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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덕수궁,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 행사 개최

 
▲ 덕수궁 
ⓒ 더타임즈
[더타임스 강민경 기자]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소장 박기화)는 문화계 명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대화를 나누는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를 오는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정관헌에서 명사와 함께’는 고종황제께서 차를 마시며 연회를 즐기셨던 덕수궁 정관헌(靜觀軒)에서 매년 봄, 가을에 열리는 고궁의 대표적인 문화행사이다.

올해는 5월 6일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로 대중들에게 전통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인식시켰으며 유적답사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유홍준 교수가 ‘전통문화의 뿌리’라는 제목의 강연으로 서두를 연다.

5월 13일은 가야금 연주 뿐 아니라 왕성한 창작활동을 벌이고 있는 우리 시대 예인이자, 가야금의 명인, 황병기 선생이 ‘황병기 가야금의 세계’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과 예술세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5월 20일은 섬진강 시인으로 불리며, 자연 속에서 세상과 교감하며 문학적 흐름에 얽매이지 않는 아름다운 시를 창작해 온 김용택 시인이 ‘문학가가 예술로 세상을 보다’라는 제목의 강연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5월 27일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연극인이며 삶에 대한 따뜻한 이해와 통찰이 묻어나는 라디오 진행자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손숙 씨가 ‘나눔 문화’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 나눔의 중요성과 실천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덕수궁 관람객은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고 (주)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의 협찬으로 커피와 기념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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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