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구름많음동두천 14.2℃
  • 흐림강릉 4.6℃
  • 맑음서울 13.1℃
  • 맑음대전 12.8℃
  • 대구 9.3℃
  • 구름많음울산 10.0℃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2.2℃
  • 맑음고창 10.6℃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12.1℃
  • 구름많음보은 12.1℃
  • 구름많음금산 11.4℃
  • 맑음강진군 13.0℃
  • 구름많음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893 현재 경기장 밖 상황 그류그류… 2021/07/24 1632 0
13892 평창 피켓걸. jpg 이브랜드 2021/07/24 1715 0
13891 김학범 감독이 욕을 덜 먹고 있는 여러가지 이유...fact Var… stege… 2021/07/24 2461 0
13890 회원 조지는 트레이너.jpg 라이키 2021/07/23 1502 0
13889 우리나라 4계절 요약 하늘빛나… 2021/07/23 1463 0
13888 아침을 여는 추억의 버스녀 리엘리아 2021/07/23 1861 0
13887 도쿄에 등장 할 뻔한 컨테이너 박스 길벗7 2021/07/23 1880 0
13886 천안함 소식 우리호랑… 2021/07/22 1472 0
13885 슬로바키아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 stege… 2021/07/20 2965 1
13884 2012 영국 런던올림픽 때 대한민국은 거의 국가대표급 맴버… stege… 2021/07/19 1844 0
13883 한국 역대 최악의 축구 와일드카드(오버 에이지) 투표가 마감… stege… 2021/07/19 2188 0
13882 루마니아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 stege… 2021/07/18 3997 1
13881 폴란드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동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우… stege… 2021/07/18 3007 0
13880 독일 포르노스타 성인비디오 중유럽섹스배우 서양야동배우 G… stege… 2021/07/18 5250 2
13879 호날두와 토르의 공통점 ㅋㅋ stege… 2021/07/18 1461 0
13878 중국 일진한테 벌벌~떠는 대한민국 모범생..jpg (feat.미국… stege… 2021/07/17 6431 0
13877 대한민국 역대 축구 와일드카드 선수 올림픽+아시안게임 So… stege… 2021/07/17 2453 0
13876 다음 중 역대 최악의 대한민국 와일드카드는?? (올림픽+아시… stege… 2021/07/17 2707 0
13875 월드컵이 돌아가는 움짤...gif The World Cup is sp… stege… 2021/07/17 1827 0
13874 손흥민(feat.케인) - 무관의 ^꿈^ Heung-Min Son (f… stege… 2021/07/17 2248 0

포토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폭언·무단침입’ 논란 확산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폭언·욕설 논란에 이어 무단침입 의혹까지 제기된 김하수 청도군수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천 신청 철회를 촉구했다. 민주당 경북도당은 12일 논평을 통해 “군민을 섬기고 보호해야 할 군수가 폭언과 협박, 무단침입까지 저질렀다”며 “막장 행위를 보이고도 지방선거 공천을 신청한 것은 몰염치한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김 군수는 지난 1월 관내 한 요양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해당 요양원의 여성 사무국장 전모 씨를 두고 욕설과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김 군수는 “죽여버린다”, “미친 X”, “개 같은 X” 등 여성혐오적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일로 지난 8일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열린 대구경북여성대회에서 ‘성평등 걸림돌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김 군수가 자신의 폭언 녹취를 공개한 요양원장 강모 씨의 자택에 무단으로 들어가 행패를 부렸다는 보도까지 나오며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 군수는 공무원 A씨와 함께 강 씨의 집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강 씨의 가족들이 놀라 방으로 피신하는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