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구름많음동두천 11.6℃
  • 맑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12.2℃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2.2℃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12.0℃
  • 맑음보은 5.0℃
  • 맑음금산 10.9℃
  • 맑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정치

김진상 전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 선언

“경험과 준비된 행정으로 북구 성장과 미래 책임지겠다”





[ 더타임즈 마태식 기자 ] 김진상대구광역시 자치행정국장이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국장은 새로운 변화의 흐름 속에서 북구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일  대구 북구 선관위에  등록한 김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다섯 가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먼저 그는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대구경북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북구를 경제 관문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공항과 30분 이내로 연결되는 산업·물류·관광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각종 후적지와 주변 지역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개발해 투자와 일자리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청년이 머물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청년 일자리와 창업, 주거, 문화공간을 확대해 떠나는 북구가 아닌 돌아오는 북구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보육 및 교육 지원을 강화해 부모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셋째로는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 북구’ 실현을 공약했다. 경로당 급식 및 건강 돌봄을 확대하고 노후 생활 안정과 여가 프로그램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넷째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내세웠다. 교통과 안전 등 생활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낙후 지역은 도시재생을 통해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균형 발전으로 북구 전역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민이 행정의 주인이 되는 참여행정’을 약속했다. 행정을 공무원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전환해 주민이 직접 북구의 정책을 설계하고 결정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예비후보(62)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구시 대변인, 서구 부구청장, 신공항추진본부장, 자치행정국장,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포토





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