폭이 높았다.

인천에서는 남동구 -0.54%, 동구 -0.24%, 계양구 -0.12%, 부평구 -0.01% 등의 성적이 저조했다. 인천의 경우 청라, 송도 , 영종도 등 자유경제구역 내 입주물량이 늘어나고 있어, 집값하락이 높은 편이다. 실제 청라의 경우 호수조망이 되는 SKview, 한화 등의 조망권 아파트들도 분양가에 비해 20~30% 하락한 급매물이 나오고 있을 정도로 시장분위기가 침체돼 있다.

이밖에 신도시도 일산 -0.32%, 분당 -0.13%, 산본 -0.12%, 평촌 -0.10%, 중동 -0.06% 등 지난주보다 하락폭을 키웠다.

도지역에서는 경상북도가 0.43%, 강원도 0.10%, 충청남도 0.07%, 경상남도 0.05%, 충청북도 0.04%, 제주도 0.02%, 전라북도 0.02%, 전라남도 0.00% 등의 순으로 집값이 올랐다. 여름 비수기가 시작되고, 아파트 거래량이 많이 줄어들면서 집값상승도 주춤한 모습이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 김천시가 1.04% 포항시 0.74%, 충청북도 제천시 0.67%, 경상남도 창원시 0.45%, 강원도 원주시 0.30%, 제주도 서귀포시 0.25%, 충청남도 천안시 0.13% 등이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광역시도 시장이 정체돼 있는 건 마찬가지다. 대구시만이 0.10%로 소폭 상승했고, 광주시 0.00%, 부산시 0.00%, 울산시 0.00% 등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한편 대전시는 -0.03%로 2주 연속 집값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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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