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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사파들의 아비(父),北朝鮮(북조선) 金日成의 한국 공산화 전략과 대한민국 애국세력의 대응전략

3.9 대선을 치르며 한국, 까딱 했으면 공산화 패망 될 뻔 했다.

지금까지 한국의 주사파(북조선 김일성의 주체사상파,김일성의 부하급들)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흔들었다.

그들을 어떤 이론으로 대한민국을 흔들었을까?

자기들 단독으로 이론을 만들어 움직였나?

아니다.

그들은 북조선(北朝鮮) 김일성 부하들로 그들의 지도자 김일성의 교시, 지시를 받아 움직인 것이다.

김일성의 교시, 지시는 무엇이었나?

한반도의 북쪽에 있는 김일성은 앉으나 서나 대한민국을 자기 式(공산주의, 사회주의)대로 대한민국(남한)을 손아귀에 넣을려고 했다.

그들은 생산 , 건설이 주력이 아니고 (그런 것들은 아르바이트 수준) 주업(主業)은 그들은 자립 경제를 못하고 남의 것을 빼앗아 먹는 전형적인 도둑놈, 강도들의 행각을 보여 왔다.

대한민국을 쳐들어와서 빼앗아 한국의 경제를 통째로 손아귀에 넣어 먹을려고 했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어떻게 되는가? 죽는 것이다.

그런 이론을 좋다고 한국에서 따라 하는 자들이 있었으니 그들이 주사파 (1980년대 중반 이후에 등장한, 북한의 주체사상(主體思想)을 지도 이념으로 삼은 남한의 반체제 운동 세력. 북한의 남조선 혁명 이론을 받아들여 민족 해방 민중 민주주의 혁명론을 주장하였으며, 남한 사회의 성격을 식민지 반자본주의 사회로 규정하였다.-naver에서) 그들은 김일성이 하는 말을 어떻게 학습을 했는가?

선배가 전해 주는 말, 또는 단파라디오를 이불 속에서 몰래 듣기도 하고 (대한민국 법에 저촉이 되니), 쪽지를 복사해서 돌리기도 해서 그들은 학습을 했다.

그들의 학습 내용은 무엇인가?

주사파 중에 전향한 사람이 있으면 이것은 이것이다.라고 정확히 찝어 줄 것인데 단편적인 소식만 나와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확실한 이해가 잘 되지 않고 있다.

 <기자와 대담한 北, 金日成 대학 출신 탈북민 A씨. 사진 찍는 것을 싫어했고 아직 단계가 아니라고 했다.>

운 좋게 기자는 北朝鮮 김일성 대를 졸업하고 북조선의 선전선동부에 근무하다 탈북한 한 인사를 만났다.

그는 현재 유명인사가 아니다.

한번은 국가 정보기관 주최. 어떤 장소에서 강연을 했는데 사실대로 북한 사정과 대책등을 이야기 했더니 담당자가 "왜 그런 식(팩트에 근거해 사실대로)으로 말하냐 ?" 핀찬을 듣고 그 이후 강연 요청이 중단되었다고 했다..

탈북인이 북한 정보를 줄 때 가공을 해서 주어야 하나?

그렇다면 현재의 국가 정보기관, 관련 정부 기관에서 국민들에게 주는 북한 관련 정보들이 왜곡 되어 국민들에게 전해 진다는 이야기 인가?

그러면 北朝鮮(북조선) 김일성 대를 졸업하고 北朝鮮(북조선)의 선전선동부에 근무하다 탈북한 이 인사(이후 A라 칭함)의 가공되지 않은 사실대로의 北朝鮮(북조선)의 실상, 김일성의 교시를 들어 보자.

이 A씨는 한국의 주사파들 보다 훨씬 김일성의 의도와 생각을 정확히 아는 사람이다.

그는 그 나름대로 그 사회에서 출세를 위해서 김일성의 이야기를 김일성 앞에서 직접 열심히 들었고 건너 뛴 모자라는 부분은 보충 학습을 해서 채워 넣었다.

그가 말하는 김일성의 통전부(통일전선부) 부하들에게 지시한 사항을 나열해 본다.

김일성의 對南(대남) 赤化(공산화)戰略 지시 사항

1. 대한민국 정부 재정을 고갈 시켜라(1967~68년)

방법은?

(* 이 글은 2019년에 쓴 것을 시재는 현재로 일부 보완 한 것임)

1) 무상복지를 확대하라. 자동으로 한국의 재정이 고갈 될 것이다(한국의 재난 지원금이 이 것 때문인가?-기자 주) 요즘 지자체, 이재명 시장 당시의 성남시로 시작하여 박원순씨가 있는 서울시가 청년 수당이라고 무상으로 돈을 퍼 주고 있으며 동아일보 2019년 4/25일자에는 한 오피니언은 순진하게 “경제 下手의 나랏 돈 풀기”란 글을 썼는데 이 A선생의 발언으로 미루어보면 나랏돈 푸는 사람이 바보 같은 경제 하수인가? 아니면 김일성의 대한민국공산화 행동대 역활을 하는 사람인가? 이 오피니언은 “포퓰리즘으로 나라 망하는 것은 순식간,확장 재정 하려면 정책방향 먼저 수정하라”고 요구 하는데 상대(주사파)가 이 말을 들을 바보로 보이는가? 그들은 골수에 사무친 대한민국공산화 행동대 아닌가?

그들은 죽은 金日成의 명을 받들고 한국을 죽이기로 하고 칼을 빼 들고 오는 사람이 아닌가? 그들이 경제 下手 인가? 한국의 오피니언 리더들은 아직도 꿈속에서 너무나 순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재난지원금 준다고 야단이다. 한국 재정을 탈탈 털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김일성의 지시 사항이다.

2. 대기업을 매판 자본으로 몰아붙여서 고사 시켜라

현재 KAL이 여러 가지 시비에 걸려 조회장이 홧병으로 타계 했고 새로운 회장 체제에서 향후가 불투명하고 그 외 다른 기업들은 어떤가? 최근 민노총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우리 국민들이 볼 때 민노총이라는 단체는 노동 약자들이 임금을 올려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A선생의 말을 듣고 보니 그 이면이 보인다. 민노총의 최종 목표는 한국 기업 망해먹기가 아닌가? 그 핵심에 공산혁명가들이 활동한다는 이야기


3.1967년 8월 대남공작원들에게 한 김일성의 지시.

한반도의 공산화를 위한 결정적 시기에 대하여." 결정적 시기는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혁명정세는 오직 혁명가들의 끈질긴 노력에 의하여 성숙되게 됩니다. 혁명의 객관적 정세가 아무리 성숙되었다 하더라도 혁명가들이 주동적으로 조성하지 않으면 결정적 시기는 절대로 오지 않습니다.혁명적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하여서는 객관적 형태의 대중투쟁을 적극 조직 전개하여 적들의 강경한 탄압을 유도하여야 합니다.경우에 따라서 시위도중 경찰에 의하여 살해된 것처럼 위장하여 자해공작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위군중들이 동료들의 피를 보게 되면 더 격렬하게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자해 공작?

MB 정부 때 광화문에서 백남기 농민 같은 경우인가?

쓰러져 있는 사람을 빨간 우의를 입은 사람이 물대포 속에서 백남기 농민을 가격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의식불명에다가 회생이 가능한가?

백남기 농민은 대학을 나온 사람이다.

자해 공작? 김일성의 한국 공산화 하는 작업에서 하는  테크닉  중 하나가  아닐 수 없음을 볼 수 있다.


4. 1960년 4월 19일의 단초, 마산 김주열군 사건은 北 김일성의 전략적 지시 사항

김일성은 “남한에서 학생 혁명을 일으키라” 지시

“그러기 위해서는 한 놈을 자해 시켜라

피를 보면 군중은 폭발한다.“ 고 말했다. 그가 김주열군 이었나?

https://thetimes.kr/news/article.html?no=38895

“한국의 4.19, 北 김일성 지시 작품”, 北 金日成대학 출신 탈북인 증언

한국은 정치 갈등으로 매일매일 시끄럽고 경제는 하향세를 달려 국민들은 죽겠다고 야단이다.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광화문 애국집회는 결정적 한방이 없어서인지 문재인 대통령과 그 참모들 성토하고 그것을 2년 넘게 하고 있다 ​ 이 상황에 대해 해결책이 없는가? 시간이 갈수록 대한민국은 무너지는데 ......... 4일 토요일 오후 4시 쯤 광화문에 도착하

thetimes.kr

기자는 이 이야기를 듣고 2020년, 2021년 文의 4.19 탑에 헌화 하는 것을 유심히 지켜 봤다.

2020년의 그의 모습은 특유의 벌레 씹은 표정 이었는데 2021년의 모습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4.19는 김일성의 작품이고 이제 그 혁명이 순조롭게 거의 완성 되어 간다는 의미인가?

5. 金日成, 대남공작 요원들과의 담화. '대남공작 요원들, 한국의 교회,성당,군대에 침투시켜라.'

​".....남조선에 내려가서 제일 뚫고 들어가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면 교회이다.

교회에는 이력서, 보증서 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그저 성경책이나 하나 옆에 끼고 부지런히 다니면서 헌금이나 많이 내면 누구든지 신임을 받을 수있다.

​일단 이렇게 신임을 얻어가지고 그들의 비위를 맞춰가며 미끼를 잘 던지면 신부, 목사들도 얼마든지 휘어잡을 수 있다.

문제는 우리 공작원들이 남조선의 현지 실정을 어떻게 잘 이용하느냐 하는데 달려있다."

한국의 어느 유명 목사님이 최근에 교회에 공산당 조직이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천주교신자 모임에서도 천주교 신부 중에 종북 사상을 갖고 있는 신부,사제들이 있다고 시시때때로 성토하는데 이것은 일치하는 부분이다.

그들이 교인으로 붉은 사상을 갖게 되었는지 아니면 김일성의 제자로 교회, 성당에 침투한(들어 온) 사람들인지 따져 볼 일이다.


6. 머리 좋은 애들을 고시 공부 시켜라

​​"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만 되면 행정부와 사법부에 얼마든지 잡입해 들어갈 수 있다.

머리가 좋고 확실한 자들은 데모에 내보내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하라.

열 명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된다.

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서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없이 고시공부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한다."

이것이 무엇인가?(김일성 장학금 인가? -기자 주).

한국에서 김일성 장학금 받으며 공부 한 사람 누구인가?

​'군대에도 침투 시켜라.' (지금 한국군이 해체 수준이 되어 간다. 예비군 갔더니 예능 프로를 틀어주고 어느 군단에는 훈련이 빡세어 군단장을 교체해 달라는 민원이 접수 되었다는 보도가 있었다.)

7.육사(陸士)와 비육사 간에 싸움을 붙여라

지금 한창 진행 되어서 육사가 뒤로 밀리고 비육사가 앞장 서 있다.

누구를 비방할려는 것은 아니지만 예로 현재 육참총장 남영신 장군은 ROTC 출신이다.

싸움 붙이는 것, 김일성 부하들이 잘하는 특기인가?

코로나 사태 와중에도 의사와 간호사 사이를 싸움 붙이는 사람이 있었다.

계속 되는 그의 증언,


​김일성의 3대 대남(共産化) 戰略

“첫째 北 통일전선부 정점으로 남한에 좌파 정부 수립(文 정부 들어서 다 되어 가는가?-기자 주), 다음으로 전대협(北에서는 통일 돌격대라 불리고 , 이 곳의 의장 중 한 사람이 임모씨)이다.

북에서는 접대협을 제일 성공한 작품으로 꼽는다.


4.19 실패 후 김일성 지시

1976년 4월 적공부( 북한의 현 통일전선부) 부부장 회의 때 김일성 지시 ‘4.19 같은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남조선 현지에 파견 하시오.‘


1980.5.18 때는 통일 되는 줄 알았다.

북한에서는 다 승리하는 줄 알았다.

김일성 ‘전두환이라는 놈이 나와 정승화를 체포해서 진압하는 바람에 실패,’

그 때 北에서 들리던 말들 ‘전두환을 찢어 죽여라’


그 외 김일성의 지시사항들


​김일성, '전쟁을 준비하라.'

​1968년 1월 당군사 위원회

​" ....핵 미사일을 개발함에 있어서 이론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장비가 문제라고 하는 것은 결국 자금입니다.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는 외화를 버는 최상의 방법은 아편이라는 것인데 그렇다면 못할 것은 없지 않는가,

아편은 마약이기 때문에 먼 강원도 고산지대에 일반인이 출입할 수없는 특별구역을 만들어

통제를 철저히 하도록 해야 한다. "

​1968년 11월 과학원 함흥분원 개발팀과의 담화.

​' ...남조선으로 부터 미국 놈들을 내몰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미국과 또 한번 필히 싸워야 한다는 각오로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

무엇보다 서둘러야할 것은 미국 본토로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을 갖는 것이다.

동지들은 하루빨리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을 자력으로 생산할 수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합니다.'

북에서는 한반도 통일 전략으로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라심의 공산혁명 전략을 교과서로 삼는다

그의 이론에는 기동전이 있고 진지전이 있다.

​한국에서는 1987년 6월 10일 이전 까지가 기동전 이었다. (한국 국민들은 할 일도 많다.생업(生業)하랴?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안토니오 그라심도 알아야 하니-기자 주)

기동전은 전대협 등을 앞세워 경찰에게 화염병 공격, 돌 투석,방화 등인데

이것은 김일성의 전략이고 한국의 학생들은 그것이 민주화라고 착각하여 열심히 경찰들에게 돌과 화염병을 던졌다.

전대협을 북한에서는 통일 돌격대라고 부른다.


​1987년 6월 10일 이후 부터는 진지전에 들어 감

진지전이라고 하는 것은 거점을 확보 하여 똬리를 틀고 세력 확산, 즉 교두보를 확보하는 전략인데 '문화, 예술,입법, 사법, 행정,기독교,(천주교 포함)에 들어가 거점을 확보하라'

YS 와 DJ, 나쁜 사람들. 경상도 전라도 싸움 붙여서 남남 갈등 시킨 것은 김일성이다.

76년 4월 김일성은 “통전부(통일전선부)에 4.19 같은 사건 일으키기 위해 우리의 혁명가들을 남조선 현지에 내려 보내라” 지시

김정일,‘DJ는 수령님의 위대한 전사’

​박헌영은 1945년 8월 15일 때 해방된 줄도 몰랐다. 광주 어느 벽돌 공장에 숨어 있었는데 8월 20일쯤 알았다. 그래서 그는 북한에서는 벽돌공장파로 불렸다. 조선공산당을 재건하라는 김일성의 지시가 있었다. 해방후 남한에는 60~70%가 사회주의 경향이 있었다.

​김일성은 전국(한반도) 노동자연합 위원장이었고 따라서 그는 남한의 폭동을 계속 사주 했다.

지금도 그 뿌리들이 한국에 있다. 1945년 10월에 이승만이 귀국했다. 그 당시 좌익 성향의 여운형 건국준비위원회가 있었고 우익 진영에는 김규식이 있었는데 둘이 합치자는 좌우합작이란 말이 나왔고 박헌영은 이승만에게 두 번 이나 찾아가 인민위원회 주석으로 취임해 달라고 부탁 했지만 거절당하자 박헌영의 비난 성명이 시작되었다.

'이승만은 민족반역자이며 친일파 앞잡이다.'

​소련은 당시 남한을 공산화 하기 위하여 공산주의자들을 많이 파견 했다.

​성시백 ,조*암은 간첩이다. 왜 간첩인가? 북한에 그들의 열사 묘가 있다


​6.25 실패 후 김일성은 대남 공작기구를 강화했다.

각 군단마다 적공부 (현 통일전선부) 산하 목공소(간첩 파견소)가 있었고-동부, 서부, 중부에 위치했으며 그들은 매일 공작원(간첩)을 한국에 파견했다. 저녁에 남파시키고 아침에 귀대했으며 그들이 4.19 일으켰다. 419 때도 고정간첩이 한국(남한)에 많이 있었고 정전 직후부터 목공소가 있었다.

​60년 4월 19일 경 北 군대들이 일 안했다.

혁명이 되면 내려올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전쟁나면 사령관도 중사, 나도 중사, 모두 중사 계급장을 단다.

사령관은 ‘남조선 내려 갈 때가 되었다. 남반부가 일어 났으니 준비 하라’고 말했다.

북에서는 전쟁 준비 완료했다, 남한에서 폭동 일으키게 하고 학생들을 뒤에서 돈을 지원했다. 당시에는 북한이 남한 보다도 경제가 좋았다.

​대한민국 헌법에 4.19 혁명이란 말이 있던데 4.19는 김일성의 100% 대남 전략 일환이다.

4.19 실패 후

김일성 지시 ‘반파쇼 민주화 투쟁을 전개하시오’ YS, DJ가 그것에 부화뇌동 했다

“진보세력은 박정희 대통령(당시 집권자)을 ‘반민주적 민족분열주의자로 계속 몰아 부치시오’

그런데 그것이 남한의 민주화 였다.

1976년 4월 적공부 부부장 회의 때 김일성 지시 ‘4.19 같은 사건을 일으키기 위해 공작원들을 남조선 현지에 파견 하시오’

4.19 실패원인을 분석한 김일성은 ‘우리가 북에 있어서 실패 했으니 전문가를 남한에 보내어

지하 조직을 해라. 서울에서 해라‘. 그래서 통일혁명당이 있었고 김종태가 서울시 위원장, 전라도 위원장은 최영도 였다.

통일혁명당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 뒤 생긴 조직이 남민전(남조선민족민주전선), 한국민족민주전선이다.

​진보라는 용어는 북한에서 만들었고 대남전략용으로 썼다.

김일성이 1945년 10월 노농 정치학교에서 “우리가 건설해야 될 국가는 ‘진보민주주의 국가’이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반제 반봉건 혁명을 의미 한다.

북한에서는 선전선동 방법에 독일의 괴벨스 이론도 활용한다.

‘군중들에게 빵을 주면서 거짓말을 많이 하라 .그러면 군중은 따라 온다.‘


​대남정책은 변동없이 그대로이다.

남민전(남조선민족민주전선) 대남방송이 평양시 대성구역 용흥동으로 옮겼고 구국소리방송으로 서울 말을 잘 쓰는 200명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중앙당 26호 연락소 산하에 있고 이 곳에서 지난 촛불 시위 때 대남 방송을 계속 했다.“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의 부역당(2중대)이라 했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할 때 황교안 대표는 그가 총리로, 대통령 권한 대행이었으니까 탄핵 정국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그는 막지 않고 5.9 대선 길을 열어 줬다..

이 사람들은 민주화 들러리 들이고 YS의 후예들이며 그것은 북한의 김일성의 주문과 지시 사항이었다.

DJ 후예들은 지금 정권을 잡고 있다


진보와 보수는 적과 적의 관계이다.

한국에서 보수란 말을 자주 쓰는데 잘못 된 말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진보와 보수는 공존이 안 된다. 적과 적의 관계이다. 적이 살면 자기가 죽는다. 적은 죽여야 된다. 민주화 운동한 사람은 ‘국가변란 대남적화전략 행동대’ 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작년 4월에 세종문화회관에 비상국민회의에 참석했는데 박관용 대표가 ‘우리 민주주의는 좌우가 서로 견제하면서 발전 된다’고 했는데 남북 관계는 적과 적의 관계이다. 우리는 전시 국가이다. 그는 한국의 지도급 인사로서 맞지 않는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더 이상 들을 이야기가 없어 나와 버렸다.

​철없는 애들이 돌멩이와 화염병을 던졌는데 그것이 진보이고 민주화라고?

북한 김일성의 만들어 놓았고 김일성의 주문 사항이었다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단군이래 최대의 위대한 사람

나는 북한에 있을 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나쁜 사람이라고 들고 알았는데 한국에 9년 째 있어보니 이승만,박정희 대통령이 한반도에서 단군이래 최대의 위대한 사람으로 느껴진다.

나는 탈북해서 중국에 있을때 공안에 안 잡혀가고 밥 한그릇 먹을 때 그것으로 최대의 감사를 느꼈다.


그런데 지금 한국 상황이 어떤가?

왜 40~50년 전 김일성이 주문한 그 길을 가고 있는가?

​북한 애국열사 묘역에 조*암, 성시백 열사 묘가 있다. 최덕신의 아버지 최동호묘도 있다“


​-지금 한국 상황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지금 상황을 보니 99% 적화 되었다. 그 남은 1%가 패스트 트랙이다.

혁명이라는 것은 체제를 바꾸는 것인데 패스트 트랙이 되면 체제가 바뀌어 진다.

패스트트랙으로 국가 체제를 바꾸려 한다.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없애고 사회주의 체제를 만드는 것이 그들의 최종 목적이다.


-대책이 있습니까?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구출해서 청와대 복귀하고 국민혁명위원회를 조직하고

헌법을 정지시키고 군사혁명 재판소를 설치 하라

입법 사법 행정 부에 있는 간첩들 일시에 재판에 회부하고 대청소해서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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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