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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병주 의원, 전북 방산기업 간담회 개최…현장 애로 청취 나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데크카본 방문…기업·정부·학계 참여 속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전북지역 방산기업 현장을 찾아 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김병주 의원은 오는 4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실용화지원1동과 데크카본을 방문해 전북지역 방산업체 간담회 및 사업장 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김 의원이 주관하는 현장 중심 정책 행보의 일환으로, 전북 도내 방산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간담회에는 김병주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이원택 의원이 참석하며, 정부와 지자체, 학계 관계자들도 함께한다. 구체적으로 방위사업청 이경훈 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조성연 과장, 전북대학교 강은호 교수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또한 LS엠트론, 다산기공, 옵토웰, 오디텍, 바로텍시너지, 디쏠, 비나텍, HS효성첨단소재 등 전북지역 주요 방산 및 관련 기업 9개사의 임원진도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방산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규제, 기술개발, 판로 확대 등 다양한 애로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며, 이후 데크카본 사업장 시찰을 통해 실제 생산 현황과 기술 적용 사례를 점검할 예정이다.


김병주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북 방산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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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