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타임스 나환주 기자] 2011년 영•호남대학생 교류 환영의 밤 행사 28일 전남대학교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사)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 주최로 열렸다. 영•호남대학생 교류 환영의밤 행사는 지난 2003년 임내현 변호사가 대구고등 검찰청 검사장으로 재직중 동문수학했던 당시 신건수 진주 지청장과 뜻을 같이해 동서화합을 위해 이루어져 올해 9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영호남 교류 학생들은 영남에서는 경북대, 부산대, 울산대생 등 100여명이 교환 학생 100여명이 오게되며 전남북 학생 100여명은 영남으로 교환학생으로 6개월간 수학하게 되며 현재까지 1000여명의 학생들이 영호남 교류를 실천하고 있다.개회사에 나선 이형만 회장은“우리들 마음속에 남아있는 영호남 화합의 갈증이 진정한 동서화합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다”며 “동서화합을 이루고 민족 통일을 이루어 가자”고 말했다. 격려사에 나선 임내현 변호사는 “삼국통일 이래 1300년간 한 언어, 역사, 문화를 가진 한 민족의 긍지를 살려 화합과 상생, 민족통일의 주춧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국내 최초 해양로봇키트 개발 해양도시 부산 동명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만들어요!” 동남광역경제권 산학협력 거점 부산 동명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해양로봇키트 개발에 최근 착수해 오는 9월 부산로봇경진대회에 선보일 예정이어서,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 동명대학교는 28일 오후 6시 동명대 산학협력관 2층 207호 세미나실에서 해양로봇 키트개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동명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장 신동석)의 ‘로봇경진대회용 수상형 자율운항 로봇키트 개발’ 이란 기술개발과제(과제책임자 :김현식 동명대 교수, 과제수행기간 :2011. 3. 1~2011. 12. 31. 국비지원금 5천 5백만원. 지원기관 : 교과부 및 지경부) 개발에 대한 본격 착수의 신호탄. 이번 과제는 부산시 신성장산업과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부산광역시 로봇산업육성 마스터플랜’(2009년 8월)의 일환으로 수행중이다. 해양로봇 키트는 부력탱크와 음향을 이용한 소나센서 등을 갖춰 수상 또는 수중에서 장애물을 피하거나 일정한 규칙에 따라 이동하면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 세트로, 현재 국내에는 육상용 로봇 키트만 개발돼 있다. 동명대학교는
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 전국 방과후 학교 특강 맞춤강의 실시28일 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는 5월1일부터 전국방과후 학교 특강 수업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오세억회장은 신대방동 연구소에서 전국 고등학교가 사교육없는 학교로 거듭나기 위한 으뜸은 맞춤식 명품강의 특강이라며 전국적인 방과후 학교 특강의 모범사례를 만들겠다며 연구소 개소식에서 언급했다.또한 대한민국 최강의 강사진이 펼치는 방과후 학교 특강을 위한 준비로 수능,논술,자기주도학습 그리고 입시컨설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정착을 우선시한다고 말했다.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는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 후 수업을 전국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번 계기로 명품 맞춤식 강좌를 오픈함에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는 토론식 강의와 1:1입시컨설팅을 무상지급하는 등 준비된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연구소 개소식에 추민규 초대회장의 모습도 보였다. 이미 명예회장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잘 소화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전국 방과후 학교 무상 설명회를 중심으로 입시전문컨설턴트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전국학원강사총연합회의 맞춤식 명품 특강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며,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사용이 늘고 있는 콘택트렌즈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높이고자 콘택트렌즈의 재질, 제조방법 등 소비자들의 궁금해 하는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콘택트렌즈는 대부분 각막(검은 눈동자) 중심부에서 일어나는 굴절이상(근시, 원시, 난시)을 교정하여 효과적인 시력을 얻기 위해 각막에 부착하는 렌즈를 말하는데, 재질에 따라 산소투과율이 좋은 비친수성 재질의 하드콘택트렌즈와 착용감이 좋은 친수성 재질의 소프트콘택트렌즈로 구분된다. ※ 친수성 : 물과 친화력이 있는 성질 소프트콘택트렌즈의 주성분은 HEMA (2-Hydroxyethyl methacrlyate) 또는 실리콘계열이 주로 사용되며, 하드콘택트렌즈의 주성분은 아크릴계열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콘택트렌즈를 제조하는 방법은 제조사마다 다르나 일반적으로 액상의 재료를 중합하여 고분자로 합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분자중합체를 절삭연마(cutting), 원심회전주조(spin casting), 주형주조(moulding)법 등을 통하여 콘택트렌즈의 형상을 만든다. 절삭연마법은 렌즈 앞뒷면에 다양한 곡률을 줄 수 있어 특수 광학적 목적을 위한 디자인을 고안할 수 있으나, 제작비용이 많이
[더타임스 -이종납 편집장] 22일 수원대학교(총장:이인수)는 최근 발생한 학내폭력 사건에 대해 당시 학생을 폭행한 조교를 면직시키고, 해당 단과대학 학장을 보직해임하는 한편 학부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는 등 강력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인수 총장은 학내폭력에 대해 ‘치부를 완전히 드러내더라도 잘못된 것은 분명히 바로잡아야 한다’며 지난 18일 강인수 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사고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철저한 조사를 당부했다. 진상조사에 나선 조사위는 체대에서 조교폭행사건이 있었다는 진상을 파악한 뒤 지난 20일자로 단과대학 학장을 보직해임하고 당시 사건을 은폐시킨 체대학부장은 징계조치하는 등 관계자들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조사위는 또 를 가동, 학생들의 자발적 신고를 당부하는 한편 “모든 단과대학 내에 과거에 발생한 사례까지 철저히 조사해 강력조치 하겠다”고 밝혔다.이 총장은 “이번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뼈를 깎는 아픔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대학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캠퍼스로 거듭나기 위해 학교폭력 근절위한 클린 캠퍼스 자정운동을 벌여나가는 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건국대 리더십아카데미 민현기 대표가 오는 4월 26일(화)부터 5월 2일(목)까지 전주코아호텔에서 진행되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1차 문화관광해설 아카데미에서 ‘전달력을 강화시키는 유머해설 화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2009년부터 한국관광공사 문화관광해설 아카데미에서 유머해설과 펀 리더십을 강의해 온 민현기 대표는 유머기법,즐거운 자기경영, 감정경영기법을 강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와 기업교육강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게임기법 등을 강의하며 기업, 관공서에 출강하였다. 한국관광공사 문화광광해설 관계자는 “문화해설사의 특징상 관광객들을 대하며 받는 스트레스 관리와 즐거운 해설이 중요한 데 교육생의 요구에 적합한 전문가로 매년 민현기 대표를 초빙한다”고 말했다. 전문강사이자 기업교육기관 경영자로 활동하고 있는 민현기 대표는 “평생교육의 일환으로서의 유머와 fun경영이 조직과 개인에게 중요하지만 어떻게 전이하고 활용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아지고 사람의 관리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진 이 시점에는 단지 웃고 즐기는 도구의 유머가 아니라 삶에 깊숙이 자리 잡아 습관화하는 진정한 유머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유머,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3천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과학 학습만화 ‘Why’ 시리즈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과학체험관이 부천 아인스월드 특별체험관에 5월 초 개관한다. 세계 최고의 건축물 미니어처 테마파크인 ‘아인스월드’에서 선보이는 ‘Why? World’는 ‘Why?’ 시리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제로 엄선된 7종류의 체험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에서는 유전과 혈액형에 관한 기초지식 습득이 가능하고, 관에서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공룡을 3D입체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관은 탐험일지를 따라 동굴을 탐험하며 종유석, 동굴진주 등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관은 자신의 아바타 캐릭터를 통해 2차 성징을 직접 경험하며 올바른 성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 밖에도 , , 등의 체험관에서 관찰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흥미롭게 배울 수 있고, 에서는 탁본, 화석발굴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의 체험 학습관으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인스월드는 ‘Why?World’ 개관 기념으로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회원 가입 후 티켓을 구매한 고객이 방문 인증샷과 아인스월드 체험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노트북, DSLR 디지털카메라,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잇따른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 원인으로 학점에 따른 징벌적 등록금제가 지적되면서, 대학 내 과열경쟁을 부추기는 것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대학생 10명 중 9명은 학내 경쟁을 체감하고 있었으며, 그 중 ‘학점 경쟁’이 가장 치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자사회원인 대학생 507명을 대상으로 “학내에서 학생들간 경쟁의 치열함을 체감하십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88.8%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하다고 느끼는 부분으로는 ‘학점 경쟁’(50%)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장학금 수혜’(22.2%), ‘인기과목 수강신청’(16.2%), ‘인기 복수전공 신청’(4.9%), ‘교환학생 등 선발’(2.7%), ‘기숙사 입사’(1.8%) 등의 순이었다. 실제로 학내 경쟁을 체감하게 되는 현상으로는 ‘수업의 질보다 학점이 우선’(71.6%, 복수응답)일 때가 가장 많았다. 이어 ‘경영학 등 취업에 유리한 복수전공 인기’(36.2%), ‘컨닝하는 분위기 만연’(35.1%), ‘학과 행사 참여율 저조’(32.7%), ‘아웃사이더, 나홀로족 급격히 증가
중학생 중간고사 기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새 학기 첫 시험인 만큼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시험준비로 분주하다. 하지만 방대한 시험범위에 늘어난 서술형 문항 대비까지 시험 준비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특히 사회, 기술∙가정 등 암기과목은 외울 것도 많은데다, 집중이수제로 최근 시험 비중까지 높아져 국영수 못지 않게 준비해야 한다. 첫 중간고사의 고득점을 위한 중등 과목별 학습법을 알아봤다. ▲국어, 지문 반복읽기로 글의 핵심 파악국어는 지문 속에 문제를 풀 수 있는 힌트가 숨어있으므로 교과서를 토대로 여러 번 반복해 읽는 것이 좋다. 단, 지문을 읽을 때는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글의 주제나 특성, 글쓴이의 목적 등을 생각하면서 읽도록 한다. 시∙소설 같은 문학은 시대적 배경이나 글의 목적, 특징, 생소한 어휘를 파악하는 유형이, 논설문, 설명문 같은 비 문학은 전체 흐름을 파악하면서 단락별 주제를 묻는 문제들이 자주 출제된다. 작품을 읽고 나면 단원 별로 제시된 학습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 및 특징을 정리하면 도움이 된다.▲영어, 기초 문법 다지며 어휘 완벽히 외우기영어는 주로 문법이나 정확한 표현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한국다문화예술 총 연합은 2011년 3월 30일 이산가족 찾기로 국민의 심금을 울린 ‘잃어버린 30년’의 주인공 가수 설운도, 신세대 주부들의 우상이며 효녀가수로 이름 난 현숙,다문화인 월드가수 ‘첨밀밀’의 주인공 헤라, ‘땡벌’의 강진, ‘황진이’의 박상철, 2010년 신인가수 상 수상자 정태, 제빵왕 김탁구 탤런트 윤시윤, 대조영 퉁소 방형주 총 8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상기 다문화예술 총 연합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에서 준비위원을 결성하고 위원장 김종호 외 준비위원 20명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업 목표로서는 외국어언어교육, 문화행사, 각 나라 별 음악, 서예, 음식, 풍습, 문화교육, 다문화축제에 심혈을 기울임은 물론 한국 다문화 소식지를 출간할 예정이다.현재 100만 명이 넘는 외국인과 40만 명의 이주 노동자, 13프로의 국제결혼 시대로 다문화 공생이 현실이며 함께 살아가는 문화의식을 마련함이 시급하다. 노동자 및 다문화 가족이 점점 늘어나는 다문화인들이 대한민국 생활에서 즐거움과 행복의 삶을 만들기 위하여 다문화 예술 총 연합에서는 예술 문화 전반적인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