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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칼럼>말로(末路)가 비참할 문재인이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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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자유가 있고 특히 국민은 각자 발언할 자유가 있다.

   여의도에서 필력을 자랑하고 차기 우익정권 창출을 준비하는 한 인사가 칼럼을 보내 왔다.

                                                                          글쓴이: 우국애국시민(憂國愛國市民)   K.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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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결국 버림받을 것이다.


김일성에게 혁혁한 공로를 세운 남로당 박헌영 등이 김일성에게 처형당한 것을 문재인은 교훈 삼아야 한다. 김정은도 자신이 김일성, 김정일에 이어 3대째 권력 세습 받는 데 큰 공헌을 한 고모부 장성택을 비참하게 처형하고 이복형 김정남도 외국에서 독살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은 것을 문재인은 직시(直視)해야 한다.

북한에서 문재인은 이미 말(언어)과 문서와 행위로 참담한 대접을 받고 있다.북한의 말 폭탄은 문재인의 비참한 말로(末路)의 판결문처럼 음흉한 비수가 기다리고 있다.


여정은 노동당 8차 대회 기간이던 2020년 1월 12일 담화에선 특등 머저리들”이라고 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9년 4월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문 대통령을 겨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촉진자 행세하지 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 4개월 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문제 삼아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

“보기 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이라고 했다.

2020년 6월엔 옥류관 주방장이 문 대통령을 겨냥해 “평양에 와서 옥류관 국수를 처먹을 때는 그 무슨 큰일이나 칠 것처럼 요사를 떨고 돌아가서는 지금까지 전혀 한 일도 없다”고 말했다는 북한 선전 매체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개성공단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탄으로 폭파한 사건은 문재인의 비참한 말로(末路)의 1단계 집행이다.

북한이 2020년 6월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 국유재산 피해액이 102억 원으로 추산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개성공단에 위치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탄으로 폭파한 사건이다.

2018년 문재인과 김정은의 남북회담 성과물의 상징인 「판문점 선언」에 의해 개설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북한이 일방적으로 폭파한 것은 문재인의 김정은 바라보기 집착과 허상(虛想)에 대한 상징적인 폭탄 투척 대답이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에서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결국 버림받을 것이며, 현재 진행형으로 비참한 말로(末路)를 향해 가고 있다. 지금은 가속도가 붙고 있다.

말로(末路)가 비참한 문재인이 살길은 자유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헌법 가치에 충실하고 지금까지(대통령이 되기 전 시절도 포함) 대한민국을 배신한 것을 국민 앞에 이실직고(以實直告)하고 공산주의 이념 편향에서 전향해 내면적(內面的)으로도 자유 대한민국으로 귀순해야 한다.


우리는 해방 전후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를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건국시기와 조선인민공화국 수립시기에는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보다 2배 정도 앞섰다.

남북한 경제력은 일본이 1910~1940년대 일제 식민통치 시 대륙 침탈을 위해 북한 지역에 군수 관련 공장을 집중함으로써 중화학공업이 발달한 반면 남한은 경공업과 농업 위주로 구성돼 있었다.

1950년 6.25 전쟁이 발발하고 나서도 1960년대까지는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보다 2배 정도 앞섰다. 북한이 상대적으로 풍부한 자원과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제력 우위를 보였다.

1959년 북한의 1인당 소득이 100달러인데 남한은 81달러에 불과했다.

그러나 오늘날 북한과 남한 간 국민총소득 격차는 약 53배다.


2019.12. 13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19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를 보면, 북한의 국민총소득은 35조890억 원이다. 2018년 남한 국민총소득은 1898조4527억 원이다. 북한과 남한 간 국민총소득 격차는 약 53배다. 남한 인구수가 북한 인구수보다 2배 많은 데 이를 인구 1인당 소득으로 나누면 남북한 격차는 26배에 달한다.


2018년 북한 사람 1명이 143만원 소득을 올렸을 때 남한 사람 1명은 3679만원 번 것으로 파악됐다.

오늘날 남북 경제규모 53배·무역규모 401배로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대한민국 건국시기와 조선인민공화국 수립시기에 북한에 경제력이 2배 정도나 뒤진 환경 속에서도 조선인민공화국 김일성의 공산주의 대신, 이승만의 자유 대한민국을 선택해 오늘날까지 오면서 자유 대한민국 국민과 자유 우방국 6.25 유엔참전용사는 목숨까지 바쳐가며 이 땅의 자유를 지켜왔다.


194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북한에 경제력이 2배나 열악한 상태에서도 남로당의 남한 내 무장 폭동과 김일성의 6.25 남침을 겪으면서도 공산주의를 피로써 물리쳐 온 자랑스런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오늘날 남북 경제규모 53배·무역규모 401배로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북한 주민들이 남한을 동경하는 시대인데도 문재인은 국제사회에서도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 역할을 한다고 조소(嘲笑)를 받고 있다.

특히 북한 김여정으로부터도 “특등머저리들”이라고 조롱을 받으면서도,문재인은 자랑스런 자유수호를 오히려 폭압 진압이라고 대한민국 군경을 모욕했다.


2020년 6월 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자유연대 등이 공동주최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세미나‘가 개최됐다.이날 주최측은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행한 문재인 대통령의 이적성 발언, 국가해체행위를 고발한다!”고 밝히고, 자유연대 등은 문재인을 내란선동죄, 여적죄, 일반이적죄, 반국가단체 등 찬양고무죄 및 활동 동조죄 (국가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제주4.3사건은 명백한 공산폭동이자 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하기 위한 남로당의 무장반란”인데, 문재인은 자유수호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남로당의 무장반란을 진압한 대한민국 군경을 오히려 ‘국가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이라고 몰았다.

이희범 자유연대 대표는 “‘제주 4.3희생자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행한 문재인 대통령의 이적성 발언, 국가해체행위를 고발한다!”라며 문 대통령이 상습적으로 이적성(利敵性) 발언을 해온 점을 상기시키며 2020년 6월 4일 오전에 문 대통령을 형법상의 내란선동죄, 여적죄, 일반이적죄, 국가보안법상의 반국가단체 등 찬양고무죄 및 활동 동조죄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장에서 “피고발인(문재인)은 ‘드루킹 사건’, ‘울산시장 선거 조작 사건’ 등에 연루되어 있고, 내란죄, 여적죄, 살인죄 등으로 고발을 당한 자”라며 “피고발인은 각종 국가적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이적성 발언을 상습적으로 행하여 국민을 분노와 불안에 빠뜨리고 있다.”며 “수많은 국민이 피고발인의 반헌법적인 범죄행위의 중단을 끊임없이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감수성이나 개전의 정은 전혀 보이지 않고 오히려 더 대담하게 대한민국을 해롭게 하는 발언을 지속하여 왔다.”고 했다. “피고발인 대통령의 지위를 고려할 때 이런 이적행위를 방치 한다면 그 폐해가 심각할 수밖에 없어 대한민국 수호 차원에서 피고발인의 범죄행위를 고발하게 됐다”라고 고발의 경위(經緯)를 설명했다.

특히 이희범 대표는 “지난 4월 ‘제주 4.3희생자 추념식’ 추념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보다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제주는 처참한 죽음과 마주했다” “4.3은 ‘국가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학살’” 등의 표현을 했는데, 소위 4.3사건을 일으킨 당시 남조선노동당(남로당) 세력이 원한 ‘통일 정부’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에 의한 통일 국가 수립을 뜻한 것으로, 이를 두고 ‘먼저 꿈을 꾸었다는 이유로 처참한 죽음과 마주했다’고 하면서 공산주의 폭도를 진압한 당시의 군·경을 꾸짖은 것은 명백한 이적성 발언에 해당한다고 ‘망국적 망언’으로 비판했다.

또 지난 4월 추념식에서 “지난날 제주가 꾸었던 꿈이 지금 우리의 꿈”이라고 한 문 대통령의 발언은 피고발인인 문 대통령이 현재 사회주의·공산주의의 꿈을 꾸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며 반국가단체를 찬양·고무한 데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환영사에서 김일성주의자 간첩 신영복 교수를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라고 소개하였다. 또한 문재인은 2016년 신영복 교수의 빈소에서 “신 선생님은 우리 당에 ‘더불어’라는 이름을 주고 가셨다"라며 “선생님의 ‘더불어’ 정신, 공존과 연대의 정신을 늘 간직하면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영복 교수는 1968년 북한 노동당의 지령과 자금을 받아 움직이던 ‘통일혁명당’ 사건에 연루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간첩이다.

또한 문 대통령은 2019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북한 정권 수립에 공헌하고 대한민국 전복에 앞장섰던 김원봉을 대한민국 국군 창설의 뿌리이며,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다고 추켜세웠다. 김원봉을 칭송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반헌법적인 행위이다.

김일성 주체사상과 김정은 바라기로 북한의 핵 폐기는 입도 뻥끗조차 못하는 문재인이지만 북한은 야박(?)하게도 문재인을 구박(?)하고 있다.


문재인은 북한 정권뿐 아니라 북한 주민들로부터도 원성의 대상이다.

북한주민 인권은 외면한 채 북한 정권의 유지를 위해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말로(末路)가 비참한 종착역인 문재인이 살길은 앞으로 그 어디에도 없다. 살길은 단 한가지 그간 이승만이 건국한 자유 대한민국 체제를 폄하 왜곡해 온 것을 참회하고, 북한의 김정은에게 자유 대한민국 체제와 같은 우수성을 북한주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말로(末路)가 비참하다고 문재인은 극단적 선택을 하지 말고, 대통령 임기 중에 있었던 자유 대한민국 배신행위와 온갖 부정부패 혐의를 낱낱이 밝히는 것이야말로 그나마 국민들에게 위안이 될 것이다.

여정의 특등머저리들”이라고 한 말은 오늘 문재인에게 큰 울림이 될 수 있다.


남북 경제규모 53배·무역규모 401배로 격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데도, 북한정권에 쩔쩔매는 문재인을 볼 때 “특등머저리들”이라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문재인에게 북한정권도 미래를 협력 할 수 없는 것이다.  북한정권은 차라리 문재인이 자유 대한민국 체제의 우수성을 전파하며, 북한의 미래에 대해 협력해주면 마지못해 손을 내밀 수도 있었을 것이다.


2021년 8월 15일 광복절 76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기념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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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