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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논평> 친북우상숭배자 한상렬의 망언에 분노한다

지난 6월 정부의 승인 없이 무단 방북(訪北)한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 목사가 연일 반역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그는 “천안함 사태의 원천적 책임은 이명박에게 있다”느니, “결국 (천안함 사건은) 한·미·일 동맹으로 자기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는 미국과 (지방)선거에 이용하고자 했던 이명박 정권의 합동 사기극”이라느니 하면서, 천안함 사태의 책임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돌렸다.

그는 또 “남녘 조국,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어른을 공경하는 겸손한 자세, 풍부한 유머, 지혜와 결단력, 밝은 웃음 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김정일에게 아부하는가 하면, “북녘은 주체사상을 기초로 핵무기보다도 더 강한 3대 무기를 지니고 있다”며 북한체제를 고무 찬양했다.

한상렬이라는 자는 목사라고 자칭하면서 2002년 효순-미선사건 당시 여중생 범대위 공동대표로 활동했고, 2004~2007년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시위, 2004~2005년 "맥아더 동상 철거"시위 등에 앞장섰으며, 2006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대표, 2008년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을 반대하는 국민대책회의" 공동대표 등으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친북좌파세력의 집결체인 한국진보연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골수 친북좌익인사다.

우리는 한상렬의 미치광이 같은 발언에 대해 일일이 비판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다만 그에게 두 가지를 권하고 싶다.

하나는 그렇게 김정일이 좋고 북한이 좋으면, 남으로 돌아올 생각일랑 말고 북에 머무르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이제 그만 목사놀음은 그만두라는 것이다. 한상렬은 이명박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하나 잊고 있는 것이 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바로 우상숭배자라는 것이다.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이 기독교의 기본이다. 성경을 보면 우상숭배자들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파멸했다. 김일성-김정일 부자는 오늘날 지상 최대의 우상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아버지 하나님’(김일성)과 ‘성자(聖子․김정일)’의 반열에 올려놓고, 북한동포들에게 자신들만을 섬기라고 강요하고 있다. 그게 바로 ‘김일성 유일사상체제’인 것이다. 김일성-김정일을 찬양하는 자들은 바로 그 우상을 숭배하는 우상숭배자인 것이다.

언필칭 목사라고 하면서 김정일 예찬에 광분하는 한상렬은 그 자체로서 이미 목사로서의 자격을 상실했다. 친북우상숭배자 한상렬에게는 지옥의 불기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자유주의진보연합 www.fa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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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