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거짓말 공화국? 이렇다면 양식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 통곡해야 될 일 아닌가? 한국은 거짓말 공화국인가? 불행하지만 '거짓말 공화국 대한민국'이란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심을 가지고 있는 기자에게 '한국은 거짓말 공화국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항변할 자신이 없다. 기자가 봐도 현재 대한민국은 거짓말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쉬운 예로 최근 한국 대통령 선거를 봐도 '부정선거를 했다'고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과 단체들의 말을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면 60명의 학급에서 반장뽑기 선거를 했는데 표는 80 표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한국은 정상적인 학교 공부보다 소매치기 기술, 조작기술, 사기 치는 기술이 우위가 되는 한국 사회가 될 것인가? < 거짓말 공화국,대한민국 책 표지 > “거짓말 공화국,대한민국 ”, 저자 최자영은 경북대 물리과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 석사 학위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리고 그리스 국가 장학생으로 이와니아 대학교 인문대학 역사 고고학과에서 “고대 아테네. 아레오파고스 의회” 논문으로 역사고고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다시 이와니아 대학교. 의학대학 보건학부에서 의
10 몇 년 前, 전에 對北 활동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이 애국 아스팔트 운동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하고 다녔다. “북한 정부, 남한정부, 간첩 정부” 때는 좌파 정부 2기 노무현 끝나고 MB시절 이었다. 북한정부는 무엇인가? 北의 김정은이 있는 곳이고 남한 정부(한국 정부)는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살고 있는 곳인가? 그러면 간첩정부는 무엇인가? 북(北) 김정은은 대한민국을 향해 적국(敵國)이라고 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적(敵)이라고 하는 북 김정은 집단에 대해 당연히 적(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간첩이란 무엇인가? 그 전에 간첩 행위로 보는 것들을 살펴보자 한국에서 간첩들이 하는 행위. 북한 등 적국을 위해 * 군사·국가기밀을 탐지·수집·전달 * 지령을 받아 활동 * 간첩을 도와주는 행위(자금·은신·연락) 한국에서 간첩이 한 대표적인 행적의 한 예를 보자 2019년 11월 2일 동해안 탈북 어민 사건이 있었다. 주요 내용: 동해 바다에서 북한 어민 2명이 남쪽으로 온 뒤 귀순 의사를 밝혔다가 5일 후인 2019년 11월 7일에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사건이다. 당시에 송환되는 과정에서 북에서 청와대로 “지금 내려간
ICKC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 지난 달 12월 2일 열려 (사)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ICKC)와 세계한인여성협회(UWKW)가 주관하고 종이문화재단, (주)SI글로벌해양심층수, 교보생명 대성지점이 후원하는 ICKC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달 12월 2일(화) 오후 5시 잠실역 부근에 있는 “두레박한우촌”에서 열렸다. (뜨거운 열기 속의 참석자들) ICKC 이사 • UWKW 박세영 사무총장과 강석재 ICKC 이사 •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이 공동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1,2부로 나누어져 행사가 있었고 UWKW 고문이자 홍익효충예절원 훈장인 천리향 화백의 개회 선언으로 ICKC 이사장 • UWKW 이효정총재의 인사말(인사말은 아래)이 이어졌고 이어서 축사에 전영섭 (ICKC 고문, 변호사), 정한용 (배우, 연출가) ,조남철 (ICKC 고문, (재)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 김학준 (국제로타리3640지구 차기총재), 피터 게데 (독일 물리학박사, 철도시스템전문가, UWKW 명예고문) 가, 축시에는 서영순 시인, 돌체클래식 대표가 유치환, 「행복」을 낭송했다.. ( 인사말 하는 IC
대한민국 애국세력, 2026년을 북한동포자유찾아주기, 북한동포해방의 해 원년을 삼자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염원이기도 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염원 2개. 첫번째 염원 : 우리나라도 다른나라 처럼 잘 살자. 두번 째 염원 : 내 가슴 속에 풀리지 않고 맺혀 있는 하나의 소원이 있다면 ) (조국의 통일 대업을 성취해야 할 역사적 책임이 주어져 있는 것 입니다.) 통일이야 말로 민족의 비원인 동시에 노예생활을 강요 당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게 ) (자유와 광복을 가져다 줄 국가의 지상 과제일 것 입니다. *영화 '하보우만'에서 첫번째 염원만 나오고 두번째 염원은 나오지 않는다. 이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두번째 염원이다.) 한반도 통일연구세력이 북한이 한국의 5배 ,즉 한국이 북한의 1/5 - 통일교육원 박 모 전 교수 한국의 자유통일연구 세력이 북한의 공산통일 연구세력보다 현저히 열세, 전쟁이나 싸움을 하면 적 보다는 한 수 앞서 나가야 한다. 2026년 대한민국 애국세력은 무슨 목표로 살아야 할까? 대한민국의 참 대통령이 계시다면 신년 목표를 발표하겠지만 현재 그렇지 못하다. 2026년 초 대한민국의 내전 상황은 어떤가? 누가 내란(內亂)을 일으켰는가? 이제 부
1950년 6월 25일 전쟁 당시 주한 미8군 초대사령관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보류였던 낙동강 전선을 사수,지금도 낙동강의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는 월튼 해리스 워커 대장 75주기 추모제 행사가 23일 워커 장군의 전사지 현장에서 열렸다. 전사지는 서울시 도봉구 도봉 1동 596-5번지 <추도사를 하는 대회장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 장군. photo by 하지호> < 워커 대장의 영정 사진> <주택가에서 있은 약식 의전 행사> <나팔수> <미군 관계자가 워커대장기념사업회 김리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리진 회장은 현재 101세. 평소에 "은혜를 받았으면 잊어서는 안된다"고 했고 ,그래서 사비를 들여 여태 기념사업회를 이끌어 왔다. <한국식 원혼풀이 행사> 한국인들 워크 장군을 잘 아는가? 모르는가? 한국인은 맥아더 장군은 잘 알 것이다. 워커 장군은 6.25. 발발 한 달 만에 국토의 90% 를 잃은 한국에 일본의 미8군 사령관으로 있다가 한국에 왔다. 사기가 바닥인 미군 앞에서 "버티거나 죽거나(stand or die)"라고 전투를 독려 했고 국군에겐 "내가 미국인이지만 죽더라도 이 나라를
이 달 8일자 조선일보 조선 경제 섹션에 “코스닥 띄우기.....퇴직,국민연금까지 동원하나?” 기사가 나왔다. 여기에 대해서 다수의 국민들은 이 말의 위험성을 모르고 용어들이 상당히 어려운 이해를 못할 부분이 있을 수 있어 보인다. “결론은 국민연금이 코스닥 띄우기에 투입돼선 안 된다는 것이다.” 한국의 안보는 휴전선과 동해,남해,서해에서 우리 군 장병들이 외부로부터의 침략에 대해 24시간 근무를 서며 나라를 지켜 내지만 한국 내에서의 금융시스템(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붕괴에 대해서는 신경 쓰는 사람이 상당히 드물다. 한국 경제 시스템이 붕괴되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몰락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눈 뜨고 나라 망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최한열 대표(한국금융시장연구원 .회계사)가 여기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했다. 최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 정기적으로 연구 ,토의하는 모임이 만들어지기를 바라고 있다.이 중차대한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의 숫자가 적기 때문이다. 국민연금이 코스닥 띄우기에 투입돼선 안 된다 (한국금융시장연구원 대표 최환열) [코스피와 환율을 떠받치는 국민연금의 위험성] 국민연금으로 코스피를 떠받치며, 아울러
반도체 잇는 1,000억 달러 수출 동력” … 민·산·학 ‘K-FOOD 협의회’ 공식 출범 - 2일 국회서 출범식 성료… 260개 기업, 35개 협회, 500명 ‘원팀’ 결성 - 3개년 로드맵 발표, 2030년 대한민국 5대 수출 품목 진입 목표 - 함선옥 회장 “민간 창의성과 데이터 결합해 K-FOOD 산업 패러다임 바꿀 것” - 이언주·이병진·문대림·오세희 의원 등 여야 국회 “현장 목소리 반영한 입법·예산 전폭 지원” K-FOOD를 반도체를 잇는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산업계·학계가 하나로 뭉친 통합 거버넌스가 국회에서 첫 닻을 올렸다. 이언주·김성원·김선교·홍기원·이병진·문대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K-FOOD 협의회(회장 함선옥)가 주관한「민산학 K-FOOD 협의회 출범식」이 12월 2일(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주최측을 대표하여 이언주 의원의 축사) 이날 행사는 단순한 출범 선언을 넘어, 2030년까지 K-FOOD를 ‘국가 5대 수출품목’으로 진입시키고 ‘수출 1,000억 달러’ 시대를 열기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되어 주목을 받았다. ■ “데이터 기반 ‘K-FOOD 인덱스’ 개발”…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가 바다에서 침몰 될 때처럼 기울어져 가고 있다. 이 기울어져 가는 원인이 무엇인가? 대한민국호 선장실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침범했다는 이야기다. 그들은 왜 ,어떻게 침범했는가? 6.25 때는 총,칼,대포로 공격해 왔지만 이제는 선거를 통해서,더 정확하게 말하면 부정선거를 통해서 들어갔다고들 이야기 되고 있다. 쉽게 말하면 한 반에 60명인 학급에서 선거를 했는데 표가 80표가 나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 하는가? 여기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말을 해야 된다. 말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이거나 비겁한 자이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이 박정희 대통령 이후 뛰어난 지도자가 없는 관계로 궁핍한 북한에 대해서 노블레스 오빌리쥬(Noblesse oblige)를 실천하지 못한 부분은 있지만 그렇다고 대한민국의 자산의 국유화와 그리고 개인의 사유 재산을 빼앗기 위한 공산화 작업 또는 공산 체제로 변환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이 기울어져 가는 원인인 한국의 부정선거와 대선무효소송 국제 보고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단체가 있다. 한국공정선거연합회 (Korea Fair Election Federation, KFEF)이다.
29일은 APEC에 美 트럼프 대통령이 오실 예정이고 27일은 케빈 김 美 대사 대리가 부임하는 날이다.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를 신봉하는 다수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케빈 김 대사 대리를 환영했다. 여기에 자유수호국민운동 이두호 이사장은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보에 관련하여 건의문 형식으로 성명서를 발표 했다. (사무실에서 자유수호국민운동 이두호 이사장. 뒷면 중앙에 박정희 대통령, 좌측에 자유수호국민운동 초대 상임의장 장경순님, 2대 이대용 상임의장의 사진이 보인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 명 서 트럼트 대통령 방한 관련,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케빈 김 대사 대리 부임에 즈음하여 안보 관련 건의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NO TRUMP, NO INVEST”라는 플랭카드를 걸고 20여 명이 100시간 연좌 투쟁을 한 바 있다. 동맹국의 대통령이 APEC총회에 국빈 방문하는 시기에 맞추어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 점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로 이들 집단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동시에 모든 국민께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 시켜 드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영화가 끝나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아! 아! 아! 세가지 김탄사가 나왔다. 세번째 아!는 한탄과 탄식에서 나오는 소리인가? (영화 포스터 ) (영화 포스터 2) (영화를 마치고 이장호 감독과 기자) “훈련에서 땀 한 방울이 전쟁에서 피 한 방울을 줄일 수 있다”-軍에 걸려 있는 표어 공부하라! 안 그러면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하게 되고 더울 때 더운 데서 일하게 된다.-어느 도서관에 있는 문귀 이것을 애국운동에 대입하면 “공부하라! 안 그러면 추울 때 추운 데서 애국운동하게 되고 더울 때 더운 데서 애국운동하게 된다. 그렇잖아도 광화문 애국운동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애국운동 했고 그 뜨거운 여름 8월 初도 토요일 피서는 고사하고 애국현장에 나왔다. 고생의 연속이었다. 체계적인 학습자료가 없었기 때문이었나? 이 고생을 반감할 도구는 없는가? 이 영화 “하보우만(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의 약속”에서 찾았다.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 영화를 보면 “비 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 고생을 반으로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애국운동의 초딩을 넘어 중딩, 고딩을 수료하는 실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