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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이열 치열 해병대 캠프 인기 !!

 
- 해병대 훈련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의 모습
(더 타임스=최은찬기자)연일 30여도의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름방학을 이용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기 위해 호랑이 굴에 스스로 찾아 온 여름방학 해병대 캠프가 인기다.

극기훈련 전문단체 해병대전략캠프는 ‘제26회 여름방학 슈퍼리더십 캠프’에 150여명 청소년들이 해병대캠프 극기훈련에 수료했거나 입소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병대 캠프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7월22일부터 2011년 8월9일까지 총 3번에 걸쳐 무주종합수련원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참가할 수 있다.

해병대캠프에서는 해병대 출신의 베테랑 교관의 지도 아래 바른자세 훈련과 SPT체조, 유격훈련, 공동묘지 공포체험, IBS훈련(고무보트 수상훈련) 등 해병대체험학습 프로그램과 내무생활, 불침번, 보초근무, 점호 등 실제 해병대와 똑같은 병영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논리적 사고법, 서번트 리더십, 양로원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과 규율을 익히기 위한 팀워크 훈련, 공동체 훈련, 식사 예절, 컴퓨터 게임중독 예방훈련도 준비되어 있다. 2009년부터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의 교사들이 직접 교육을 진행해 가족 간의 소통 교육도 강조하고 있다.

2차 교육은 4박5일 과정으로 7월29일, 3차는 8월5일 입소하며 각 차수에 50명씩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형제와 자매, 부모 등 가족이 동반 입소하면 10%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광주자동화설비공고 학생 70여명이 1박2일, 17일 가람중학교 간부학생 80여명이 1박2일, 인천여자공고 학생 30여명이 3박4일 동안 캠프를 수료했다.

이희선 해병대전략캠프 훈련본부장(해병대캠프 연합회 사무총장 겸임)은 “체벌 금지와 학생인권조례 등으로 교권 추락과 학내 면학 분위기가 어수선해짐에 따라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해병대 캠프를 선호 하는 것 같다”며 “특히 최근에 사회적 이슈가 된 학교폭력과 왕따 등 영향으로 학부모들도 자녀의 자신감을 높이겠다는 차원에 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출신의 예비역들이 운영하는 해병대전략캠프는 2002년 개소 후 4만 3천여 명의 청소년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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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4월7일)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며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는 “총선 D-8일인 오늘(4월7일)이 보건의 날인데 코로나19로 정부 기념행사가 연기 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오히려 ‘1주일을 보건의 날 기념 건강주간’으로 정해 대대적인 보건 관련 행사를 벌여 코로나로 인한 국민의 보건의식에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며 “이 기회에 전 국민이 손 씻기 등 깨끗한 위생생활을 습관화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 시키는 행위들을 반성하고 불편하더라도 친환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기자들과 인터뷰 하는 허경영 대표> 허대표는 “코로나는 인간의 욕망으로 자연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했다. 허대표는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즉시 유튜브 공개 강연이나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는 환경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경고 메시지”라고 수시로 주장했다. 그리고 자신이 제안한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1억원씩 지급’하는 공약이 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과반수 151석 이상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몰아 달라고 했다. <허대표의 기자회견을 열심히 경청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원들> 김동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가 인간의 끝임 없는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고 대한민국 국민들과 의료진을 보호하라.이은혜 (순천향대 의과대학 교수)
대한민국의 의료자원은 무한하지 않다. 국민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금이라도 외국인 입국을 차단하라 해외에서 유입된 감염성 질환에 대한 방역관리의 기본 원칙은 ‘해외 유입 차단’이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대한의사협회의 7차례 권고를 무시한 채 소위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중국발 입국을 차단하지 않았다. 그 결과 대구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였고 이제는 거꾸로 중국의 33개 성(省)과 시(市), 그리고 18개 자치구에서 각기 다른 기준으로 한국인 입국 시 격리 조치를 하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를 선두로 유럽 전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애초에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았던 문재인 정부는 이제 와서 유럽발 입국을 차단할 명분이 없다. 궁여지책으로 22일 0시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로서 코로나바이러스-19 검사를 의무화했다. 시행한 첫날인 22일 입국한 1,442명 중에 무려 152명이 의심 증상을 보였고, 23일 신규 확진자의 21.9%가 유럽 등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며, 이는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박능후 장관 말대로 문 열어놓고 모기 잡겠다는 것인데 온 국민이 모기에 왕창 뜯겨서 죽어 나가기