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7 (화)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9.3℃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5.8℃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5.1℃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7.0℃
  • 구름조금강화 0.7℃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2.9℃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6℃
  • 맑음거제 6.5℃
기상청 제공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아이디어 모은다

서울의 중심 중구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은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관내 전통시장마다 특화사업을 개발하여 대형유통업체 못지않는 전통시장를 만들고자 상인과 구민, 전문가들로 ‘전통시장 활성화 위원회’를 운영한다.

전통시장 활성화 위원회는 상인대표, 건물주 대표, 전문 자문위원, 주민자치위원, 지역여성대표, 관할 동장 등 10명 내외로 구성된다.

중구는 우선 남대문시장(액세서리 또는 아동복상가)과 신중부시장(을지로4가), 약수시장(신당3동) 등 3곳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위원회를 구성한다. 위원회는 주1회 이상 위원회를 열고, 시장 실태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 위원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통시장 특화자문단’을 구성 운영한다.

특화자문단은 시설, 마케팅, 상권 분석, MD(merchandise, 상품을 기획하고 파는 전문가), 점포지도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며, 인력풀 형태로 운영된다.

자문단은 우선 남대문시장(액세서리 또는 아동복상가), 신중부시장, 약수시장 등 3개 전통시장별로 2~3명씩 팀을 구성해 12월말까지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데 자문한다.

이를 위해 시장별로 1~2개월간 분야별로 시장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기본 데이터를 구축한다. 그리고 시장별 활성화 위원회에 참여하여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모델을 개발한다. 자문기간중 1~2회 중간보고와 최종 보고회를 거쳐 결과보고서를 제출한다.

이들의 자문결과 개발된 사업모델은 시장별 특성화 종합계획에 반영하여 일정대로 추진한다.

2단계로 2012년부터 시장별로 1단계 자문을 실시한 위원중에서 전담 PM(Project Manager) 1명을 선정해 특화사업에 대한 집중 자문을 맡는다. 이 PM들은 월 3~4회 또는 주 1회 시장에 상주하면서 특화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최창식 구청장은 “전통시장이 활성화되어야 자영업자들의 수익이 늘고, 지역경제ㆍ국가경제가 튼튼해질 수 있다”며 “중구의 상인들과 구민,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구청장은 “중구는 시장별 활성화위원회와 전통시장 특화자문단을 통해 우선 3곳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고, 성과가 있으면 전 전통시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