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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전라남도 귀농귀촌 아카데미 개최

(더 타임스=최은찬기자)전남도는 지난 7월 28일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순천시 낙안읍성에서 수도권 도시민 60명을 초청, 가족이 함께하는 귀농귀촌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가족을 영농현장에 초청하여 귀농환경과 여건을 소개하고 지원시책과 귀농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전남의 영농여건을 홍보함으로써 수도권 귀농인을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사장에 순천·곡성·구례·보성·고흥군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의 귀농시책을 설명하고, 개별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각종 궁금증 해소와 함께 귀농계획 수립부터 정착까지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민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서울에서 아카데미에 참가한 김모씨(남 51세)는“전남은 친환경농업이 전국에서 가장 앞서 있고, 농지와 주택 가격이 다른 지역에 비해 저렴하여 귀농초기 비용부담이 적기 때문에 귀농인이 정착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자체의 지원정책도 다양한 만큼 기회가 되면 빨리 귀농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 별량면에서 “베리굿 농원”을 운영하는 이창권씨가 블루베리 재배와 관련한 귀농 성공사례를 발표하면서 그 동안 겪어 온 진솔한 귀농 경험을 도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특히 블루베리 재배방법과 판로에 대한 상담을 통해 예비 귀농인들의 작목선택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전남도는 이번 아카데미 외에도 10회에 걸쳐 수도권 귀농학교 교육생과 퇴직예정 공무원, 전역예정 군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속적으로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손영호 농업정책과장은 “전남은 귀농인 유치활동 못지않게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귀농인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라며, 앞으로 현장설명회를 확대하여 차별화된 시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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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