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693 종교의 싸움은 악마의 수확이다. - 훤타네 kD9jNKL 김현수 2021/05/28 1576 0
13692 '천천히 읽는다'는 것은 제일의 독서 원리며 절대적으로 뭇 독… 김현수 2021/05/28 1173 0
13691 사랑할 만한 것은 사랑하고 미워해야 할 것은 미워할 줄 알아야… 김현수 2021/05/28 1793 0
13690 만인이 만인에 대해서 상인이 된다. - 아담 스미스 iAQXoFa 김현수 2021/05/28 1709 0
13689 노총각들이 가장 좋아하는 감은? 색싯감 lBL2kAd 김현수 2021/05/28 1469 0
13688 돈은 밑없는 깊은 물속과 같다. 명예도 양심도 진리도 모두 그… 김현수 2021/05/28 1364 0
13687 나는(飛) 화살은 순간적으로 정지상태에 있다. - 제논(Zeno… 김현수 2021/05/28 1165 0
13686 술 받아주고 뺨 맞는다. - 속담 oFe6f6z 김현수 2021/05/28 1325 0
13685 교회에 절대 없는 벌레는? 무당벌레 dKClGPY 김현수 2021/05/28 1327 0
13684 잘 경청하는 것은 제2의 유산이다. - 존 시먼즈 ysE6SjJ 김현수 2021/05/28 1783 0
13683 인간은 무엇인가를 정복하는 데에서 비로소 만족을 느낀다. 정… 김현수 2021/05/28 1432 0
13682 사자와 같은 폭력과 여우와 같은 계략. - 마키아벨리(N. B. M… 김현수 2021/05/28 1698 0
13681 뽀가 지구를 떠나면 -> 뽀빠이 zocYxME 김현수 2021/05/28 1333 0
13680 인내는 성공의 반이다. 인내는 어떠한 괴로움에도 듣는 명약이… 김현수 2021/05/28 1661 0
13679 신동이란? 신기한 동물 qmyFLvY 김현수 2021/05/28 1664 0
13678 죽은 뒤라도 사람은 조금은 자라는 것. - 릴케 『말테의 수기』… 김현수 2021/05/28 1115 0
13677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에 있다. - 니체 50XogOX 김현수 2021/05/28 2032 0
13676 사람은 가난하면 지혜가 짧고 말은 마르면 털이 길다. - 작자… 김현수 2021/05/28 1560 0
13675 우정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가끔 계획된 활동 사이의 예상치… 김현수 2021/05/28 1377 0
13674 가장 시간을 그릇되게 사용한 자가 제일 먼저 시간이 짧다고 불… 김현수 2021/05/28 1810 0

포토




정의당 대구시당,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성평등의 봄 아직 오지 않았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의당 대구시당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안전과 평등을 위한 제도 개선이 여전히 미흡하다며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7일 발표한 성명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분투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축하와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구경북여성대회에 함께하며 성평등 사회를 향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구에서는 제32차 대구경북여성대회가 개최되며, 정의당 대구시당도 행사에 참여한다. 시당은 노회찬재단과 함께 행사에 참석한 여성 노동자와 시민들에게 장미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성명에서 여성 인권과 관련된 주요 입법 과제가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했다. 시당은 “스토킹 방지법과 교제폭력 대응법 등 여성의 안전을 보장할 법안들이 아직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 문제도 언급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가 29%로 OECD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며, 2위인 일본(20.7%)과도 큰 차이를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낙태죄 대체 입법 지연, 비동의 강간죄 도입 논의, 차별금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