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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색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스쿨 오브 樂’

흡연 아닌 락(樂)을 통해 멋스러움과 스트레스 해소

 
▲ 스쿨 오브 樂 포스터 
“답답하고 짜증날 때 우울하고 슬퍼질 때, 담배피고 숨지 말고… 하나도 안 멋있어, 내 심장을 뛰게 하는 너의 진짜 모습을 보여줘♬”

청소년들에게 흡인력을 가진 힙합밴드 ‘홀라당’, 락밴드 ‘스토리셀러’ 등의 음악과 함께 자연스럽게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을 유도하는 캠페인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일방적이고 진부한 강의와 훈계 형식의 흡연예방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취향에 맞는 음악, 다큐 동영상 등을 즐기면서 금연의 이로움을 전달하는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스쿨 오브 락’이 관심을 끌며 청소년 흡연예방의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대한민국가족문화축제위원회 주최, 마포구와 (사)KSA 후원의 대한민국 청소년 흡연예방 캠페인 ‘스쿨 오브 락’이 오는 14일 오후 6시 홍대 사운드홀릭에서 일반인 대상 무료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6일, 19일 오후 3시 각각 한세사이버보안고등학교와 서울디자인고등학교에서 방문공연을 이어 간다.

제 1막에서는 방문 학교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가 상영되어 학생들의 공감대 형성 및 흡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게 되는데 강요가 아닌 청소년 스스로 흡연을 멀리하는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 2막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락밴드, 힙합밴드의 공연을 통해 청소년에게 멋스러움으로 잘못 인식되어진 흡연문화를 재인식 시켜주는 무대로 꾸민다. 힙합밴드 ‘홀라당’이 직접 부르는 흡연예방 캠페인 송인 ‘스쿨 오브 락’의 주제곡과 함께 신명나는 공연이 펼쳐지게 된다.

캠페인을 기획한 대한민국가족문화축제위원회의 상임대표 정경수 회장은 “청소년에게 문화라는 대안으로 공연의 즐거움과 함께 일상의 탈출을 흡연이 아닌 다양한 문화적 요소로 해소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빈나(보컬), 은영(기타), 호박(베이스), 지혜(드럼) 등 여성 4인조로 결성된 락밴드 ‘스토리셀러’가 출연해 청소년들이 흡연이 아닌 락(樂)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음을 전달해준다.

또한 몸무게 230kg에 육박하는 거구에 낮은 보이스를 가진 래퍼 빅조와 애절한 목소리의 박사장이 속한 그룹 ‘홀라당’이 흡연예방 캠페인 송인 ‘스쿨 오브 락’의 주제곡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를 갖게 된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