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4.6℃
  • 맑음서울 -7.0℃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3.2℃
  • 흐림광주 -4.9℃
  • 맑음부산 -2.9℃
  • 흐림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1.0℃
  • 맑음강화 -8.2℃
  • 맑음보은 -8.4℃
  • 맑음금산 -7.4℃
  • 구름많음강진군 -5.1℃
  • 맑음경주시 -3.7℃
  • 맑음거제 -2.3℃
기상청 제공

토론방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3993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312 0
13992 방탄소년단 뷔 : "박~ 박~ 니가 어디에있든~~" BTS V: "P… stege… 2021/08/08 1199 0
13991 베지터는 프리더 조직에서 어느 정도 직급일까 바보몽 2021/08/08 1093 0
13990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과 5중동 조편성 일정.… stege… 2021/08/08 1168 0
13989 유로 2021 잉글랜드 vs 이탈리아 짤...jpg Euro 2021 En… stege… 2021/08/08 1191 0
13988 올림픽에서 논란인 스페인 가라데 선수.Jpg 크룡레용 2021/08/08 1551 0
13987 박찬호 강백호 일침 풀버전 뽈라베어 2021/08/07 1185 0
13986 SNS의 순기능.jpg bk그림자 2021/08/07 1220 0
13985 한국여자 페미니스트 메갈리아 요약 짤...jpg A summar… stege… 2021/08/07 3898 0
13984 대한민국 인천 부평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포도 토마… stege… 2021/08/07 1797 0
13983 일본 3골 허용 주범 엔도 와타루 와일드카드 '패배 원흉' vs 멕… stege… 2021/08/07 1577 0
13982 브라질... 7번 눈나... 대포동 미사일.. 발사.. 조희진 2021/08/07 1955 0
13981 일본 축구 전설의 1군 멤버 vs 한국 축구 가상의 전설 1군 멤… stege… 2021/08/07 1449 0
13980 일본vs멕시코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근황....gif 전… stege… 2021/08/07 1623 0
13979 the success of South Korean soccer… stege… 2021/08/07 1220 0
13978 한국축구가 하루 빨리 달성해야할 성적, 개선해야될 문제는?… stege… 2021/08/07 1506 0
13977 과학적으로 모기 죽이기 그대만사… 2021/08/06 1337 0
13976 아시아남자 올림픽축구 또 금메달, 은메달 획득 실패 FC슈퍼… stege… 2021/08/06 1130 0
13975 여서정 꿈나무 체조대회 철봉경기 무치1 2021/08/06 1093 0
13974 김종국식 물회 먹방 무치1 2021/08/06 1080 0

포토




“정해용! 니 머했노?”…대구 동구 MH컨벤션서 북 콘서트 성황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자신의 공직·정치 여정을 정리한 책 『정해용! 니 머했노?』 출간을 기념해 2월 7일 오전 , 대구 동구 MH컨벤션 5층에서 북 콘서트를 열고 참석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행사장은 지역 원로와 시민,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기름집 아들, 참 일꾼”…스승의 축사로 문 열어 축사에는 정 전 부시장의 초등학교 스승으로 소개된 마숙자 전 김천 교육장이 연단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마 전 교육장은 “45년 전 첫 제자”라며, “스승의 날마다 안부를 전해오는 제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회고했다. 특히 마 전 교육장은 정 전 부시장을 두고 “가장 반듯하고 바르게,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자랑스러운 제자”라고 강조하며, 책 제목을 연결해 “정해용, ‘니 뭐 했노’의 답을 들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에서 성실히 뛴 기록”이라고 평가했다. . 앞서 행사 시작 전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추경호 국회의원이 방문해 축하했다. 정해용 “늘 뒤에서 일해…20년 발자취, 한번은 기록하고 싶었다” 본격적인 저자 인사에서 정 전 부시장은 “토요일 주말의 귀한 시간에 저 한번 쳐다봐 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