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필리핀 전쟁영웅, 74년 만의 귀향”… 한국전쟁 영웅 고(故) 맥시미노 P. 펠리시아 중위 후손 9명, 양구 방문 캠프티아노기념사업회 초청으로 제74주년 추모식 및 캠프티아노기념교회 헌당예배 참석 ( 행사 포스터 ) < 고(故) 맥시미노 P. 펠리시아 중위 어적을 소개하는 영문 포스터> <고(故) 맥시미노 P. 펠리시아 중위와 당시 부대원들의 업적을 소개하는 영문판 > 2026년 6월 4일 오전 9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심포리 소재 ‘캠프티아노 필리핀전투전적비’에서 제74주년 전사 추모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당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필리핀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자리로, 특별히 고(故) 맥시미노 P. 펠리시아(Lt. Maximino P. Felicia) 중위의 가족 9명이 필리핀에서 한국을 방문하여 참석하게 되어 더욱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방한은 캠프티아노기념사업회(대표 윤정화·Jenny Yoon) 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후손들은 추모식과 함께 캠프티아노기념교회 헌당예배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양구 계곡을 누비던 전쟁 영웅 맥시미노 P
북한, 특히 평양은 비밀이 많은 곳이다. 평양의 핵심에 비밀이 있다. 이 비밀을 알려고 많은 사람들이 접근했지만 실패하고 많은 피해를 본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는 북한의 핵심 시스템을 알 필요가 있다. 남과 북은 때가 되면 통일되겠지만 그래야 피해를 줄일 수 있고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대한민국 정부의 모 기관으로부터 평양에 들어가서 '김일성의 시신을 확인하고 오라'는 밀명을 받고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온 류재복 기자의 자전적 실화소설 '특명') 1996년 6월 류재복 대기자가 평양을 다녀 왔었다. 남북 교류가 없던 시절이었다. 북 김일성이 사망을 했다는데 참 말인지 거짓말인지 확인해 오라는 대한민국 정부 모 기관으로부터 밀명을 받고 평양에 들어갔다. 그동안 중국, 만주등에서 대민활동을 하고 신뢰가 어느 정도 형성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런데 북한은 초청(비즈니스 하는) 부서 따로 , 체제에 위협을 가하는 것을 적발하는 부서(즉 보위부) 따로 그래서 어느 날 권총을 들고 숙소에 들이닥친 보위부. ”이 쫑간나 새끼! 안기부에서 왔지? 바른데로 대답해 ! 총 맛을 봐야 정신 차리겠나?" 이런 말을 한 적이 있고. 이 대목에서 읽는 독자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이 지금 안녕하지 못하다. 특권과 반칙이 상식이 되어버린 이 비루한 2026년의 시대. 참으로 비루 하다.잠깐만 검색해봐도 어떻게든 스펙을 만들어 미국 명문대로 유학을 보내 시민권을 쥐여주려 혈안이 된 자칭 '진보'들의 민낯을 매일같이 목도한다. 광장에선 반미(反美)를 부르짖으며 대중의 분노를 부추기지만, 정작 자신이 쥔 특권의 단 1그램도 내려놓지 않는 괴물들. 이 징그러운 위선의 시대에, 서울 은평구 녹번동의 작은 공원 한구석에는 그들과 완벽하게 정반대의 삶을 살다 간 푸른 눈의 28세 청년 동상이 묵묵히 서 있다. 가장 화려하고 완벽하게 보장된 미래를 제 손으로 찢어버리고, 이름 모를 극동의 작은 땅을 고향이라 여기며 그 곳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총알받이가 되었던 사내.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다. (평양에서 태어나 한국을 사랑한 윌리엄 해밀턴 쇼(William Hamilton Shaw) 대위) 1922년 평양. 미국인 선교사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스스로를 한국인이라 여겼다.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며 평양의 골목을 누비던 그는, 태평양 전쟁 직후 미국으로 건너가 해군 장교로 노르
18일 광화문 광장에서 저녁 7시부터 4.19 ,66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서울시 행사이니 서울시 오세훈 시장에 나와서 기념사도 했다. 기념사를 하는 오세훈 시장의 표정이 상당히 불편하고 일그러저 있었다. 4.19가 민주화 운동으로 정의되다 보니 민주를 칭송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오시장은 "현재의 민주는 변형된 민주주의이고 (이것을 기자는 인민민주 또는 공산민주가 아닌가 생각된다) 바른 민주로 가야 된다"고 언급했다. (기념사를 하는 오세훈 서울 시장) (행사장. 기자는 행사 1시간 전에 도착 했는데 의자에 앉지 못했다. 표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서울시 담당자는 의자에 앉는 조건이 무엇이었는지 설명을 해 주면 좋겠다.) (의자에 앉은 참석자들) ( 이 행사 진행자가 당시 신문, 한 날짜만 발췌하여 4.19의 불씨 김주열군 기사를 띄웠다. 사물의 실체,진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사건 전후 며칠 신문을 체크가 필요하다고 본다.) ) ( 행사 진행자가 발표한 당시 현장의 사진 한 컷. 부모형제에게 총부리를대지 말아야 하는 것은 맞는 말로 보인다. ) 기자는 4.19에 대해 몇 년 전에 북한 김일성대를 졸업하고 탈북해서 현재 한국에 정착한 한 인사를 만나서 그와
-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 ‘경기일보 마라톤’ 개막식서 빙하 위 사투- “녹아 내리는 빙하 위 고통, 기후 위기 경고하는 전 인류의 비명” (인간의 한계를 넘어 지구의 아픔을 몸소 증명해 온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다시 한번 빙하 위에 선다.) 조승환 씨는 오는 4월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경기일보 마라톤 대회’ 개막식에 초청되어, 본인이 보유한 ‘빙하(얼음) 위 맨발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5시간 40분 경신에 도전한다. 수만 명의 건각들이 모이는 마라톤 축제의 현장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얼음 위 340분, 초인적 인내로 쓴 ‘환경 선언문’ 이번 도전의 목표치인 5시간 40분(340분)은 인간의 생리적 한계를 시험하는 시간이다. 조 씨에게 발밑의 얼음은 단순히 차가운 고형물이 아닌 ‘급격히 녹아내리는 지구의 빙하’다. 그는 살을 에이는 통증을 견디며, 지금 이 순간에도 파괴되고 있는 지구 생태계의 비명을 대변한다.조 씨는 “내가 느끼는 발바닥의 통증은 지구가 겪는 고통의 극히 일부일 뿐”이라며, “기록 경신이라는 개인적 성취보다, 이 모습을 지켜보는 이들이 환경 보호의 절실함을 가
- “민간이 이끄는 문화외교의 가능성” 모색...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15년 발자취 기념 - 다국적 전통문화 교류를 통한 화합의 장 마련 - 사회공헌과 인류애 실천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안 논의 (사)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이하 ICKC)는 지난 3월 31일(화) 서울 중구 ‘문학의 집 서울 산림문학관 중앙홀’에서 ‘2026년 ICKC 정기총회 및 창립 15주년 기념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계한인여성협회(UWKW), 서울특별시한궁협회, 교보생명 대성FP지점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문화예술계, 학계, 경제계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ICKC의 창립 15주년을 축하했다. < 대회사를 하는 이효정 ICKC 이사장(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 이날 행사에는 행사를 주최한 이효정 ICKC 이사장(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을 비롯해, 박의근 ㈜피앤에이치 회장, 박원출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 조남철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등 ICKC 창립 초기부터 단체의 발전을 이끈 ICKC 고문단과 강석재 세계태권도연맹 자문위원(서울시한궁협회장), 강영실 세계한인여성협회 부총재, 박세영 세계한인여성협회 사무총장,
사람이 눈물이 나오면 찬양이 나오나? 일반 사람들에게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지만 하나님을 맏는 신앙인은 가능하다고 한다. 사람 위에 하나님이 있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풍문 여자 고등학교 졸업,경희대학교 재학중 1972년도미하여 튼튼한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다가 남편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모든 인생 포기 상태에서 눈물로 기도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나 보다 더 불행한 세계의 오지를 찾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한 김라니 목사의 눈물의 사역 일지이자 그로 인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인생 역정을 그린 책이다. 세계 선교를 꿈꾸는 사람, 신앙이 무엇인지 자기 성찰이 필요한 사람,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는 신앙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가격 22,000원, 문의 : 010-4473-4502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선교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책 표지> 김라니 지음 ISBN: 979-11-992807-5-5 03230 분 야: 신앙일반 판 형: 신국판무선(152*220) 312면 정 가: 22,000원 발행일: 2025년 10월 20일 출판사: 미문커뮤니케이션 김라니 목사 선교 에세이 그 눈물이 찬양이 되기까지 출판사 서평
경기도 광역의원 출마 경험이 있는 김제을 국민섬김위원장은 작금의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 탄생 배경과 비전을 알기 쉽게 설명 해 왔다. 이 글은 특히 경기도민과 과천 시민에게 알리고자 작성되었고 2025년 6월 4일에 출범한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의 의미와 과천 시민의 역할, 정부 운영 계획 등을 알기 쉽게 설명 했다. 사람에 따라서 현 정부애 대해 好,不好가 있겠지만 우선은 들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 김제을 국민섬김위원장 >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정부의 탄생 배경과 비전 주요 내용 1. 국민주권 시대의 이해 국민주권은 국가의 최고 권력이 국민에게 있다는 헌법 원리임. 새 정부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국가 비전으로 설정,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함. 국민주권시대는 일상에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핵심으로 함. 2. 국정운영 계획 및 목표 국민주권정부는 국가 비전, 3대 국정 원칙, 5대 국정 목표, 123대 국정과제로 구성됨. 3대 국정 원칙은 '경청과 통합', '공정과 신뢰', '실용과 성과'임. 5대 국정 목표는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대한민국, 거짓말 공화국? 이렇다면 양식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 통곡해야 될 일 아닌가? 한국은 거짓말 공화국인가? 불행하지만 '거짓말 공화국 대한민국'이란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기자에게 '한국은 거짓말 공화국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항변할 자신이 없다. 기자가 봐도 현재 대한민국은 거짓말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쉬운 예로 최근 한국 대통령 선거를 봐도 '부정선거를 했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의 말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면 60명의 학급에서 반장뽑기 선거를 했는데 표는 80 표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국은 정상적인 학교 공부보다 소매치기 기술, 조작기술, 사기 치는 기술이 우위가 되는 한국 사회가 될 것인가? <최자영 교수 著, -거짓말 공화국,대한민국- 책 표지 > “거짓말 공화국,대한민국 ”, 저자 최자영은 경북대 물리과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 석사 학위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그리스 국가 장학생으로 이와니아 대학교 인문대학 역사 고고학과에서 “고대 아테네. 아레오파고스 의회” 논문으로 역사고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다시 이와니아 대학교. 의학
10 몇 년 前, 전에 對北 활동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이 애국 아스팔트 운동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하고 다녔다. “북한 정부, 남한정부, 간첩 정부” 때는 좌파 정부 2기 노무현 끝나고 MB시절 이었다. 북한정부는 무엇인가? 北의 김정은이 있는 곳이고 남한 정부(한국 정부)는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살고 있는 곳인가? 그러면 간첩정부는 무엇인가? 북(北)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향해 적국(敵國)이라고 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적(敵)이라고 하는 북 김정은 집단에 대해 당연히 적(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간첩이란 무엇인가? 그 전에 간첩 행위로 보는 것들을 살펴보자 한국에서 간첩들이 하는 행위. 북한 등 적국을 위해 * 군사·국가기밀을 탐지·수집·전달 * 지령을 받아 활동 * 간첩을 도와주는 행위(자금·은신·연락) 한국에서 간첩이 한 대표적인 행적의 한 예를 보자 2019년 11월 2일 동해안 탈북 어민 사건이 있었다. 주요 내용: 동해 바다에서 북한 어민 2명이 남쪽으로 온 뒤 귀순 의사를 밝혔다가 5일 후인 2019년 11월 7일에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사건이다. 당시에 송환되는 과정에서 북에서 청와대로 “지금 내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