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서구는 현재 산업구조 전환과 도시환경 개선, 복지 확대 등 중대한 전환의 시점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후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오상 예비후보는 오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준비가 된 후보”라며 “서구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 판단해 지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자치의 본질은 주민을 위한 정책과 실행력에 있다”며 “이번 선거가 갈등과 비방이 아닌 정책과 비전 중심의 공정한 경쟁으로 치러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직 의장들은 “서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권오상 후보가 중심적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권오상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전직 의장들의 지지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겠다”며 “서구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위와 비방이 아닌 정책과 실행으로 평가받는 선거를 통해 서구의 미래를 제대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권오상 서구청장 예비후보 주요 경력
- 1967년생 (경북 의성 출생)
- 대구 평리초·평리중·영남고 졸업
-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영남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
- 전 환경수자원국장(2025)
- 전 서구 부구청장(2022~2024)
- 전 행정국장(2022)
- 전 일자리노동정책과장
- 전 택시물류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