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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ICKC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 지난 달 12월 2일, 열려

 ICKC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출범식, 지난 달 122, 열려

 

()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ICKC)와 세계한인여성협회(UWKW)가 주관하고 종이문화재단, ()SI글로벌해양심층수, 교보생명 대성지점이 후원하는   ICKC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출범식이   지난 달 122() 오후 5시 잠실역 부근에 있는 두레박한우촌에서 열렸다.

 

                                (뜨거운 열기 속의 참석자들)


 ICKC 이사 UWKW 박세영 사무총장과 강석재 ICKC 이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이 공동 사회로 시작한 행사는 1,2부로 나누어져 행사가 있었고 UWKW 고문이자 홍익효충예절원 훈장인 천리향 화백의 개회 선언으로

 

                            

 ICKC 이사장 UWKW 이효정총재의 인사말(인사말은 아래)이 이어졌고 이어서 축사에 전영섭 (ICKC 고문, 변호사), 정한용 (배우, 연출가) ,조남철 (ICKC 고문, ()아시아발전재단 상임이사, 전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 김학준 (국제로타리3640지구 차기총재), 피터 게데 (독일 물리학박사, 철도시스템전문가, UWKW 명예고문) , 축시에는 서영순 시인, 돌체클래식 대표가 유치환, 행복을 낭송했다..


                                  ( 인사말 하는  ICKC 이사장 • UWKW 이효정총재)


                                        <  ICKC 이사장 • UWKW 이효정총재의 인사 말> 

 

존경하는 내빈 여러분, 그리고 뜻을 함께해주신 모든 준비위원 여러분, 귀한 시간 내어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ICKC-UWKW 세계전통문화축제는 각 민족 고유의 문화와 정신이 서로를 만나며 평화·존중·화합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새롭게 열어가는 국제 문화 플랫폼입니다.

 

오늘 이 출범식은 단순한 조직의 시작이 아니라, 세대와 국경을 넘어 인류 공동의 미래를 밝히는 첫걸음입니다.

 

앞으로 준비위원회는 세계 각국의 문화기관과 협력하며 문화유산의 보호, 전통예술의 교류, 청소년 문화교육 등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ICKC 이사장 UWKW 총재 이효정

 

 

이어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출범식 열렸다.

 

최영욱 ICKC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인남순 ()한국전통문화연구원장, 처용무 이수자, UWKW 창립고문의 ICKC-UWKW 세계전통문화축제 출범 취지문 발표가 있었다.

<아래는 ICKC-UWKW 세계전통문화축제 출범 취지문과 선언문>

 

 

ICKC-UWKW 세계전통문화축제 출범 취지문

평화와 공존의 새 지평을 열다: 다름을 넘어 상호 존중으로

오늘 우리는 인류가 직면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문화의 힘으로 영구적인 평화와 상호 존중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계한인문화교류협회(ICKC)와 세계한인여성협회(UWKW)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전통문화축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서는 의미 있는 선언입니다.

 

첫째, 우리는 인류 존엄성을 흔들리지 않는 가치로 천명합니다.

올림픽이 경쟁을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면, 우리는 세계의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무대 삼아 인간의 존엄성이 모든 차별과 편견 위에 있음을 확인하고, 모든 인간이 문화 시민으로서 평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추구합니다.

 

둘째, 다름을 통한 깊은 이해로 평화를 실현합니다.

문화는 인류 공통의 유산입니다. 우리는 다국적 전통문화 교류를 통해 각 나라와 민족의 다름을 풍요로움과 창의성의 원천으로 받아들이며, 이를 바탕으로 전 세계의 평화와 공존에 기여할 것입니다.

 

셋째, 홍익정신을 미래 세대를 위한 실용적 유산으로 남깁니다.

우리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弘益精神)을 이념에 그치지 않고 현실에서 실천하는 것을 최우선 비전으로 삼습니다. 이 축제는 다음 세대에게 문화적 자긍심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물려주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입니다.

() 준비위원회 선언문 발표 / 강영실 ICKC 이사 UWKW 부총재

 

[선언문] 평화와 공존, 그리고 홍익의 미래를 향하여

 

오늘 우리는 ICKC-UWKW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선언합니다. 문화는 시간과 역사를 관통하는 교훈이며, 인류 공통의 유산입니다. 우리는 이 축제를 통해 각 나라와 민족의 고유한 전통을 존중하고, ‘다름을 풍요로움으로 받아들이는 새로운 문화의 장을 열 것입니다.

 

우리는 다짐합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정신을 구호가 아닌 실천으로 옮기겠습니다. 나의 재능을 나누고(홍익 경제), 타인을 깊이 경청하며(홍익 소통), 자연과 조화되는 삶(홍익 환경)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20269‘ICKC-UWKW세계전통문화축제에서 전 세계인이 손잡고 평화를 노래할 그날까지, 우리 창단인 일동은 헌신과 열정으로 이 길을 함께 걸어갈 것을 엄숙히 약속합니다.

 

2025122일 세계전통문화축제 준비위원회 구성원 일동

 

이어 저녁 만찬과 여러 인재들의 축하 공연등 여흥이 있었고 20시 경 폐회 했다.

 

아래는 행사 사진들

        다음카페 - [다음카페] ICKC 와 UWKW 송년회 및 "세계전통문화 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에 가다 ㅡ 2025.12.02 두레박 한우촌 잠실7번 출구 https://m.cafe.daum.net/mickart/OjfA/2221?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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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