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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골 허용 주범 엔도 와타루 와일드카드 '패배 원흉' vs 멕시코전 2021 도쿄올림픽 동메달결정전 Wataru Endo, the culprit behind Japan's three-goal conceding wildcard, 'the cause of the defeat' vs Mexico match for the bronze medal at the 2021 Tokyo Olympics

  • No : 14859
  • 작성자 : stegernicole
  • 작성일 : 2021-08-07 10:56:27
  • 조회수 : 1086
  • 추천수 : 0



이번 일본 도쿄올림픽 2020에 일본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와일드카드로 차출된


'엔도 와타루'가 이번 멕시코와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 패배의 책임이 본인이라고 자책하고 있다.


왜 그럴까..?



(엔도 와타루는 6번이니 흰색 유니폼 6번 선수를 눈여겨보자)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 위험한 수비(상대를 발로 찍는)를 하는 엔도 와타루.gif


-> 전반 10분경 멕시코에게 페널티킥 헌납 


Wataru Endo doing a dangerous defense (shooting the opponent with his feet) near the penalty box.gif




-> Penalty kick awarded to Mexico in the 10th minute of the first half







위험지역에서 프리킥을 허용한 일본 ->


중요한 상황에서 마크맨을 놓쳐 상대에게 헤딩골을 허용하는 엔도 와타루.gif


Japan conceded a free kick in the danger zone ->




Wataru Endo concedes a header to the opponent after missing Markman in an important situation.gif







멕시코의 코너킥 상황에서 또 다시 마크맨을 놓쳐 골을 허용하는 엔도 와타루.gif


Wataru Endo concedes a goal after missing Markman again from a corner kick in Mexico.gif












카메라에는 당연히 더 유명한 수비수 '요시다 마야'나 '사카이 히로키'를 잡았지만,


사실은 일본의 3골 허용 모두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의 잘못이었던 것.


Naturally, the more famous defenders 'Yoshida Maya' and 'Sakai Hiroki' were caught on camera, but




In fact, it was the fault of Wataru Endo, a defensive midfielder, who allowed Japan's three goals.












'엔도 와타루'가 맡은 자리는 과거 일본으로 치면 '하세베 마코토'


Wataru Endo's position was 'Hasebe Makoto' in Japan in the past.













한국으로치면 '김정우' 정도의 위치인데 이 정도로 큰 실수(3골이나 허용)를 범한 것


In South Korea(Republic of Korea), he was in the position of 'Kim Jung-woo', but he made such a big mistake (3 goals allowed).









뭐 한국에서도 비슷한 자리(수비형 미드필더)에서 존나게 못하는


'원두재'(원재앙)가 있기 때문에 일본 하나도 안 부럽다... ^^


Well, even in South Korea, in a similar position (defensive midfielder), I can't respect him.



Because there is 'Won du jae' (Won disaster), I don't envy any of Japan... ^^










축하드립니다 목메달 재팬 + 명예일본인(일뽕조선인들) ㅋㅋ


Congratulations Neck Medal Japan + Honorary Japanese (Ilppong Koreans) ke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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