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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광주 FTA활용지원센터, 한·미 FTA 대응 및 활용지원 실시

[더타임즈 강민경기자]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지역 FTA활용지원센터(회장 박흥석)와 한·미 FTA발효에 따른 관세혜택과 원산지검증 대응을 위해 지역기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우리 지역과의 수출비중(25.8%, ‘11년말 기준)이 가장 높은 나라로 최근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금번 FTA발효를 통해 우리나라와의 교역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자동차·부품, 가전, 타이어, 금형 및 기계 등을 중심으로 무역흑자가 소폭 확대되면서 지역경제에 제한적으로 나마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역기업들의 한·미 FTA활용을 통한 중국, 일본, 대만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미국시장 진출이 필요한 만큼,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에서는 FTA활용 컨설팅 및 해외시장 진출전략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해외바이어와의 상담 및 수출지원을 위한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 해외시장조사지원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유의해야 할 점은 관세혜택을 위한 원산지증명서는 업체의 책임으로 자율발급하나, 사후 원산지 검증은 미국 관세당국의 수출기업에 대한 직접검증으로 엄격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미국은 년간 5,000건 이상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국가의 수입품에 대해 원산지 검증을 시행하고 있으며, 부정발급시 관세추징은 물론이고 내국세, 수수료를 합산한 금액의 4배까지 막대한 벌금을 부과하고 있어, 원산지 관리 미숙으로 인한 수출기업 및 협력업체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로써 센터는 관세사와 함께 기업체에 방문하여 원산지관리 전문지도 컨설팅을 시행하며, 원산지 검증 절차, 사례, 기업의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한 원산지검증 대응 실무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011년 2월 광주시와 기획재정부 지정으로 개소하였으며, 지난해 30여 차례 1,305명 기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FTA활용 및 원산지관리 실무 교육과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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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